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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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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당신도 좋아할 수 있도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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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7T14:1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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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는 봤나, 피지컬 시어터 | 공연큐레이션 - 연극 &amp;lt;네이처 오브 포겟팅&amp;gt; &amp;lt;템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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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8:47:17Z</updated>
    <published>2023-12-20T09: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큐레이션 | '연뮤 입덕'이 늘고 있는 요즘, 어떤 공연이 재미있는지 혹은 함께 보러 가기에, 혼자 보러 가기에 좋은 작품은 무엇이 있는지 주제와 상황과 맞는 공연큐레이션을 선사합니다...라고 쓰고 극에 대한 사실적 정보와 주관적인 감상에 기반한 '영업글'이라고 읽습니다. [편집자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포용하는 언어는 무엇일까? 영어? 글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kJYw5AbHaPaTQnlBUmyjs0lQQ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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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당신을 미워한 적 없다 | 연극 &amp;lt;우리&amp;gt; - 균형이 무너진 세상에서 중립을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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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6:20:50Z</updated>
    <published>2023-11-15T06: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사람, 페미니스트래요?&amp;quot;  지난해 들은 말 중 가장, 가장 기가 막혔던&amp;nbsp;말 1위 되시겠다. 문제의 발언은 40대 남성의 입에서 나온 것으로, 그는 공통 지인을 통해 내게 일자리를 제안한 회사의 대표다. 이 남성은 마찬가지로 지인을 통해 전달된 나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하고 지인에게 저렇게 물었다.  나는 글을 쓴다. 연예매체 기자로 시작해 종합지에 잠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uiyMVQkRtUp9Ra9xF3Cc6kX23kk.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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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한 우주, 저 너머로 | 연극 &amp;lt;우주로봇레이&amp;gt; - 자유로운 레이를 봐 자유로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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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7:51:45Z</updated>
    <published>2023-10-08T09: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살다가 죽는 건가   줄거리 아마도, 미래의 지구. 남주는 사람의 일을 대신해 주는 로봇 레이를 구매한다. 배송 당일, 전원이 켜진 레이는 자신이 인간이라고 주장하더니 대뜸 남주의 심장 소리를 듣겠다며 달려든다. 돌발 행동 후 멈춘 레이는 초기 동기화가 완료되자 정상 작동한다. 레이는 남주 대신 출근과 집안일을 하고, 남주는 자유를 누린다. 이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TeDfpxVY65LESCE8lJzwRCtFk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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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누, 나나, 그리고 나 | 연극 &amp;lt;굴뚝을 기다리며&amp;gt; - 나는 어디에 서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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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7:51:18Z</updated>
    <published>2023-06-06T11: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어디에 있는 거야?   줄거리 70여 m의 상공. 해와 바람과 비와 눈이 그대로 쏟아지는 어느 굴뚝에 두 남자, '누누'와 '나나'가 산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 가까스로 붙들고 있는 건 그들이 '굴뚝을 기다리고 있다'는 목적뿐, 서로의 이름, 굴뚝의 존재에 대한 믿음조차 흐릿해져 가는 누누와 나나 앞에 방문객들이 나타난다. 처음에는 굴뚝 한 개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UqLtytBcIYDgxqbYzL5t-XV40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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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의 위로 | 공연 큐레이션 - 연극 &amp;lt;레드&amp;gt; &amp;lt;올드 위키드 송&amp;gt; &amp;lt;오펀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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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0:00:16Z</updated>
