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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나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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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ka50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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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수필가, 글쓰기감정코칭심리상담사/ 진로, 인성, 양육코치그림책 육아, 그림책 놀이아이와 함께 축제, 공연, 여행을 즐기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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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6T04:4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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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부캐: 뮤지컬 배우 - 뮤지컬이 좋아서 뮤지컬을 하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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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2:44:03Z</updated>
    <published>2021-04-17T12: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아이가 5살이 되었고 이제 나에게도 심적인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것이 독서와 뮤지컬이었다.중학교 3학년, 성당 소극장에서 엄마와 함께 연극 오아시스세탁소 습격사건을 봤다.(그 이후 대학로에 갈 때마다 습관처럼 이 연극의 포스터와 극장을 늘 확인한다.)이게 뭐지..? 그 연극은 내게 무척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아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8Q%2Fimage%2FkkHXqxkqJ8xDWUHcTX1A0OTyh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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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살아내는 일 - 내가 살아가는 건 나를 살린 사람 덕분이라는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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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2:44:05Z</updated>
    <published>2021-04-16T09: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글을 쓰고 싶어졌다. 나는 국어국문학과 문헌정보학을 전공했고, 시를 쓰는 것이 좋아서 국어국문학과를 선택했다. 하지만 대학교에 들어가서 접한 현대시는 어렵고 난해하기만 했고, 그렇게 시 쓰기를 내려놓았다. 그런데 수필이 내 눈에 들어왔다. 수필을 쓰는 게 좋았다. '현대수필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으며 일주일에 한 편씩 A4용지 1~2장 분량으로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8Q%2Fimage%2FuNzwDN7LlwEdq8kqC1TOAV9I31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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