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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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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gyoulkim7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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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흔 하나에 글쓰기를 시작한 늦깎기 글쟁이. 글쓰기로 '노예의 평화 대신 위험한 자유'를 누리는 중. 인간과 세상의 관계를 감정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글로 이어가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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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5T12:5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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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소기업의 풍경 - 좋소기업의 경영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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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23:45:21Z</updated>
    <published>2025-06-28T00: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소기업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따로 있진 않겠죠. 좋소기업이 아니더라도 이해되지 않거나 불합리해 보이는 일은 생기기 마련이죠. 사람 사는 데가 다 그렇긴 해요. 다만, 좋소기업에서는 그런 일들이 자주, 많이, 지속적으로 일어나죠. 흔히 볼 수 있는 좋소기업의 모습 중에&amp;nbsp;먼저 좋소기업의 경영 마인드를 한번 살펴볼게요.  사업은 한 방! 좋소기업은 매출 확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9UGjQrR6gLDF_wE-QgwMZY2-0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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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좋소기업 고르는 법 - 덜 나쁜 좋소기업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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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8:40:58Z</updated>
    <published>2025-06-25T08: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제목부터 말이 안 되는 거 눈치챘죠? 맞아요. 좋은 좋소기업&amp;nbsp;같은 건 없어요. 좋은 기업이 좋소 소리를 들을 리가 있나요. 여기서 말하는 '좋은 좋소기업'은 '그나마 덜 나쁜 좋소기업'이라는 의미에요. 기왕에 좋소기업에 가야 한다면&amp;nbsp;어떻게든 최악은 피하자는 거죠.  2023년 기준으로&amp;nbsp;620만 개가 넘는 사업체가 있어요. 그중에 99%의 사업체는&amp;nbsp;종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6TTytYp8FcdDDl6vXubPBkyvx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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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소가 굴러가는 방법 - 주먹구구식 기업 운영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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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8:10:27Z</updated>
    <published>2025-06-24T02: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은 효율적인&amp;nbsp;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이 필수인 조직이에요. 한탕 해먹고 없어질 떳다방이 아닌 바에야 그럴 수 밖에 없죠.&amp;nbsp;이를 위해서&amp;nbsp;기업들은 자원관리, 프로세스관리, 리스크관리, 의사결정, 협업,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기업 활동을&amp;nbsp;높은 수준으로 만들려고 애를 쓰죠. 그리고 체계적인 관리와 통제를 위한 '구조화'를 통해 그런 활동들의 효율성을 강화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hM5nVCO3jdj1QfMwhR9xo_95l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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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소의 조건 - 좋소기업으로 불리는 기업의 필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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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8:11:37Z</updated>
    <published>2025-06-23T16: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소기업이라고 들어들 보셨죠? 근무환경이 별로 좋지 않은 중기업이나 소기업을 낮게, 얕잡아서 부르는 말(멸칭)이죠.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좋소기업의 현실이라며 우스개처럼&amp;nbsp;올린 자료들이 많이 보여요. 좋소의 점심 메뉴, 좋소의 면접,&amp;nbsp;좋소의 명절 선물, 좋소의 연봉협상, 좋소의 회식, 좋소의 승진, 좋소의 퇴사&amp;nbsp;등등. 아주 다양한 좋소만의(?) 상황을 직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vAPiTjJ2CYG9twQAdkmJNMW-S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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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정치질에 휘말리지 않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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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1:46:51Z</updated>
    <published>2024-06-22T12: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인간 부류 중에 하나가 정치질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행위를 흔히 '사내정치'라고 부른다. 사내정치는 개인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 내에서 합의되지 않거나 인정되지 않는 방법을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개인적 목표는 조직 내에서의 물질적 보상, 지위, 권력, 영향력 등이 일반적이다.  사내 정치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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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신뢰를 잃는 9가지 기술 - 팀원은 왜 리더를 믿지 않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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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2:18:36Z</updated>
    <published>2023-08-28T08: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에 신뢰 수준이 영향을 미친다는 얘기는 학문적 연구나 조사 없이도 수긍을 하게 된다.&amp;nbsp;리더 자리에 있다면 체험적으로 이해가 된다.&amp;nbsp;팀원들이 리더를 신뢰할수록 조직의 분위기부터 업무 효율성까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그래서 많은 리더들이 팀원들로부터 신뢰를 얻기 위해 고민하고 방안을 찾고 실천한다.  아쉽게도, 신뢰를 얻는 것에 치중하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AucDMqJ4OY4u42XTU79xk0OJL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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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들고 출근하는 신입사원이 꼴보기 싫으면 꼰대? - 꼰대를 판별하는 몇 개의 간단한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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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3Z</updated>
