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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림의 HR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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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oml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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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2년 HR 외길을 걸어온 성실한 회사원입니다. HR에 관심갖는 후배들은 쫓아내지만, 저는 이 일을 참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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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0T02:46: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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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101_우리에게 완벽한 보상 체계를 만들어 보자.  - 스타트업, 성장과 보상의 균형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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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6:32:38Z</updated>
    <published>2025-03-02T11: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성장과 보상 전략: 현실적인 접근법 스타트업에서 보상은 단순한 급여 책정이 아니다. 창업 초기부터 시리즈 C 단계까지, 보상 전략은 조직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스타트업은 보상 체계를 한 번에 확립하기 어렵다.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개별 협상을 할 수밖에 없는 초기 단계부터, 조직이 성장하면서 보다 체계적인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Etv5dk6UzpQIp6-QEa6lgK_01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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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101_리더. 그는 누구인가? - 지금 우리 조직에 필요한 리더를 정의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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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1:10:55Z</updated>
    <published>2024-06-25T08: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포함해서 다양한 규모의 조직에서 커리어를 쌓아 왔는데요. 제가 경험한&amp;nbsp;조직의 규모와 산업, 위치 등 업무환경은 제각각 다양했지만, 제가 그 조직에 속했을 때 저의 일과 회사 생활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요인을 꼽자면, 다름 아닌 함께 일한 직속 리더였던 것 같습니다.  어떤 리더와 함께 일하면 굉장히 난해한 업무도 재밌고 즐거웠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bB0cdb-ID6KF5UmgKelKcz8-0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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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lk_HR의 관점으로 본 밀양사태 - 우리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그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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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5:33:21Z</updated>
    <published>2024-06-10T06: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 그런 흉악한 전과자가 채용되도록 방치한 HR은 뭐 하는 거야?빨리 내쫓아 버리자고!!&amp;quot;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범죄자들이 있지요.  악질적인 범죄를 저지르고도  형 집행을 유예받는 경우도 있고,  죄질에 걸맞지 않게 낮은 형을 받아 어느새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런 범죄자가 우리 회사에 있다면?? 내가 저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GGsZTh9Ln0A_zRzoo4_Cx0S9M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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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101_백기들어 청기들어! 과제를 통한 성과관리하기 - 조직적인 성과관리는 과제관리로 부터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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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7:02:23Z</updated>
    <published>2024-06-04T08: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감고 상상해 보세요. 여기 모든 대표님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조직이 있습니다. 회사의 상황과 장단기적인 목표에 맞춰, 구성원들이 찰떡같이 움직이는 조직이요.  상품/기능 개발, 고객사 발굴과 계약 체결, 신규 조직 세팅과 외부협력사 운영 등 단기적으로 달성이 필요한 과제는 담당자들끼리 소통하고 협업하여 적시에 완수하는 조직.  매일매일 필요한 오퍼레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lbfgCJ53GnSDJojBLilGvvtHM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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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101_성과관리. 어때요? 참 쉽죠? - 밥아저씨.. 난 그때 동기를 완전히 상실해 버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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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13:14:03Z</updated>
    <published>2024-05-24T08: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관리는 기업의 영원한 숙제지요.  성과관리는 비단 HR 뿐만 아니라 모든 조직에서 관심을 가지는 주제입니다.  기업이 사업을 영위하고 성과를 내는 데 필요한 요소는 자본, 생산 인프라와 인적자원 등 다양한데요.  HR은 그중 특히 인적자원의 활용을 개선하면서 조직의 성과를 증진시키는 활동을 전개합니다.    인적자원 활용을 개선하여 성과 관리를 하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RzI3QxBjwLM2BLCZ7flYIHZvV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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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ap up_내가 너잘되게는 못해도 못되게는 할수있어 - 사적제재는 조직을 병들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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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5:51:55Z</updated>
    <published>2024-05-10T06: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너 잘 되게는 못해도 못 되게는 할 수 있어  제목의 이 한 마디는 제가 회사생활하면서 직접 들었던 말입니다.  공식적인 직책상 상사는&amp;nbsp;아니었지만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던 선배가 담배를 피우면서 저에게 했던 말인데요, 당시에는 '그래서 나한테 뭘 기대하는 것일까?' 갸웃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도 아랫사람을 쉽게 관리하기 위한 가스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WldIs5uTU5qRH8pML82MPsagL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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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101_일 좀 잘하자. 어떻게? 알잘딱깔센 몰라? - 알겠다. 당신도 잘 모르겠다는 것. 또 우리에게 성과관리가 시급하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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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3:05:37Z</updated>
    <published>2024-05-09T05: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 내가 너 일하는 거 딱 보니까 알겠다. 일머리가 없구나 네가. 옆에 김 빵빵 씨 봐라. 일을 딱 요령 있게 잘하잖아. 못하겠으면 야근이라도 좀 하던가.&amp;quot;  &amp;quot;이번 일만 잘 마치면 내가 너 정규직으로 전환되게 잘 얘기해 볼 수 있어. 그러니까 내가 시키는 거만 제일 우선적으로 잘 처리하면 되는 거야. 이해가 안돼도 일단 해. 하면 알아&amp;quot;  어디서 PT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U354_-D8valgp7YgqtkWkTw9S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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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ap up_3인분 같은 1인분처럼 일하고 싶어요 - 연봉은 3인분. 근무시간은 1인분이요. 아니 0.5인분은 안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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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5:33:23Z</updated>
