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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랑꼴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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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멜랑꼴로지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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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0T06:0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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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3) - 3부. 미래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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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6T09:22:16Z</updated>
    <published>2019-03-06T07: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양희승 옮김, 중앙북스, 2018.   1부가 호지가 본 라다크의 참모습이었다면, 2부는 라다크가 개발 되며 겪는 변화의 과정이었다. 그리고 3부는 호지가 변화되어 가는 라다크를 보며 가진 개발, 현대화, 서구화, 산업화에 대한 고민들이 담겨 있다. 서구사회처럼 개발하는 것이 과연 미래를 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I7s_WrqGBLEioVcLeFa8PqIUbls.png" width="4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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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2) - 2부. 변화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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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6T08:04:11Z</updated>
    <published>2019-02-25T12: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양희승 옮김, 중앙북스, 2018.    『오래된 미래』의 1부의 내용이 라다크가 아직 서구세계의 영향을 심각하게 받지 않았던 당시 호지가 경험한 것들에 대해 기술되어 있다면, 2부는 라다크가 서구세계에 영향을 받아 변화되는 상황을 호지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1부의 내용이 호지가 라다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2DG0F76pF9ZGyDA16FUN2ebX7VQ.png" width="4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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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1) - 1부.&amp;nbsp;&amp;nbsp;전통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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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14:37:52Z</updated>
    <published>2019-02-22T20: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양희승 옮김, 중앙북스, 2018.   『오래된 미래』 1부는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가 라다크에서 생활하며 보고 느겼던 것들에 관한 것이다. 1부의 대부분 내용은 라다크가 아직 서구세계의 영향을 심각하게 받지 않았던 당시에 헬레나가 경험한 것들이다. 그녀는 1975년 처음 라다크에 갔었고, 1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ldBFCGiZsb6NM2sgj-t67qSSp8E.png" width="4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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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반응 콘텐츠와 한류 (2) - (2)반응 콘텐츠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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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2T21:19:28Z</updated>
    <published>2018-11-05T13: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반응 콘텐츠란 무엇인가? 해외 반응 콘텐츠란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 우리는 쉽게 글자 그대로 이해해볼 수 있을 것이다. 즉 해외 반응 콘텐츠라 부르는 것은 우리 문화를 접하는 외국인의 반응을 콘텐츠의 중심 내용으로 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 혹은 한류라 불리는 다양한 문화들을 외국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VjsF9GvwuK7kOQLWGPn_okEl4W0.jpe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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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반응 콘텐츠와 한류(1) - (1) 한류의 소비주체 한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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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2T10:20:57Z</updated>
    <published>2018-11-05T13: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4월 23일 &amp;ldquo;Me at the zoo&amp;rdquo;라는 짧은 영상이 올라오면서 본격적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지금에 이르러서는 단순히 동영상을 공유하는 사이트라는 차원을 넘어 거대 플랫폼으로서 자신들의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와 함께 &amp;lsquo;유튜버&amp;rsquo; 혹은 &amp;lsquo;크리에이터&amp;rsquo;라 불리는 전문 유튜브 영상 제작자들이 생겨나게 되고, 이들을 관리하는 MCN 사업도 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sxybteMbMBI0xsmp-O8NbUjqJlc.jpe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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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 메이드에서 패스트 메이드로 - 유튜브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린 얼리 엑세스 게임 &amp;lt;배틀그라운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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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9:40:42Z</updated>
    <published>2018-08-21T01: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웰 메이드가 아닌 패스트 메이드  이미 유니클로와 같은 패스트 패션은 큰 유행을 하였으며, 이제는 흔한 소비 방법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패스트 패션의 큰 인기는 우리의 소비 패턴이 변화되었음을 보여주는 반증이다. 그리고 패스트 패션과 같은 소비 패턴이 우리의 소비 생활에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를 유튜브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리고 &amp;lt;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Kx7B9qmXqRQjquoLDfzUT_hoA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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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셸 앙리의&amp;nbsp;『야만』읽기 - 삶-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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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2T09:04:18Z</updated>