    <published>2023-02-07T03: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큐레이션  '연뮤 입덕'이 늘고 있는 요즘, 어떤 공연이 재미있는지 혹은 함께 보러 가기에, 혼자 보러 가기에 좋은 작품은 무엇이 있는지 주제와 상황과 맞는 공연큐레이션을 선사합니다...라고 쓰고 극에 대한 사실적 정보와 주관적인 감상에 기반한 '영업글'이라고 읽습니다. [편집자주]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운영되던 매체의 연예부 기자로 일하던 시절,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84JgiGPspmmukFBocGZKVuAeR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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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과 맞닿은 곳에서 피어난 생명력 | 공연 큐레이션 - 뮤지컬 &amp;lt;프리다&amp;gt; &amp;lt;리지&amp;gt; 연극 &amp;lt;눈을 뜻하는 수백 가지 단어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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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09:20:34Z</updated>
    <published>2022-04-05T09: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큐레이션  '연뮤 입덕'이 늘고 있는 요즘, 어떤 공연이 재미있는지 혹은 함께 보러 가기에, 혼자 보러 가기에 좋은 작품은 무엇이 있는지 주제와 상황과 맞는 공연큐레이션을 선사합니다...라고 쓰고 극에 대한 사실적 정보와 주관적인 감상에 기반한 '영업글'이라고 읽습니다. [편집자주]   숨을 쉬고 눈을 깜박이고 나의 다음 발걸음을 어디로 내딛을지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H4-nIWxKXK8MOYd_bFrJ2DiwMvs.jpg"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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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은 몰라요? | 뮤지컬 &amp;lt;해시태그&amp;gt; - 공감과 이해 없는 '사실 비추기'의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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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4:09:15Z</updated>
    <published>2022-02-16T03: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뮤지컬 &amp;lt;해시태그&amp;gt;&amp;nbsp;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 전 조금의 스포도 원치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최근&amp;nbsp;넷플릭스 오리지널 &amp;lt;지금 우리 학교는&amp;gt;이 뜨거운 감자였다. 세계적으로&amp;nbsp;인기를 끈 것과 별개로&amp;nbsp;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것이다. 이 작품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좀비물인데 전개 과정에서&amp;nbsp;학교폭력과 성폭력, 미성년자 출산 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BVfLRaZ_UYSlNiiPckNx_IfSe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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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 그 이상의 세상 | 공연 큐레이션 - 뮤지컬 &amp;lt;하데스타운&amp;gt; 연극 &amp;lt;환상동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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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7:12:59Z</updated>
    <published>2022-02-07T02: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큐레이션 | '연뮤 입덕'이 늘고 있는 요즘, 어떤 공연이 재미있는지 혹은 함께 보러 가기에, 혼자 보러 가기에 좋은 작품은 무엇이 있는지 주제와 상황과 맞는 공연큐레이션을 선사합니다...라고 쓰고 극에 대한 사실적 정보와 주관적인 감상에 기반한 '영업글'이라고 읽습니다. [편집자주]   공연의 막이 오르고 무대 위에, 내가 여태 상상해본 적 없는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NXldF4K1Qx5Y1YcUnJCcgj10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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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新부모님전상서 | 뮤지컬 &amp;lt;이상한 나라의 아빠&amp;gt; - 이토록 솔직한 자식의 고백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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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4:07:57Z</updated>
    <published>2022-02-04T04: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뮤지컬 &amp;lt;이상한 나라의 아빠&amp;gt;&amp;nbsp;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 전 조금의 스포도 원치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문화 콘텐츠에서 '부모님'의 존재는 치트키다. 사람들은 엄마, 아빠란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이상해진다. 원인과 형태를 정확히 표현할 수 없는 이 '울컥'하는 감정 속엔 고마움과 사랑, 미움과 원망, 후회가 공존할 테다.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5DJbnO6cgAZZqlEG1vNUeApaG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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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남자가 '악마'로 컴백하는 법 | 최강창민 &amp;lt;데빌&amp;gt; - 아티스트 최강창민의 가치관과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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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4:08:02Z</updated>
