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위즈덤기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mQ" />
  <author>
    <name>wisdomgiver</name>
  </author>
  <subtitle>소소한 지혜를 이해하기 쉽게 공유하는 위즈덤기버입니다. 제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이 이전보다 더 선명한 시선으로 살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subtitle>
  <id>https://brunch.co.kr/@@5rmQ</id>
  <updated>2018-04-08T02:32:56Z</updated>
  <entry>
    <title>일에서 유연함을 찾다 : 집무실만의 여유로운 분위기 - 위즈덤 기버의 집무실 석촌점 탐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mQ/3" />
    <id>https://brunch.co.kr/@@5rmQ/3</id>
    <updated>2024-01-02T13:01:52Z</updated>
    <published>2024-01-02T10: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계기로 운 좋게 집무실이라는 공유오피스를 체험하게 됐어요. 예상한 것보다 훨씬 매력적인 곳이라 꼭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공유오피스가 있지만 한 달 동안 다녀본 집무실은 특히 프리랜서나 홀로 재택근무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곳곳에 있는 매력포인트들을 살펴볼까요?   집 근처 사무실이라는 뜻인 '집무실'의 첫인상은 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mQ%2Fimage%2FWzAVj29xOjIys6SFcRV5-8GTXu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을 허물다 : 무탠다드 공간의 특별함 - 위즈덤 기버의 무신사 스탠다드 강남점 탐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rmQ/1" />
    <id>https://brunch.co.kr/@@5rmQ/1</id>
    <updated>2024-01-02T10:17:42Z</updated>
    <published>2024-01-02T10: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 관련 폴인 콘텐츠를 읽던 중 무신사 스탠다드 아티클을 접하게 되었어요. 문득 '시간을 허물다'라는 가치를 어떻게 표현했는지 직접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무탠다드 강남점을 방문했답니다.    강남점은 1호점 홍대점에서 '영원성'이라는 가치를 더 부여했어요. 홍대점과 달리 과거, 현재, 미래를 수직에서 수평으로 확장한 실내 디자인을 설계했다고 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mQ%2Fimage%2F3Q7vKOiaf7PSWtTYCGlxRGgHny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