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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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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oko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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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문학과 예술을 가지고 글을 쓰는 &amp;quot;에이준&amp;quot; 입니다. 인문 예술 텍스트를 활용하여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긍정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려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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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4T13:15: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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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르파티 amor fati&amp;nbsp; - 고통까지도 사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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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9:06:23Z</updated>
    <published>2024-07-03T06:4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틴어로 아모르파티는 운명을 사랑하라는 뜻이다. 한글로 번역하면 운명애 정도가 되겠다.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나의 운명의 굴레에서 그저 세상에 던져진 존재로서 운명을 받아 들여야 한다면 기꺼이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니체는 영원회귀의 마지막에 아모르파티를 말하며 결론지었다. 니힐리즘(허무주의)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MkTIldDLUGqvew4uyWSrIZDGTNg.jfif" width="2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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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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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8:36:08Z</updated>
    <published>2024-02-14T07: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소중하고 귀하다는 느낌을 주는&amp;nbsp;무수히 많은 단어와 설명이 있다. 나는 그중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심리학에서는 자기 객관화라는 것이 있다. 말 그대로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탐색하고,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느냐라는 것이다.&amp;nbsp;메타인지를 활용해 나 자신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과 자기 자신의 현재 상태나 태도, 감정, 사고 등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ze7tb_L7HFA-yHRqSvGmsJFtgW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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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는 변화하고 싶어요! - 질들뢰즈-becoming 되기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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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1:17:03Z</updated>
    <published>2023-12-29T06: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작년 이맘때를 생각하면 2023년도 새해를 맞아 각오를 다지고 변화된 삶을 살기 위해 계획을 세웠을 것이다. 누군가는 그 계획이 새롭게 시작하는 영어공부였을 테고, 누군가에게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헬스장이나 PT를 등록하는 일이었을 것이다. 혹은 자기와의 다짐으로 술을 끊겠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우리는 숫자와 마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p8Z3fs0i-K8Qk4feAH7JfrY0F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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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적 연민과 나눔 - 자기 성찰의 방식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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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9:44:16Z</updated>
    <published>2023-12-14T05: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 수련생이었을 때도, 상담소를 차린 대표로서 상담가로 활동했을 때도 그리고 현재 정치를 하고 있는 정치인으로서 연민이란 단어는 내 주변을 항상 맴돌고 있고 쉽게 빠지게 만드는 것 중 하나다. 나는 니체가 이야기하는 연민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하고 그 해법이 무엇인지 그리고 연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야기하려고 한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fnYXJf_IK1yDKnCP1S9jwEs_H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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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의 기적 - 책 읽기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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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6:56:29Z</updated>
    <published>2023-10-13T02: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포에서 태어나고 마포에서 모든 학교를 나왔다. 그리고 현재 마포에서 일한다.  학생 때는 학교에 등교를 했었고 지금은 일을 위해 출퇴근을 한다. 모든 반경이 지하철로 10분 안팎이다. 혹은 걸어서 갈 수 있는 정도의 거리였다. 항상 부러웠던 사람들 중에 하나가 이동시간에 지적호기심을 채우거나 시험공부를 하거나 오고 가는 시간에 써야 하는 필요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I4mgUbY7_JJldfa3q_spDhK9R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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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의미를 잃은 자들에게.. - 삶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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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1:24:05Z</updated>
    <published>2023-09-19T06: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Writer's block - 글길이 막힘 작가들이 글을 쓸 내용이나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애를 먹는 상황을 말한다.  글을 쓰고 내가 가진 철학적 사유를 말하고 가치를 설파하는 사람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다. 글길이 막히는 것.... 다른 말로는 아무 생각이 나질 않는다 이런 상황에 부딪히면 나 지금 왜 이렇게 잘 못살고 있지 라는 부정적인 생각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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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세요? - 행복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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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5:08:40Z</updated>