    <published>2022-01-22T06: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한 달여 전에 &amp;quot;18년 역사의 정점을 찍었다&amp;quot;라고 호들갑을 떨었는데, 거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음악을 곧바로 내놓다니. 동방신기 최강창민 얘기다.  최강창민이 지난 13일 두 번째 솔로 음반 &amp;lt;데빌(Devil) - The 2nd Mini Album&amp;gt;을 발표했다. 음반 제목과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해 여섯 곡이 실렸고, 지난 일본 앨범 &amp;lt;휴먼&amp;gt; 리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NvehrTwlQvkxQ4ZcKxPaLhix7dQ"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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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웃게 만들 뮤지컬 | 공연 큐레이션 - 뮤지컬 &amp;lt;빌리 엘리어트&amp;gt; &amp;lt;젠틀맨스 가이드&amp;gt; &amp;lt;썸씽로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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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17:13:13Z</updated>
    <published>2022-01-13T00: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큐레이션 | '연뮤 입덕'이 늘고 있는 요즘, 어떤 공연이 재미있는지 혹은 함께 보러 가기에, 혼자 보러 가기에 좋은 작품은 무엇이 있는지 주제와 상황과 맞는 공연큐레이션을 선사합니다...라고 쓰고 극에 대한 사실적 정보와 주관적인 감상에 기반한 '영업글'이라고 읽습니다. [편집자주]   '새해에 처음으로 듣는 노래의 가사가 한 해의 운명을 결정짓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4H5lU99z8GhnXDmZbd0Hom_zQIo.png" width="4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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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의 마지막 날 올리는 연뮤덕의 연말정산 - 관극 생활 총정산부터 내 맘대로 어워즈 올해의 공연 10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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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4:07:25Z</updated>
    <published>2021-12-31T14: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도 끝이다. 연말을 맞아 사람들이 지난 일 년 간의 삶을 돌아볼 때, 연뮤덕인 나는 이번엔 내가 또 대학로에 얼마나 자주 출근도장을 찍었는지 확인한다. 평소에 엑셀로 공연 관람 일정을 정리하는데 그걸 보면서 2021 정산을 해볼까 한다.  우선 올 한 해 내가 공연을 보러 다닌 횟수는 총 72회다. 작년엔 142회, 그보다 앞선 2019년엔 14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4PdAMZ9-lx4g5NURXDRFNJxFn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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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용서할 수 없는 나에게 | 뮤지컬 &amp;lt;웨딩플레이어&amp;gt; - 언젠가 나도 유지원처럼 바깥으로 나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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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4:07:12Z</updated>
    <published>2021-12-09T02: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뮤지컬 &amp;lt;웨딩 플레이어&amp;gt;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람 전 조금의 스포도 원치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초등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학예회 때 우리 반은 도깨비가 등장하는 연극을 준비했다. 나는 도깨비 역을 맡아 얼굴에 까맣고 하얀 분장을 했다. 연극이 끝나고는 나의 단독 무대가 있었다. 4절지에 직접 그린 그림을 보여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fvOcqnC1OnnCEIZb5gpfGWJq2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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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년 역사의 정점 | 최강창민 &amp;lt;휴먼&amp;gt;  - 단언컨대 최강창민에 대한 편견을 깰 앨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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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09:19:49Z</updated>
    <published>2021-12-08T06: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음반 &amp;lt;휴먼(Human)&amp;gt;을 냈다. 첫 번째 솔로 음반이었던 &amp;lt;초콜릿(Chocolate - The 1st Mini Album)&amp;gt;이 발매된 지 약 1년 8개월 만이다. 공백이 꽤 긴데 그 시간이 무색하지 않게 역시나 이전과는 다른 모습들을 많이 담아낸 앨범이라 흡족스럽다.  이번 &amp;lt;휴먼&amp;gt;은 일본에서 나온 음반이지만, 대부분이 영어 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8TPR5wm5EVE8wDRKhETgEMAI_5s.jfif"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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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저격에 실패하기 - 지구 말로는 그거 기회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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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09:15:34Z</updated>
    <published>2021-11-17T08: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세 개의 음악 감상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멜론과 삼성뮤직(멜론과 연동), 유튜브 뮤직. 이 중에서 요즘 내가 가장 많이 쓰는 건 유튜브 뮤직이다. 그다음은 멜론이고 꼴찌가 삼성뮤직이다.&amp;nbsp;상반기까지만 해도 내 손가락이 제일 많이 찾는 곳은 삼성뮤직이었다. 멜론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이용하는 곡과 내 휴대폰에 저장해둔 mp3 파일의 곡들을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fI%2Fimage%2FiPyp1QidPfXlb3hfxTzhzI_j87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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