    <published>2018-08-09T02: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 - 불안  『야만』에서 갈릴레이의 환원을 통해 삶과 괴리되는 이유. 개인이 개별적 개인에서 관념적 개인으로 환원되는 이유는 결국 삶의 파토스를 극복하기 위한 삶의 방식 중 하나일 뿐이다. 삶은 즐거움만이 아니며, 삶을 제거하고자 하는 일은 삶 자체에 존재하는 이러한 불안에서 나온다. 그리고 그 제거를 원한 것이 삶이기에 그 불안은 삶의 사실이다. 삶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bkHs4vBTn2uI8oDvn3fhXyRLd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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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오니소스와 로코코 - 미셸 마페졸리의 『디오니소스의 그림자』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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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6T14:06:17Z</updated>
    <published>2018-08-08T02: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는 말  마페졸리는 자신의 저서 『디오니소스의 그림자』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디오니소스를 앞세우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개해가고 있다. 그는 디오니소스를 앞세우고, 광란(Orgie)이라는 말을 드러냄으로써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우리는 마페졸리가 앞선 그의 학문에서 민중의 삶, 그리고 그 민중이 매일 겪는 &amp;lsquo;일상&amp;rsquo;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LwQCEkBI4aGptbsDQgw_qiV8R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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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 이야기 - 코페르니쿠스적 전회와 트랜젠덴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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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04:02:52Z</updated>
    <published>2018-07-05T03: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이상학과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칸트는 1786년 &amp;lt;자연 과학의 형이상학적 시원&amp;gt;을 내놓았다. 여기서 그는 물리학의 선험적인 원칙의 영역을 &amp;lt;순수 이성 비판&amp;gt;에서 논의되고 있는 범위 이상으로 학대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규정하고자 하였다. 여기에서 새로운 관점이 그 머리말 속에 나타나고 있다.  이 머리말은 형이상학이 어떠한 전제 아래에서 학문이 될 수 있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yXy-i6IZsvfnLU6bs_oMSh66o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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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소멸=유지 - 노자의 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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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1T10:35:13Z</updated>
    <published>2018-07-03T01: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소멸=유지 도가에서 말하길 도(道)는 우리의 삶과 무관계이다. 道는 가름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道는 우리에게 어떻게 드러나는가? 그리고 道에 대한 우리의 물음은 어떻게 우리의 삶의 도움을 줄 수 있을까?&amp;nbsp;&amp;nbsp;道는 우리에게 어떻게 드러나는가. 그렇다면 道가 드러나기 이전이 있는 것일까? 노자(老子)는 &amp;lsquo;도는 숨어 있어 이름이 없다&amp;rsquo;고 말한다. &amp;lsquo;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OSah9934MXxPKZ9TFSXXHtJ14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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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餘)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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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6T13:42:28Z</updated>
    <published>2018-06-28T07: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餘)에 관하여.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하나의 작은 이야기를 인용해보고자 한다. 이 이야기는 예전에 내가 프랑수아 줄리앙의 『무미예찬』이란 책을 스터디 하던 중에 들었던 이야기이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게 되었는데 이 이야기를 통해 필자는 부재에 관한 이야기, 혹은 은연중에 향기를 남긴 여(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PdeGJK-6wzVuvkO2ZmFjR3XZPBk.pn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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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렐류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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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2T09:04:36Z</updated>
    <published>2018-06-28T07: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렐류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철학을 사랑해왔고, 철학을 공부해왔다. 물론 이 사항은 언제나 현재진행형일 것이다. 이 매거진은 나의 철학함 혹은 철학 공부의 발자취를 수놓는 장(場)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철학 공부를 하면서, 그리고 앞으로 철학 공부를 하면서 끄적인 글들이 이 매거진을 통해 올라올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매거진의 글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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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랜스미디어 시대의 워해머 - 워해머(Warhammer) 전문 채널 미스타로빈과 트랜스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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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9T08:22:57Z</updated>
    <published>2018-06-09T09: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는 게임 채널이 많다.  유튜브에는 게임 리뷰를 전문적으로 하는 채널도 많고, 게임 플레이를 보여주는 채널도 많다. 또 게임 관련 소식을 전해주는 채널이나 특정 게임의 공략을 알려주는 채널 또한 있다. 아마 정보의 양으로 따진다면 이미 게임전문방송인 온게임넷을 넘어서지 않았나 싶다. 특정 게임을 플레이하고 소개하는 영상은 주로 유튜버가 좋아하는 게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nj9aY_8ur46Caliq72HSKwjNs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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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방 콘텐츠, 이미지를 먹다 - 이미지 범람 시대의 21세기 자린고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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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6T07:58:01Z</updated>
    <published>2018-05-15T13: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를 먹는다!&amp;nbsp;먹방 콘텐츠 먹방. 이제는 너무나 흔한 말이 되었다. 한국에서 생겨난 이 신조어는 &amp;lsquo;먹는 방송&amp;rsquo;을 의미한다. 말 그대로 먹는 행위를 방송으로 내보내는 것이다. 실제 먹방이라는 용어로 한국에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아프리카TV 초창기 시절이다. 그러나 그 시작은 이미 2000년도부터 있었다. 바로 &amp;lt;VJ 특공대&amp;gt;이다. 2000년에 시작한 &amp;lt;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5W%2Fimage%2F2_8GNbqZTAtnAw8aAZK56pitn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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