    <published>2023-07-19T06: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학적 요소가 고갈됨과 함께 찾아온 사유의 얕음이 나에게 찾아왔다. 더불어 내가 계속해서 해오던 일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일까지 함께 병행했다. 그러는 바람에 사유의 얕음을 깊음으로 가져가기에는 책을 읽을 시간도 사유를 하기 위해 만나야 할 사람도 공부도 할 수 없었다.  그렇게 1년여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하루하루 바쁨과 치열함의 공존 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ctKdAeOLs4Exqoh0G20QwQmRwz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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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상황에서도 말을 잘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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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2:14:38Z</updated>
    <published>2021-08-16T03: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어떤 상황에서도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심리학이나 인문학에서 바라보는 말 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어떤 방법을 선택해서 트레이닝하면 말을 잘하는지를 점검해보자.    보통은 면접, 프레젠테이션, 회의 주제, 수업, 토론, 발표 등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누구에게나 한 번은 온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면접에서 어떤 질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aEcjBjlRO41-mfY-IceizB7KE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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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날 때 이 방법만 알면 화를 다스릴 수 있다 - 분노조절장애에서 분노조절 잘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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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21:21:44Z</updated>
    <published>2021-03-19T06: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언론매체와 뉴스에서 보도되는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그로 인해 일어나는 사건 사고가 너무나 많다. 사람들이 이런 유의 기사를 보고 &amp;ldquo;예전에는 그런 사람이 없었는데 요즘 들어서 분노조절이 안 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쯧쯧쯧&amp;rdquo; 하며 혀를 차는 이야기를 듣고 화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봤다.   많은 책들과 인터넷 자료를 찾아봤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J6h3Bu9MOb9dDEnkyThz0R19E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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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전문가를 남편으로 둔 아내의 산후우울증 극복기 - 남편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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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2:08:05Z</updated>
    <published>2021-02-16T08: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코로나가 창궐하고 우리는 모두 코로나에 생활을 맞춰야 했다. 2019년 10월 코로나가 나오기 전 상견례를 통해 2020년 4월에 결혼식 날을 잡았다. 그때만 해도 4월은 봄이고 따뜻하고 햇살 좋을 때 결혼할 수 있다는 즐거운 생각에 빠져 있었다. 2020년 4월에 되고 우리는 코로나로 엄청난 피해를 보며 결혼식을 강행했다. 그렇게 우리는 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GsKYN4_iJMsfHmicOgd7dXciz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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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관계에서 실패하는 이유 - 난 왜 ㅄ들만 만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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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9T15:46:28Z</updated>
    <published>2020-12-16T05: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우리는 도구를 활용할 수 있을 때, 농경사회가 시작되고 정착생활이 시작되는 그때, 권력이 생기고 문명이 발달하며 치수가 중요해지는 시기 때, 그리고 현재 모든 역사적 사실을 거슬러 보면 우리는 그 안에 관계라는 단어가 숨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로 서로 네트워킹 하며 살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에 대한 스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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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도는 항상 &amp;nbsp;(나도 작가다 공모전) - 나의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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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5T05:20:14Z</updated>
    <published>2020-07-10T02: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라는 어둠이 내려앉을 때 누군가는 그 실패를 벗 삼아 나아갈 길을 찾기도 한다. 누군가는 그 실패가 교훈이되 성공으로 가는 문이 열리기도 한다. 나에게 실패는 교훈이나 나아가야 할 길이 아니다. 그냥 실패는 실패다. 실패가 성공으로 가버리는 순간 성공의 기분에 심취해 더 이상 하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게 바로 &amp;quot;효도&amp;quot;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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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올 때 죽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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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8T13:17:39Z</updated>
    <published>2020-04-17T04: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조량이 낮으면 사람이 우울해진다. 이것은 생물학적 기제이기도 하지만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를 날씨가 건드리기 때문이기도 하다. 유튜브에 백색소음, 혹은 잠 잘 오는 소리를 검색하면 비 오는 소리, 장작 타는 소리, 냇물 흐르는 소리 등 자연의 소리에서 만들어진 소음이 우리 마음을 편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런데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HViZXeVs8weNwu8hNOLmGMR4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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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뇌) 청소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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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7T14:51:14Z</updated>
