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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맞는라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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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추운 밤을 지나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순수한 의미를 가진 이슬처럼 사람들을 위로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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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2T00:27: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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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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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5:09:43Z</updated>
    <published>2024-02-22T11: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전시관을 거닐다 보면 낯설고 먼 땅의 여행자가 된 것처럼 느껴진다. 옆구리를 찌르는 동반자도 없이 혼자서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 도시를 돌아다녀본 사람이라면 그것이 얼마나 놀랍도록 몰입하게 되는 경험인지 알 것이다.   -&amp;lsquo;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amp;rsquo; 본문 중에서, p48   책을 쓴 지은이는 사랑하는 형을 잃고 세상과의 소통을 잠시 접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AyQcZJLSuoNcSFlq9jrlSs6d_Q4"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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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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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1:30:00Z</updated>
    <published>2024-02-11T10: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정의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문제일까?&amp;rsquo;  -&amp;lsquo;정의란 무엇인가&amp;rsquo; 본문 중에서, p18    &amp;lsquo;정의란 무엇인가&amp;rsquo;라는 책은 우리가 당연시 생각하고 있는 정의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단정 지어서 이것은 이것이 정답이고 정의입니다. 이렇게 답을 주는 책이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들이 생각하고 있던 정의가 어떤 상황에 되었을 때는 내가 생각한 정의가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RPxF2hbGvY3YtDx-5mkdY7hScqI"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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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시인의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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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6:17:01Z</updated>
    <published>2024-02-04T10: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바라는 것은 여러분이 스스로 생각하고,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그에 따라 자신 있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말과 행동, 스스로 내린 판단과 결정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amp;lsquo;죽은 시인의 사회&amp;rsquo; 본문 중에서, p101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예전에 영화로도 보고 책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JIthQqGLln-tl0pY-rdzpJw_rWY"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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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톨로지 : 창조는 편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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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3:10:52Z</updated>
    <published>2024-01-28T15: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가장 창조적 작업인 예술의 목적은 일상의 반복과 익숙함을 낯설게 해 새로운 느낌이 들게 하는 데 있다는 거다. 우리 삶이 힘든 이유는 똑같은 일이 매번 반복되기 때문이다.   -&amp;lsquo;에디톨로지(SE) : 창조는 편집이다.&amp;rsquo; 본문 중에서, p44     무슨 일이든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이 책은 창조는 편집이라는 키워드로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rBoWn9HHcXxdJ2iZvFqnNEFAIqY"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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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나를 파괴 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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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22:59:40Z</updated>
    <published>2024-01-07T15: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셰이크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운동화 끈을 묶고, 다시 거리로 나갔다. 첫 달리기에서 4분의 1마일 (약 402미터) 만에 다리와 폐에 심각한 통증을 느껴졌다. 가슴이 너무 뛰어서 달리기를 중단했다. 심장이 과열된 자동차처럼 뛰었다. 하지만 그것을 견디고 달리자 통증이 사라졌다. 숨을 돌리기 위해 허리를 굽혔을 때는 1마일(약 1.6킬로미터)을 달린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OVJD8-THPYxuhgkh8RCyDXEI9TQ"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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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한 번에 합격하는 초압축 암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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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5:38:47Z</updated>
    <published>2023-11-25T08: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에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어느 정도 나의 의지대로 많이 확보할 수 있었지만 직장생활을 하거나 일을 하고 있으면 자격증을 준비하거나 내가 원하는 공부할 수 시간이 한정적입니다. 그리고 내가 공부한 것을 내가 원하는 시점에 도출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암기하는 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짧은 시간에 내가 원하는 것을 암기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4DBZ6nJucxu4dHoxW9XtsGGrC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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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인의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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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4:40Z</updated>
    <published>2023-11-18T12: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인의 노트 -  &amp;ldquo; 한계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욕망을 기록하라&amp;rdquo;   일상생활에서 노트를 하고 메모를 할 때 단순히 기억에서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기록하는 일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한 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 노트는 단순한 생각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서 마법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단순히 사실적 기억을 적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두려워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Nrn7I5O6jZ3xxgqkLmU2h4hLd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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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의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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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2:06:12Z</updated>
    <published>2023-11-04T06: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설득의 심리학의 6가지 요소는 상호성, 사회적 증명, 충동적인 결정, 호감, 권위, 희소성 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사회적 증명, 호감의 심리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부분적인 정보를 가지고 결정을 해야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그 한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서 모든 정보를 다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CDUj76NIW9bKYd9MZ_Bhr-UoO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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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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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5:25:44Z</updated>
    <published>2023-10-29T10: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의 관계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런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나한테 존중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상대방이 실수하거나 잘못한 것만 집중해서 얘기할 때가 많습니다. 그럼 내가 아무리 지적을 하고 옳은 얘기를 해도 내가 얘기하는 것은 상대방은 듣지 않게 되고 오히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3cZ0z-FWi9XZ9_JVhtVJxiBuG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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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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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9:55:05Z</updated>
