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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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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kima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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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5년을 열심히 일하다 2년 간 휴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40대의 나이에 20, 30대의 많은 친구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책 한권 같은 사람이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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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1T10:5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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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코로나 팬데믹으로 잃어버린 2년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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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6:03:23Z</updated>
    <published>2024-05-26T03: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Z세대의 문화   5) 코로나 팬데믹으로 잃어버린 2년의 시간   2019년 11월 전 세계 사람들은 중국에서 새로운 종류의 감기 바이러스가 발병하였으며 첫 확진자가 발생하였다는 뉴스를 접하였다. 당시까지만 해도 나와는 무관하며 금방 사라질 질병처럼 느꼈지만 그 질병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고 2020년 1월 세계보건기구 WHO는 국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za%2Fimage%2F0A_nx6q_HqepUSJPGqHtSJud2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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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MBTI로 구분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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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15:01:15Z</updated>
    <published>2024-05-19T10: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Z세대의 문화  4) MBTI로 구분하는 삶   2010년대까지는 혈액형으로 사람의 유형을 구분하며 연애나 궁합 같은 일상 속의 소소한 것들이나 사람의 첫인상 등을 재미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하지만 2020년대 들어서 MBTI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얼마 전에는 기업에서 채용할 때 선호하는 MBTI 유형에 조금 더 가점을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za%2Fimage%2F7Q3QAou0SE2nInVEUeQNepoSp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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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AI 통제에 익숙한 Z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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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4:56:21Z</updated>
    <published>2024-05-12T04: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Z세대의 문화  3) AI 통제에 익숙한 Z세대  우린 언젠가부터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 문명은 급속도로 발전했다. 컴퓨터 프로그램들은 고도로 발달하면서 점점 진화의 진화를 거듭했고 지금은 AI라는 새로운 형태의 산물로 현재 우리와 공존하고 있다. 과거 입력된 명령을 수행하던 프로그램과는 달리 AI는 딥 러닝 기술이라는 혁신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za%2Fimage%2FeCZgCMeypk6oVy5N2CMjX4i-b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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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그래도 M세대와 조금은 다른 Z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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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08:40:16Z</updated>
    <published>2024-05-05T02: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Z세대의 문화   2) 그래도 M세대와 조금은 다른 Z세대  많은 공통점을 찾았음에도 Z세대가 M세대와 완전히 다르지 않다고 확언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다를까? 내가 지켜본 그들과 우리의 차이점은 주어진 환경에 얽매여 인간관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M세대 이전의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학교나 함께 자라온 지역, 그 밖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za%2Fimage%2F88ce00hzmeWKOtq2_dHweILpZ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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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M세대와 다르지 않은 Z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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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22:38:46Z</updated>
    <published>2024-04-28T14: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pter 1. Z세대의 문화   1) M세대와 다르지 않은 Z세대  Z세대, 처음 마주한 그들의 모습은 이질적이었다. 패션, 헤어스타일, 말투까지 나와는 너무 다른 모습, 그들이 가진 문화는 당연히 내가 경험한 문화와 너무 다를 것이라는 편견을 갖기에 충분한 외형이었다. 유튜브나 인스타에 비친 그들의 모습은 항상 기성세대와는 다르다는 메시지가 전해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za%2Fimage%2FW_vGyOJ2ksV1lzPJTTHJbkEqm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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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저씨의 Z세대 관찰일지 - 80년대생이 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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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6:06:22Z</updated>
    <published>2024-04-21T11: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영화 인턴 속 남자 주인공인 벤(로버트 드니로)은 과거 전화번호부 출판 회사 &amp;quot;덱스 원&amp;quot;의 임원으로 재직하다 정년퇴직을 하고 노년의 시간을 즐기던 도중 70세의 나이에 인턴쉽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여자 주인공 줄스(앤 해서웨이)가 운영하는 회사로 입사하게 된다. 벤은 줄스의 개인 비서로 배정되어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시니어 인턴쉽 프로그램에 회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za%2Fimage%2FobYbtkxo8RTr4saOw_JNHvq5t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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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의 향기 - 내 인생 첫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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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4:23:22Z</updated>
    <published>2024-03-27T11: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제주 한 달 살기를 끝내고  서울에 올라온 지 어느덧 2년,  그 기억 속 나에게 가장 중요했던 이야기를 꺼내고자 한다.  지금 나에게서 맡을 수 있는 나의 향기는  내 마음 항아리 속 묵혀있는  작은 시작점에서 피어오르고 있다.  쉼이라는 꿈같은 2년여의 시간 동안  현재의 나를 만들어 준  2년 전 제주 여행 중 한 이야기이다.  나 자신에게 &amp;ldquo;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za%2Fimage%2FHkC4LPheIUIv1QtWuSfB6oYrK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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