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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노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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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 직장, 직업, 학습에 관심이 많은 공인노무사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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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8T07:2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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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사에게 필요한 역량 - 역할에 대한 고민에서 역량에 대한 고민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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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6:21:38Z</updated>
    <published>2022-03-25T17: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할'에 대한 고민에서 '역량'에 대한 고민으로  공무원(근로감독관)으로 근무하다 의원면직을 하고&amp;nbsp;다시 노무사로 복귀한 지 3개월가량이 지났습니다. 노무사로 일한 다는 건 그간 해왔던 조직생활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독립적이고 주도적인 직업 생활이다 보니 저에게도&amp;nbsp;&amp;nbsp;적응이 필요한 기간이었습니다.  기존과 다른 경험은 새로운 인사이트를 줍니다. 주로 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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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사의 진로와 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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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23:32:26Z</updated>
    <published>2021-12-26T07: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무사의 진로와 비전에 대한 문의가 많아 글을 씁니다.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 궁금해하는 사항이라면 더 많은 다수가 궁금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따라 이 글을 작성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저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만, 글을 읽는 분들은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쓴 내용을 성급하게 일반화해 노무사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i_pxqJtYPd_7VCIsfSCeF5VTBUI.jfif" width="2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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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괴롭힘 - 법률로는 해결할 수 없는 법률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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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8:05:50Z</updated>
    <published>2021-12-17T16: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관계는 일반 법률관계와 비교해 볼 때 특수성이 있다. 계약관계이면서 인간관계이고, 금전관계이면서 감정관계이다. 한국의 사회적 정서상 법률분쟁이 발생하면 감정분쟁도 동반되는 게 일반적이지만, 노동분쟁은 그 정도가 특별히 심하다. 노동관계의 종속성(특히 인적 종속성: 근로자의 의미 참조)에 기인하는 특수성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특수성을 온몸으로 느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c-Hvz3BunMT-PWPdACrJUZrHy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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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사와 근로감독관 -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두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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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3:52:10Z</updated>
    <published>2021-12-10T17: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쓴다. 브런치에서 '작가님의 글을 본지 ㅇㅇㅇ일이 지났어요'라는 알림을 보내올때마다 최초에 브런치를 시작하며 다짐했던 꾸준한 글쓰기를 포기한 나를 질책했다. 그간 여러가지 일로 정신없이 바빴다는 좋은 핑계가 있지만(사실이기도 하다), 만약 글을 못 쓰게 되더라도 바빴다는 핑계는 하지 말자고 다짐했었기 때문에 핑계거리로 사용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5CcnfAUc3i5y1osAXr7LdVU0X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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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의 시대 - 멀어지고 작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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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5:15:24Z</updated>
    <published>2020-11-04T03: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09:00에 제29회 공인노무사 시험 2차 결과가 발표됐다. 3차 면접이 남아 있으니 2차 시험에 합격한다고 해서 노무사 자격증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3차 면접은 통과의례다.(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세무사, 법무사, 관세사, 감정평가사와 함께 소위 8대 전문자격시험으로 불리는 시험 중 노무사만 유일하게 면접이 남아 있다. 시험의 타당성 측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ShafP_1lmcBLKghK0RoIpF3gA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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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의 인재상 - 뫼 산(山)자형 인재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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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23:57Z</updated>
    <published>2020-10-29T12: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 만큼이나 마스크가 외출 필수품인 시대다. 세상이 예전보다 빠르게 변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바이러스 때문에 그 속도가 이 정도로 가속화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문제는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점이다.&amp;nbsp;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통째로 갈아 끼워지는 느낌이다.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나름 성실히 일하던 내가 이미 갈아끼워진 부품일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TqrQjKCKvTTjA4iihucwyk6Jg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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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체불 사건에서 3인의 속마음 - 동상이몽의 향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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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0:01:18Z</updated>