    <published>2020-03-20T05: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리적으로 청소라는 것은 깨끗해지거나 더러운 것들을 없애는 것을 뜻한다. 신체를 청소한다는 표현을 쓸 때는 샤워를 해서 더러운 오물을 씻어내거나,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자신의 죄를 씻어낸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처럼 청소는 더러운 오물이나 먼지가 없어지는 것을 뜻한다. 그럼 뇌를 청소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뇌를 청소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en6sjMI7WEAT2_yaxNFKh_jm0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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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에 자꾸 실패하는 이유 - 심리적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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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5:00:06Z</updated>
    <published>2020-03-06T04: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기 통제감 즉 의지력 부족이다. 그렇다면 그 의지력은 어디서 오는 걸까? 의지력 부족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자신의 신체나 마음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2~3일간 잘 참았던 음식에 대한 욕구를 폭발시켜 폭식을 한다. 헬스 1년 회원권을 야심 차게 등록해놓고 샤워만 하러 가거나 등록만으로 위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CR%2Fimage%2FS4yOkgnIeOMOV_0kb7iPM5W0WLM.pn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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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 극복하는 3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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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06:38:38Z</updated>
    <published>2020-01-07T07: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연예인을 비롯하여 내 주변 많은 사람들이 공황장애를 겪었거나 겪고 있다. 그래서 공황장애를 다루는 방법과 그것을 극복하는 단계를 알아보고자 한다. 상담하면서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며 내가 경험한 치유의 힘과 이론적 근거, 인문학적인 접근을 가지고 이야기해볼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공황장애를 한 단계 한 단계 극복할 수 있다면 그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sK7p7euzvtTh8O0rPVQf2pkS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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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을 극복하는 세 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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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5:00:51Z</updated>
    <published>2020-01-02T06: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옥 같았던 한 해를 보내고 새 출발하는 기분으로 2020년을 맞이하고 싶다.&amp;quot;내가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봤을 때 이야기했던 말이다. 쉼 없이 달려온 하루하루를 되돌아보니 허투루 산 적이 매 순간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지옥 같은 순간들이 많았던 것일까?    특히 심적으로 힘들어서 컨트롤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이야기, 바로 우울증에 대한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Q9V4X4fsb6ZaXHHdQreOrPHC0U.JPG" width="4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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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과 예술은 우리 곁에 - 내 주변에 보이는 인문학,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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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23:21:38Z</updated>
    <published>2019-09-10T07: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인문예술에 대해 글을 써보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인문학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철학적 요소가 들어가 있고, 책은 어려운 글로 쓰여있으며 이해하려면 그 세계관을 다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문학은 하면 할수록 더 모르겠는 느낌이고,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님 같은 것이다. 서점에 가면 인문학 쉽게 읽기, 역사 바로 알기, 심리학 쉽게 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nBuBY9J0XIXgQdBQtqMyQXSj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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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은 회복의 정서 - part. 자기 긍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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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21:18:39Z</updated>
    <published>2019-08-26T09: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웃을 일이 굉장히 많았다. 지금과 같이 스마트폰으로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게임하는 시절이 아니었다. 연락을 하려면 직접 그 집을 가서 친구를 불러야 했고, 그렇지 않으면 하굣길에 어디서 몇 시에 만나기로 했었다. 혹은 그 친구 집에 전화를 걸어 친구를 불러야 했다. 그래서 &amp;quot;누구 친구 병준이라고 하는데 누구 있나요?&amp;quot;라는 아주 정중한 친구 부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oCF7L5YAeihPhz-N_-kRCFs26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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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으로 생각하기 - part1.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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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02:32:52Z</updated>
    <published>2019-06-26T08: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심리전문가 고병준(에이준)입니다. &amp;quot;누군가 홍시감처럼 내 자존감을 먹어버렸다.&amp;quot;라는 글을 19화까지 연재하고 이어서 청소년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앞선 자존감에 관련된 글과 계속 이어지는 글이니 따로 분리해서 읽지 마시고 필요한 부분은 도움을 받으시면서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몇 개월간 글을 쓰기 위해 앉아 있을 시간이 없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KigIXDh07twxQG975hKofLKB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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