    <published>2024-05-02T05: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101에서 근로시간에 대한 개념을 이야기해 봤습니다.  근로시간은 표면적으로는 급여의 대가인듯하지만, 실제로는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과정이기에, 그 값이 정당하냐에 대해서는 근로자나 기업이나 본인의 편의에 맞게 해석할 수 있는 복합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겪은 어떤 조직에서도 이 논쟁은 항상 반복되었던 것 같습니다.  근로시간하니까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uY8YfmQpwdXHfbh983XrxDH8_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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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lk_HR의 시각으로 보는 하이브 사태 - 누가 옳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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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8:49:41Z</updated>
    <published>2024-04-29T05: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브런치에 글을 쓰고 있으니 이 주제를 피할 수 없다. 초유의 기자회견 이후 격화되고 있는 민희진 대표 vs 하이브 사태를 HR적으로 어떻게 해석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누가 옳네 잘잘못은 따지는 건 남의 일이니 시간낭비라고 생각하지만, 이 사태에서 HR의 관점에서 시사점을 도출하는 건&amp;nbsp;재미가 있을 것 같았다.  그저 재미로 봐주시길..  확실한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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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101_돈을 줄 테니 너의 인생을 내놓아라 - 우리는 그걸 근로라고 부르기로 약속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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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5:34:24Z</updated>
    <published>2024-04-29T04: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악마가 속삭인다.  '지금부터 너의 인생을 사겠다. 얼마면 팔겠는가? 5년에 10억이면 너의 인생을 넘길 수 있겠나? 당신은 5년간 누구도 만날 수 없고, 어떤 일도 할 수 없으며, 심지어 아무런 기억도 할 수 없다. 그 시간은 온전히 내가 마음대로 쓸 테니..'  악마와 타협하면 안 되는 거라고 어려서부터 배웠지만, 제안은 일단&amp;nbsp;진지하게 고민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RU0AE0RcZeKRrl33MQ8Exbzo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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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ap up_로켓? 쏘아 올리느냐 폭파시키느냐 - 따뜻한 심장을 가진 로켓이라니 얼마나 다루기 어렵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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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5:13:13Z</updated>
    <published>2024-04-26T02: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amp;nbsp;HR101은 BM에 장단을&amp;nbsp;맞춘 HR제도의 수립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안정성이 높은 조직은 HR의 역할이 상대적으로 한정적이고, 기존의 것을 잘 반복하면서 미세조정을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HR에 관심이 있는 주니어분들의 선호도가 조금 낮은&amp;nbsp;것 같습니다. 카카오를 필두로 많은 스타트업들이 유니콘 성공신화를 쓰기도 했고, 급격히 성장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moZpBvi8f61Q6_eSw179ogAmc9c.webp"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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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101_HR에도 장단이라는 게 있다 굽쇼(2) - 하던 일, 시키는 일. 코박고 하지 말고, HR의 큰 그림을 이해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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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7:28:51Z</updated>
    <published>2024-04-25T02: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서 HR이 맞춰야 하는 BM이라는 장단의 첫 번째 사례인&amp;nbsp;안정제일의 연필회사 '펜슬로'에&amp;nbsp;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럼 혁신성을 추구하는 조직을 지원하기 위해 HR은 어떤 전략을 취할 수 있을지 다음의 사례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혁신성을 추구하는 조직은 어떤 산업군 내에서&amp;nbsp;다른 기업의 성공방정식을 파괴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고도의 프로세스 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ZtgAM97KCgRlMUbpanlKratVv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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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101_HR에도 장단이라는 게 있다 굽쇼(1) - 하던 일, 시키는 일. 코박고 하지 말고, HR의 큰 그림을 이해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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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5:34:57Z</updated>
    <published>2024-04-24T03: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Case 1 HR도 일종의 트렌드가 있는데요. 지난 반세기의 트렌드가 직무직급제에 기반한 평가승진 체계로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었다면, 최근엔 수평적 조직문화라는 명목으로 직무, 직급, 호칭을 하나로 통일하는 작업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요.(이것도 이미 트렌드가 지난 것 같지만요) 그런데 막상 비싼 컨설팅비용을 지불하고 수평적으로 신인사제도를 도입했다는 곳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PEQ5Mugqk_pbKLrdPhSz3KYn1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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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ap up_HR놈들은 그저 사측의 광대라네..? - HR을 하려는 꿈과 이상이 높은 주니어에게 미리 알려주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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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7:24:27Z</updated>
    <published>2024-04-22T02: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HR 101 첫번째 글은 HR이 어떤 존재인지, 어떤 조직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었습니다.  HR 존재의 이유, 그것은 조직이 효과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사람과 사람을 둘러싼 환경과 제도를 최적의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변화되는 상황과 조직의 니즈에 따라 기민하게 대응하여, 조직과 구성원이 성공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조직의 목표를 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ze9AkVa6Rcxo3lRh-_23rKYgR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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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 101_당신이 HR을 오해하는 건 그럴만도 하다. - HR을 하기 전에 생각해 보는 HR 존재의 의미와 직무의 전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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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7:23:36Z</updated>
    <published>2024-04-19T07: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을 넘게 몇 개의 조직을 걸쳐가며 HR 외길인생을 걷고 있지만, 이 직무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분들을 만났을 때 &amp;quot;좋다&amp;quot; &amp;quot;추천한다&amp;quot;는 말이 쉽사리 나오진 않습니다.  특히 사람 좋아하는 순수한 열정을 가진 분이 보이는 HR에 대한 열띤 기대를 마주할 때면 괴리감이 느껴지는 현실에 대해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진심으로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2F%2Fimage%2Fse6Uurw6G6MJ-8Qasvzy5MnEM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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