    <published>2020-10-26T12: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작가들의&amp;nbsp;브런치 글을 읽어 가던 중 우연히&amp;nbsp;임금체불&amp;nbsp;사건 때문에 힘들어하는 근로감독관의 글을 읽었다. 글을 읽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amp;nbsp;조금은 따분하고 복잡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려 한다. 미리 사죄드린다.  노동을 하고 임금을 받지 못하면 두 가지 해결방법이 있다. 첫 번째 방법은 '임금을 달라'라고 민사소송을 통해 청구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민사소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eMsg8AebQXy9NBoctZwDS4BLH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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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직장인 - 5가지의 노력형 역량모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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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5:10:33Z</updated>
    <published>2020-10-22T15: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라는 행위를 하면서&amp;nbsp;발생하는 문제를 업으로 삼는 것이 필자의 '일'이다 보니&amp;nbsp;'일' 자체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amp;nbsp;이 중에서도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amp;nbsp;화두가 하나 있다.&amp;nbsp;'일을 잘 한다'는 것의 의미이다. 일을 잘하면 인사평가를 잘 받을 수 있고 높은 연봉을 받을 확률이 높아지며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yKh6RKyFcdULa8wx80ioF3WSW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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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면접관 - 한 번의 지원, 수 년간의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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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0:11:14Z</updated>
    <published>2020-10-19T16: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배가 이직을 위해 면접을 봐야하니 팁을 달라며 전화를 걸어왔다. 잘 알지 못하는 산업군의 기업이었고, 한번도 유사 업종에 지원해 본 적이 없어서 해 줄 말이 없었다. '면접관과 너의 궁합이 중요하지 않겠냐'는 진리에 가까운 농담을 끝으로 통화를 마쳤다. 면접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나와 궁합이 좋았던, 나에게 '지적질을 한'&amp;nbsp;면접관이 떠올라 글을 쓴다.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_g060wH1v908dMXk4VJou-ktO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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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멸종 - 직장인은 과연 언제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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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2:12:56Z</updated>
    <published>2020-10-01T13: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물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생물의 번영과 멸종에 관해서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전문분야와 관련있는 '직장인'이라는 단어에 전문분야와 전혀 무관한 '멸종'이라는 단어를 결합하여 제목을 정한 이유는 항상 머릿속에 머무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이다.&amp;nbsp;멸종의 원인에 대한 여러가지 설이 있기는 하지만 한때 지구를 지배했던 생물종은 공룡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CRSK1w8pil4L63qDLyKy_h67z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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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취업을 바라는 분들을 위한 제언 - 좋은게 좋은게 아닐 수 있고, 최선의 길이 최고의 길은 아닐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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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22:37:40Z</updated>
    <published>2018-11-26T06: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자리를 구하는게 어렵다는 기사, 뉴스 등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름한번 들어봤다 싶은 인지도 있는 기업의 입사&amp;nbsp;경쟁률은 수백대 일을 어렵지 않게 넘긴다. 특히 공공기관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다. &amp;nbsp;신의 직장, 신도 가고 싶은 직장, 신도 모르는 직장 등 온갖 수식어가 달라붙는다.&amp;nbsp;공무원 수준의 안정성과 적지 않은 급여를 준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23HkibHT8qTknbqS4z7cpnqCq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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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노무사의 역할 - 룰을 알려주고, 심판을 봐주며, 중재를 하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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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9:00:52Z</updated>
    <published>2018-09-23T03: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를 보니 '공인노무사'를 키워드로 검색해 글을 읽으신 분들이 많았다.&amp;nbsp;근로자들의 노동감수성이 높아지면서 공인노무사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기 때문인 것 같다.(요즘 시험 경쟁률과 합격률을 보면 정말 시험 빨리 붙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번 글은 많은 분들이 검색하셨던 노무사를 주제로 써보고자 한다. 특히 웹툰&amp;nbsp;'송곳', 영화 '또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xnqfVDq-9cg8K91VdCa9tfVye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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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자의 의미 - 직장인, 근로자라 불리우고 종속되었다고 표현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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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5:17:44Z</updated>
    <published>2018-06-16T14: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종류의 법을 공부하든 대부분 그 시작점이 비슷하다. 법의 목적이 무엇이고, 법에서 규율하고자 하는 대상이 무엇인지를 먼저 공부하게 된다. 노동법도 마찬가지다. 근로기준법을 보면 제1조에서 목적을 이야기 하고, 제2조 제1항 제1호에서 근로기준법의 적용 대상이 되는 근로자의 개념을 정의한다. (앞으로 가급적 법조문을 정확히 인용하는 직업적 버릇을 이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qH%2Fimage%2FgelTdEQkryYflW4No3H_bheb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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