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뜨뜻</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1G" />
  <author>
    <name>kimmin041293</name>
  </author>
  <subtitle>이것도 저것도 하고 싶은 의욕은 항상 넘치는 사람. KPOP에 관심이 많고 갬성 넘치는 시선으로 일상을 살아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t1G</id>
  <updated>2018-04-12T17:16:40Z</updated>
  <entry>
    <title>[성장일기] 내가 항상 옳지 않다 - 고집과 아집 그리고 자존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1G/62" />
    <id>https://brunch.co.kr/@@5t1G/62</id>
    <updated>2023-04-09T12:33:41Z</updated>
    <published>2023-04-08T12: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00님. 00님의 생각이 항상 옳지 않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00님이 100%로 옳다고 주장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amp;quot;  최근 직장상사에게 몇 번 똑같은 피드백을 들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다. 이 얘기를 몇 번 듣다 보니 뜬금없이 충격으로 돌아왔다. 나는 내 의견이 100% 맞다는 생각을 하고 일을 추진해 나갔다. 이 피드</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메뉴] 꿈같은 사랑 - 상견니 OST 'Last Dance'와 '뜨거운 아메리카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1G/60" />
    <id>https://brunch.co.kr/@@5t1G/60</id>
    <updated>2023-02-12T21:46:45Z</updated>
    <published>2023-02-12T12: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메뉴] Last dance와 뜨거운 아메리카노.   드라마 &amp;lt;상견니&amp;gt;의 메인 주제가인 'Last dance'의 노래를 나를 가을로 데리고 간다. 영화의 배경이 가을이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나는 덥지도, 춥지도 않은 그 계절에 와있다. 아지랑이처럼 일랑이는, 아니 새벽녘 뿌연 안개처럼. 짧았던 내 20대 초반의 사랑이 생각이 난다. 심지어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1G%2Fimage%2FnXVCkNflY4htJJmlq4ZlVNNMIG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앱을 운영/ 기획/ 개발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 - 굳이..?! 보다는 굳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1G/52" />
    <id>https://brunch.co.kr/@@5t1G/52</id>
    <updated>2022-05-16T01:24:32Z</updated>
    <published>2022-02-19T07: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저씨, 이 차 삼각지 가나요?&amp;quot; 운동이 끝나고 마을버스에 앉아 있는데, 버스를 탈지 말지 고민하던 어떤 분의 물음에 기사 아저씨는 대답보다 &amp;quot;어우씨...&amp;quot; 라며 신경질만 표현하다 문을 닫아버렸다.  나는 너무 놀라서 아저씨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았다. 물론 하루 종일 운전하면서 지치셨을 수도 있고, 오늘 하루 좋지 않은 일이 있으셨겠지라고 생각해보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1G%2Fimage%2FYD5yGJQ6mL3PP9DZvnAxH5xJh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살 첫 로또..! 그 결과는..? - 재수, 취준 기간 3년, 내 집 마련의 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1G/50" />
    <id>https://brunch.co.kr/@@5t1G/50</id>
    <updated>2022-01-24T00:35:34Z</updated>
    <published>2022-01-23T13: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 첫 로또를 샀다. 2022년 30살이 된 기념으로 푸는 썰이다. 29살까지 내가 왜 로또를 사지 않았을까 싶겠지만, 기본적으로 '대박운'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내 삶은 '운'이 따르지 않았다. 노력한 것에 대한 결과는 그만큼만 이뤄냈지만, 노력하지 않은 것에 대한 그 이상의 대가는 따라오지 않은 사람이라는 걸 29년 동안 뼈저</summary>
  </entry>
  <entry>
    <title>상상 가능한 범위 내의 행복 - 용기가 없지만 용기를 내보기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1G/49" />
    <id>https://brunch.co.kr/@@5t1G/49</id>
    <updated>2021-12-27T05:28:36Z</updated>
    <published>2021-12-20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 드라마 너무 클리셰 덩어리다.&amp;quot; &amp;quot;언니. 난 내가 상상한 대로 되는 이런 드라마 좋아해.&amp;quot;  동생 옆에서 폼롤러를 하면서 드라마를 경청했다. 드라마를 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다음 대사들이 예측 가능했다. 나는 그런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는다.&amp;nbsp;심리, 범죄, 판타지 장르의 드라마 영화를 좋아한다. (반전을 좋아한다는 이야기)&amp;nbsp;동생은 나와 성격이 반대인데,</summary>
  </entry>
  <entry>
    <title>29살 끝자락, 내가 얼마나 모난 사람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1G/48" />
    <id>https://brunch.co.kr/@@5t1G/48</id>
    <updated>2021-12-27T05:28:40Z</updated>
    <published>2021-11-02T14: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을 마무리 짓기 몇 달 전인 지금, 내가 요즘 얼마나 모난 사람인지 깨닫고 있다.  나는 왜 이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많으며 그거 하나 해주면서 이렇게 짜증이 나는 걸까  자꾸 '거스르미'처럼 내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사람이 있다. 좋은 의미의 거슬림이 아니며 정말 짜증이 난다.  가끔 너무 짜증이 나서 나도 모르게 내 기분이 나쁜걸 티 내고 싶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1La5F-PZ0Tq3H--tQNr7yEfbR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살 끝자락, 치킨을 먹다 눈물 한 바가지 흘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1G/47" />
    <id>https://brunch.co.kr/@@5t1G/47</id>
    <updated>2021-10-26T06:33:48Z</updated>
    <published>2021-10-20T14: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회사에 출근을 했다. 생각보다 바빴던 하루. 나에게 주는 보상으로 어제부터 먹고 싶었던 KFC 치킨 5조각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물론 4캔에 만원인 편의점 맥주도.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맛있게 치킨을 먹으면서 유튜브 좀 보며 쉬어야지 하는데   문득 내가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았던 급한 업무가 생각이 났다. 오후 9시 전까지 해야 하는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dCMiGt5r1S6LexWgw5wNQXqo4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살 끝자락, 24살 리정에게 인생을 배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1G/46" />
    <id>https://brunch.co.kr/@@5t1G/46</id>
    <updated>2021-12-13T10:43:33Z</updated>
    <published>2021-10-19T16: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생의 활력을 주는 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amp;lt;스트릿 우먼 파이터&amp;gt;이다. 스우파를 본다고 하면 매번 &amp;quot;어느 팀 응원해?&amp;quot;라고 물어보는데 나는 응원하는 팀이 없다. 왜냐하면 다들 너무 멋있거든.  어떻게 저런 마인드와 실력들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나를 반성하게 만든 사람은 YGX 리정이었다.   계속 어리다길래 얼마나 어릴까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1G%2Fimage%2FceCFilqwSwf5zy_GfcMAV9wmAdU.heic"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살 끝자락, 오렌지 바질 크림 케이크를 시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1G/42" />
    <id>https://brunch.co.kr/@@5t1G/42</id>
    <updated>2021-10-20T14:46:40Z</updated>
    <published>2021-10-14T11: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렌지 바질 크림 케이크. 이름을 듣고는 대부분 &amp;quot;특이한 맛있겠네&amp;quot;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큰 의미 없을 듯한 케이크 한 조각이 나에겐 소심한 반항심이었다.  요즘 참 심심하다. 친구들은 연애를 하거나, 연애를 한다. 다시 말해 같이 놀 친구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원래 집순이라 온갖 OTT 플랫폼은 다 결제해서 주말에 드라마, 영화를 보는 게 낙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1G%2Fimage%2FllD8Xu64suEgymTQ5kPZsoK4Xow.jpg" width="47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