    <published>2023-10-21T08: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l  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은 역경이 왔을 때 단순히 그냥 이겨내는 개념이 아니라 그 역경을 딛고 뛰어올라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더 높이 올라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역경이 왔을 때 1%만이 원래 본인이 역경 전 상태로 가고 90% 사람들이 역경 전보다 훨씬 아래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사람들이 회복탄력성이 높아 역경 전보다 더 높은 곳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jppoQgZ4QVehwTODfyR7RBvui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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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불변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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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4:47:37Z</updated>
    <published>2023-10-14T10: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불변의 법칙은 아주 오래된 책입니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에서 얘기하고 있는 핵심 내용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책의 핵심 포인트는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 5가지 마케팅 법칙을 소개합니다.   1. 리더십의 법칙 : 리더 브랜드는 소비자 마음에 가장 먼저 들어간 브랜드입니다. 컴퓨터 시장에는 IB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KV_4byk7HWYSWnxZMNeorwj0z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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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고니아_트렌드를 쫓아가지 않는 브랜드 - 트렌드를 쫓아가지 않는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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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8:59:52Z</updated>
    <published>2023-01-10T23: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고니아 브랜드는 유행을 쫓지 않고 파타고니아 옷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옷을 만든다. 그리고 옷을 사지 말라고 하고 환경을 생각하고 재활용 하는 재료로 옷을 만든다. 그래서&amp;nbsp;파타고니아는&amp;nbsp;착한 기업이란 이미지가 있다. 그리고 당장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회사의 목표 자체가 큰 수익을 유지하는 것 자체에 있지 않고 더 큰 이상향을 향해서 회사를 운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pq1eAOG2aH7kpstGcIk7YLPzE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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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프림_과감한 시작 - 과감함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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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3:45:48Z</updated>
    <published>2023-01-08T15: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프림 브랜드는 처음에 보드 매니아들 층을 기반으로 회사를 키웠다. 보드를 타는 사람들 입소문을 통해서 지지기반을 확실히 다져갔다. 그리고 보다 회사를 키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한테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패션 브랜드들과 같이 콜라보를 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기 시작한다. 조금은 무모하게 과감하게 시작을 해서 말도 많았다.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VMmt-dyyyukFdf5xJVQqlw7F4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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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비티 -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깨닫게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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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5:16:06Z</updated>
    <published>2021-10-09T08: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영화는 우주에서 임무를 완수하고 지구로 귀향을 곧 앞두고 있다가 갑작스러운 사고들이 계속 일어나서 동료들은 다 죽게 되고 혼자 지구로 귀환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이다.  여자 주인공은 아픈 기억이 있다. 차로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는데 어린 딸이 놀이터에서 사고로 죽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던 사건이다. 그 이후로 주인공은 직장, 집, 차로 이동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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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와 당신의 이야기 - 나를 행복하게 하는 순간의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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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09:23:22Z</updated>
    <published>2021-05-03T00: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영화는 우리들한테 현실 그리고 희망 그리고 사랑을 전해주는 영화이다.   우리는 어린 시절 자신들만의 낭만과 꿈 그리고 사랑을 하면서 살아갔다. 그것을 지금도 이루고  살아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살아가다가도 정체기를 거치기도 하고 힘들어하는 삶을 이어  가는 경우도 있다. 이 영화는 이런 우리들한테 위로를 주는 영화이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2fFNguz5ChyFcVadHhZbfvem40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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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비규환 - 내가 선택한 길은 또 다른 새로운 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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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3:53:44Z</updated>
    <published>2020-11-16T11: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수정(크리스탈)이 연하의 남자친구와 임신을 하게 되어 결혼 계획을 부모님께 알리면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낸 영화이다. 영화는 유쾌하게 진행되지만 영화에서 관객들한테 전해주는 메시지는 신선하고 여운이 남는다.  크리스탈의 현재 아버지는 새아버지이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크리스탈은 아버지의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크리스탈은 우여곡절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lR7pxcQOVCstQkjvU1rCtw3Pi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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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나답게 만드는 힘  - 용기를 얻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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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01:01:57Z</updated>
    <published>2020-08-03T12: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남과 비교하면서 살아간다. 전교 1등을 하는 사람은 다른 학교 전교 1등을 하는 사람과 비교를 하고 서울대학교에 다니는 사람은 하버드 대학교와 비교를 해서 오히려 본인 안의 있는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고 비교하면서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   우리는 주변을 보면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잘났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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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v 페라리 - 자신을 믿어주는 한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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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3:55:18Z</updated>
    <published>2020-01-25T09: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드 v 페라리   이 영화는 자동차 경주를 통해서 두 남자의 우정과 한 인간이 자신을 인정해 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더 큰 일을 해낼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한 남자(켄 마일스 역-크리스찬 베일)가 있다. 이 남자는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고집이 세고 사람들의 비위를 잘 맞추지 못한다. 자동차 정비소에 손님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2UN0YcCqLBvT3_wKfSn--gc60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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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커 - 기존 가치관에 저항하는 영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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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3:58:07Z</updated>
    <published>2019-10-09T09: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커의 영화는 요새 영화 별로 볼게 없어서 그냥 보려고 했던 영화였다. 하지만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본 영화였다. 결론은 영화에 대한 느낌은 사람마다 주관적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사람들의 추천 만큼 내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영화였다.   영화 자체의 흐름이나 구성 그리고 여러가지 많은 것들을 생각해 주는 것으로는 정말 좋은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YrMKWD6Wq12QXlt5EJ5pHSnIi4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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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특별한 형제 - 나를 일으켜 주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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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4:00:18Z</updated>
    <published>2019-05-16T12: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영화는 이야기가 너무 식상해 질 것 같아서 처음에는 안보려고 했던 영화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사실을 근거로 만든 영화이고 억지로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서 오히려 화려하지 않지만 감동을 주고 있다.   한 아이(신하균-&amp;rsquo;세하&amp;rsquo;역) 는 말하는 것 외에는 모든 몸을 사용하지 못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HU%2Fimage%2FE-9WPp7pAyG6bJghKHMsT9Ga-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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