    <published>2023-03-10T08: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꼰대야?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하나가 화제다. 내용인즉, 입사한 지 20일 정도 된 신입사원이 커피를 손에 들고 출근하는 모습이 거슬리는데, 이것도 꼰대 마인드냐는 물음이다. 댓글을 내려 읽다 보면 (적어도 블라인드에서는) 이미 판정이 끝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별다른 이견 없이, 글쓴이가 꼰대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글쓴이가 댓글들을 보고 '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X8Nbn3xuYlo6HiVvJPlAJ6fHG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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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들이 흔히 하는 7가지 착각 - 리더들은 왜 쉽게 착각에 빠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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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4:09:09Z</updated>
    <published>2023-03-06T06: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리더 역할을 하는 이들을 보면 의외로 다양한 착각 속에서 살고 있다.&amp;nbsp;리더도 팔로워(부하직원) 시절을 겪고 그 자리까지 갔으니&amp;nbsp;조직과 부하직원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있을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선 자리가 달라지면 눈에 보이는 풍경도 달라지는 만큼 리더가 아니었던 시절처럼 사고하고 판단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 해도 조금만 처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_eh9E0Opcg1B2CoWOHnPJYJG0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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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들의 흔한 착각 10가지 - 그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직장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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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7Z</updated>
    <published>2022-12-20T01: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이라는 게 그렇다. 그게 맞는 것 같고, 그랬으면 하고,&amp;nbsp;그럴 것&amp;nbsp;같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일들이 많다. 그제야&amp;nbsp;&amp;quot;내가 잘못 알았나?&amp;quot;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그게 맞다는,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amp;nbsp;당연함을 앞세워 끝내 판단을 고집한다. 가벼운 착각이다. 연차가 좀 쌓이기 전까지, 많은 직장인들이 그렇게 착각하며 직장생활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4P0YtppPOs9Lcbvdyw1HL0c8r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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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정치의 진짜 목적 - 직장인이 사내정치에 몰두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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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2:32:08Z</updated>
    <published>2022-12-06T02: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정치란 무엇인가 사내정치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조직 구성원 간의 권력다툼이다.&amp;nbsp;구성원 각자의 권력, 권위, 책임이 위계(하이어라키 Hierarchy)로 이미 규정되어 있는 구조에서 권력다툼이 있다는 게 의아한 일이긴 하다. 하지만&amp;nbsp;대기업부터 소기업까지, 웬만한 조직에는 사내정치가 존재하는 게 현실이다.  사내정치는 대부분 특정 대상에 대한 부정적인 행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oQC7-ZEqsrzIbqw4omD7LzrwG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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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동료와 적당히 거리를 두는 방법 - 감정 에너지를 아끼는 거리두기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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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16:31:44Z</updated>
    <published>2022-11-29T22: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동료와&amp;nbsp;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은 좋은 일이다. 대신 그 친밀한 관계가 가져오는 약간의 부작용을 감수해야 한다.&amp;nbsp;친하고 가까운 사이가 되려면&amp;nbsp;서로를 잘 알아야 한다. 서로를 잘 알기 위해서는 그만큼 자신을 드러내야 하는데 그때 부작용이 발생한다. 내가 드러낸 이상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불청객이 바로 그 부작용이다.&amp;nbsp;그 불청객이 내가 원하지 않는 나의 영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5YUlihOPH9SqQtUE2mWPjwri6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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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유형의 직장동료는 거르세요 - 직장에서 멀리해야 하는 사람의 몇 가지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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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3Z</updated>
    <published>2022-11-21T07: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알게 되는 것이 있다. 모든 사람이 예의 바르고 선하지는 않다는 것,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모두 어른처럼 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대하다 보면 고민에 빠지게 된다. 어떤 사람들을 배제해야 하고 어떤 행동과 말들을 어디까지 용인해야 하는지 말이다.  정답이 있지는 않다. 다만 경험이 좀 더 많은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정답 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wIjnsyaSqbxrhU-7IG68C58CU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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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안 하는 게 답일 때도 있다 - 진보와 혁신은 항상 합리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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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0:58:07Z</updated>
