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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니아의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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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giboh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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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라며 유리병에 담아 글을 띄워보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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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5T14:12: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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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편지 - 훌륭한 사람이 되고싶다는 아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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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01:50:35Z</updated>
    <published>2022-05-13T01: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버이날이라고 학교에서 편지와 꽃을 꾸며온 첫째. &amp;lsquo;훌용한&amp;rsquo; 사람이 되겠다는 구절이 눈에 띈다. 한 번도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말을 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첫째 아이는 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을까?^^  예전 무슨 예능 프로그램에 이효리가 나와서 했던 유명한 말이 있다. 지나가는 어린이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출연자 중의 한 사람이었던 이경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clg9WcYArsQpcADDQeaWYqBa_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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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를 통해 즐기는 제2의 캐릭터 - 내가 영어공부를 좋아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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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2T11:58:20Z</updated>
    <published>2022-04-29T03: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영어공부를 언제부터 했냐는 질문을 받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분명 중학교 때부터 영어라는 것을 배웠던 것 같기는 한데&amp;hellip; 그래도 내가 본격적으로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된 건 고3 때인 것 같다. 고3이 되고 처음 봤던 모의고사에서 영어가 4등급인가 나왔는데 나름 열심히(솔직히 진짜 열심히)해서 수능 때는 문법 문제 1개 틀리고 다 맞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NdiYIiq52L3U_yKVQBJBVmDNP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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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보의 운전연수 그리고 부모수업 - 운전으로 배우는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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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09:28:16Z</updated>
    <published>2022-04-28T09: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나의 운전 역사에 대해 얘기를 해보겠다. 나는 스물두 살 겨울에 서울로 픽업을 오는 봉고차를 타고 다니며 양주의 허허벌판까지 가서 운전면허증을 땄다. 그렇게 나름 고생을 해서 딴 보람도 없이 그 후로 장장 10년 동안 장롱면허로 방치되어 있었다.   그러다 2016년 운전을 해야만 하는 상황을 맞닥뜨렸다. 그 해에 남편이 군입대를 위해 훈련소에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NslDY2fKSLkVl0P0D-UG-ObJP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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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대나무 - 첫째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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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22:32:30Z</updated>
    <published>2022-04-27T10: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나무​  대나무가 있다. 그 대나무는  휭휭쌩쌩 바람이 불어와도  끄떡없다 ​ 바람이 멈추면 대나무는 비와 싸움을 한다 대나무가 이겼다 ​ 그러나 판다가 오자 대나무는 이기지 못하고 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ZYlHkdLqa-qP-5baIP85K-Zui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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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움에 대처하는 자세 - 자식들에게 남기고픈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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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1:35:13Z</updated>
    <published>2022-04-27T09: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는 자기 전에 대화하는 걸 좋아해서(=자기 싫어해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데(=이때 유일하게 내 말을 잘 들어주는데) ​ 남의 떡이 자주 커 보이는 첫째에게 몇 가지 말을 세뇌시키고 있다 ​ 1. 지나간 일을(선택을) 너무 후회하지 말자 2. 다른 사람을 너무 부러워하지 말자 3. 나에게 있는 것에 만족하자 ​ 사실 &amp;lsquo;후회된다&amp;rsquo;, &amp;lsquo;부럽다&amp;rsquo;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xbe9jmDx10RrbZ7kNX12_jh7z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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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보조 맞추기의 어려움 - 마음이 커가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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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3:32:20Z</updated>
    <published>2022-04-27T09: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의 포인트 중에 하나는 아이의 발달 시기와 기질에 &amp;lsquo;합당한 기대&amp;rsquo;를 하는 것이다. 신생아가 걸을 것이라는 기대를 안 하는 것처럼 말이다. 엉뚱한 기대를 하지 말아야 서로 편해진다. 그러려면 기초적인 인간발달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하고 내 아이를 잘 관찰해서 기질을 파악해야 한다. 그런데 아이의 발달이 영아 때는 눈에 두드러지게 보이기도 하고 몸이 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_CGSIPH5v_dgfgCn9OAgs_BMy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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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물방울 - 첫째의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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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18:02:29Z</updated>
    <published>2022-04-27T09: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방울  나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어느 것을 가지고 놀다가 꼭 마음이 그 마음이 물방울처럼 펑! 터져버린다 그래서 내 마음은 항상 뽀글뽀글 물방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Ju0omLdGAi3CRU-WKL0k16yhw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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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좋아하는 엄마 - 그렇다면 나는 아이를 &amp;lsquo;좋아&amp;rsquo;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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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17:01:52Z</updated>
    <published>2022-04-27T09: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경림 작가님의 &amp;lt;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amp;gt;라는 책을 읽고 있을 때였다. 한 챕터의 제목에 눈길이 갔다. &amp;lsquo;좋은 엄마가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엄마가 되자&amp;rsquo; 내용은 이랬다. 작가님이 어느 날 둘째 아이에게 자신이 좋은 엄마인 것 같냐고 물었다. 아이는 &amp;lsquo;그렇다&amp;rsquo;고 대답했다. 뭘 잘했기에 좋은 엄마냐라고 다시 물었을 때 아이가 한 대답이 인상적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4R94A32fVEzUaP5eJJl8UJKCo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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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꿈에 설레는 건 아이의 몫이다. - 엄마는 엄마의 꿈을 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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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17:01:20Z</updated>
    <published>2022-04-27T09: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달 전쯤 첫째가 발레학원을 다시 다니게 되었다. 코로나 직전 시작했다가 이사를 하게 되면서 그만뒀는데 계속 더 배우고싶어했다. 매사에 호기심이 많지만 그만큼 싫증도 잘 내는 첫째아이가 비교적 오랫동안 재미있게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다. 집에서까지 연습을 챙겨하는 모습을 자주 보는데, 몸도 유연하고 폼도 그럴싸한 것이 제법 발레 하는 사람 같아 보였다.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XT%2Fimage%2F_swTU16dodyOly7IsDmoqyRjT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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