    <published>2022-11-16T07: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이라는 미덕 진보, 개선, 혁신, 개혁.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이런 것들이&amp;nbsp;직장인들에게 행동양식의 근원처럼 여겨지고 있다.&amp;nbsp;제자리걸음은 퇴보와&amp;nbsp;다름없고, 새롭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모든 성공과 합리적 결과의 밑바탕에는 진보와 혁신이 깔려 있어야 하며,&amp;nbsp;미래를 지향하기 위해서는 낡은 것을 깨부수는&amp;nbsp;개선과 개혁의 의식이 의무다. 거의 암묵적 룰이나 다름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S8VFTR9M8Qaj-sw7uFIKzPZuv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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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는 책임감이 없다? 너네들은 어땠는데? - MZ세대가 책임감이 없다는 X세대의 평가에 대한 반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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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5:06:17Z</updated>
    <published>2022-11-09T01: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를 위해 야근은 어쩔 수 없다'는 항목에 대해 40대와 50대는 긍정응답 비율이 각 35.5%, 42.8%였다. 반면 20대․30대는 26.9%, 27.2%만이 긍정해 큰 차이를 보였다. ...&amp;nbsp;세대별 심층면접에서도 아랫세대는 윗세대는 아랫세대의 태도가 &amp;ldquo;조직원으로서 책임감이 부족&amp;rdquo;하다고 평가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020년에 펴낸 '한국기업의 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ZQ0LLy4kQAnuZNgx9TEWqc202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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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한 사람이 화를 내는 이유 - 적반하장의 기묘한 심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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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14:57:05Z</updated>
    <published>2022-11-04T03: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다보면&amp;nbsp;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화를 내는 당황스런 상황을 마주할 때가 있다. (반드시 직장에서만은 아니다. 저기 용산 높은 곳에 계신 어떤 분도 이태원에서 일어난 참사에 대해 사과와 반성 대신 화를 내고 있다.)&amp;nbsp;잘못이 누구에게 있는지 명확하게 보이는 상황에서 잘못(또는 실수)의 당사자가 눈꼬리를 치켜올리며 분노하는 모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4X1MiBp8MBoaF2Pph0dtwiI67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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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담화의 위험성 - 뒷담화를 멀리해야 하는 두 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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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8:19:07Z</updated>
    <published>2022-11-03T00: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것이&amp;nbsp;두 가지 있다. 근로소득세와 뒷담화다. 이 둘은 차이가 있다. 근로소득세는 대상자의 의지와 무관하다. 좁게는 국세청 소관인 행정업무이고&amp;nbsp;넓게는 국가운영의 핵심이 되는&amp;nbsp;강제력 중 하나다. 반면에 뒷담화는 전적으로 입을 여는 당사자의 의지에 달렸다. 거부할 수 없는 것과 거부할 수 있는 것, 이것이 둘의 차이다.  의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cyMElRq6cekHzrcm8sTHLMHuC2o.png" width="3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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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은 왜 책임감에 부담을 갖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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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03:43:01Z</updated>
    <published>2020-05-21T08: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과 책임감 '책임'이라는 말은 직장생활에서 영원한 화두이자 전통적으로 중요 취급을 받는 키워드 중 하나다. 직장생활에서는 능력, 열정, 성실 같은 항목들이 출중해도 책임감이 부족하면 전체 평판이 가라앉는다.&amp;nbsp;'일 잘하는 사람', '훌륭한 직장인(직원)'을 이루는 중요 포인트가 바로 책임감이다. 이런 분위기는 직장인들로 하여금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책임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K4TqcowgVHhWNEXSK2huyAKSJ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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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스맨(Yes Man)을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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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5:32:20Z</updated>
    <published>2020-05-12T08: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I Say Yes! 직장에서 상사에게 가장 자주 하는 대답이 무엇일까? 아마 '예'가 아닐까 싶다.&amp;nbsp;영어로 하면 'Yes'다. 꼭 '예'일 필요는 없다. '네', '넵', '옙' 같은 말도 '예'와 같이&amp;nbsp;수긍과 순응의 뜻으로 쓰인다. 물론 정확한 통계나 연구에 기반한 분석은 아니다.&amp;nbsp;경험을 바탕으로 한 추론이다. 대신 하나는 확신할 수 있다. '예'라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ncBc8rPq4nzU4PQwhaZEd9A86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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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직장인'은&amp;nbsp;'나쁜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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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08:43:51Z</updated>
    <published>2020-04-21T06: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사람 같으니라고 직장에는 나쁜 사람이 있다. 평생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런 사람을 단 한 명도 만나보지 못했다면 정말 운이 좋은 것이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원치 않게 '나쁜 사람'을 만난다. 부하직원의 노력을 가로채서 자신의 성과로 삼고, 자신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해 비판을 피하고, 불평등하고 불공정하게 사람을 대하고, 폭언과 협박 따위로 남의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_HD9UJVgaTN4wYihUkfq20Swh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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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 상사와 갑질 상사의 '권력'에 대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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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10:14:36Z</updated>
    <published>2020-04-14T03: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대 &amp;amp; 갑질 직장생활에서 정말 보기 싫고 경험하기 싫은 것들 중에 하나가 상사의 꼰대질, 갑질이다.&amp;nbsp;직급이 높고 경험이 많다는 이유로 업무뿐만 아니라 업무 이외의 부분에까지 이래라저래라 간섭하고 잔소리를 늘어놓는 상사는 짜증을 불러온다. '라떼는 말이야~', '내가 당신 잘 되라고 하는 말인데~', '당신 단점이 뭐냐&amp;nbsp;하면 말이야~' 같은 인트로를 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We%2Fimage%2FtIIGrR9CXvOcQH7TgYNRhZCEw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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