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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우석 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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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딸 키우는 부모를 위한 지혜로운 자존감 육아 교육에 관해 이야기 하는 '딸 맞춤 육아 교육 전문가' 신우석 소장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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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7T12:0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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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감정이 전하는 메시지 - 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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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8:34:55Z</updated>
    <published>2020-08-09T14: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아무것도 없었다  &amp;ldquo;요즘도 많이 바쁘냐? 얼굴 까먹겠다.&amp;rdquo;  얼마 전 정말 오래간만에 중학교 동창 녀석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사춘기 시절을 함께 보내며 자랐고, 남들에게는 쉽게 말할 수 없는 세세한 가정사까지도 서로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는 몇 안 되는 친구 중 하나였다. 이제는 일 년에 기껏해야 한두 번 정도나 술 약속을 잡을 정도로 술 마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DskuhcGKWeHNgKKjOA1pyXJnU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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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이 먼저다 - 코로나 사태 속 등교 전쟁을 시작한 부모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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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5:24:45Z</updated>
    <published>2020-06-02T06: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사태로 만년 방학일 것만 같았던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시작했다. 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아이에게는 도전이지만 대충 너무 늦지 않게만 일어나서 마실 가듯 유치원을 보내던 습관 때문에 아침에 일찍 아이를 깨우는 것은 부모에게도 큰 숙제다.  하지만 어디 깨운다고 한 방에 일어날 아이인가ㅡ  내일부터 일찍 일어나겠다던 어제의 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VJqUIYwi3pppSYaXo4JJpqsod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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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착은 사소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 중헌 것은 따로 있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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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5:24:59Z</updated>
    <published>2020-05-11T14: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과의 관계를 걱정하는 아빠는 대부분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바로 사소한 순간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  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질 것 같으면  그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도 아빠 자신이 당당하게 외칠 수 있을 것이다.  &amp;quot;나는 우리 딸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다!&amp;quot;  하지만 문제는  그런 아빠의 진심이 알아서 자동적으로 전달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o-ZUqZoOE5sr_Lc0Q7ygjqtvr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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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관점 육아] 아이가 음식을 거부하는 진짜 이유 - 우리 아이 밥 먹이는 게 전쟁처럼 느껴지는 아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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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8:34:22Z</updated>
    <published>2020-02-17T00: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위해 요리를 하고 식사 준비를 하는 것은 부모에게 있어 하나의 큰 즐거움이다. 하지만 만약 아이가 마치 그 정성을 무시라도 하듯 밥그릇을 밀어내거나 숟가락을 입에 넣지 않는다면 그것만큼 힘 빠지는 일 또한 없을 것이다. 아이가 식사 시간에 부모를 힘들게 하는 것은 누구나 육아를 하면서 일정한 시기에 한 번씩 겪어봤을 법한 사소한 문제일 수도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W9kIHySc1hSkNLoexHNOx2lSo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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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살의 꿈 -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새빨간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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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3T03:32:39Z</updated>
    <published>2020-02-15T18: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보통 아이가 공부를 잘 못 하면 아이에게 계속 기대와 미련을 버리지 못하다가 결국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공부를 못하면, 뭐라도 해야지.  부모의 이런 스펙 만능주의가 위와 같은 동시를 낳는다.  공부는 스펙을 쌓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공부는 자신의 결핍을 채우고, 꿈을 이루기 위한 필수 과정이다.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자신의 내적 동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7WSJ_uNaZt35kSfkcyD31Ib4h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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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학습'이란 무엇인가? -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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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9T03:09:16Z</updated>
    <published>2019-03-21T19: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아가 두 살 때부터 즐기던&amp;nbsp;플레이 XX 찰흙 놀이물론 아이에게 어떤&amp;nbsp;그럴듯한 예술 작품을&amp;nbsp;기대한 것은 아녔지만,기껏 색깔별로 챙겨 사준 것을 사온 그 날로 온통 한데 뭉쳐정체를 알 수 없는 한 덩어리로 만들어 버리는 걸 보고 있자면때로는 허무함을 넘어&amp;nbsp;울화통이 치밀 때도 있었다.마음이 그렇다 보니 아빠는&amp;nbsp;점점 사주지 않고 싶어 지고,아이는 마트에 갈 때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0B0rcXqs_7ldVaGxHCZAit3tBs.jpg"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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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사춘기를 준비하는 아빠의 자세 - 아빠는 딸에게 남성을 알려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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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7T19:52:07Z</updated>
    <published>2019-01-13T15: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아빠, 그리고 같은 여성인 엄마조차도 딸 육아에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딸에게 언제고 찾아올 사춘기에 관한 것이다. 소녀에서 여성으로 넘어가는 과정인 사춘기를 지나는 동안 딸에게는 호르몬의 격변이 일어나며 육체적, 그리고 정신적으로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가뜩이나 감정에 민감한 딸은 이 시기에 더욱더 민감한 반응을 보이게 되며 비판적 사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8wHheTlCWmJEh6DLSgXSyhBqA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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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는 앞을 보고 딸과는 마주 보라 -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현명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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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55:43Z</updated>
    <published>2019-01-13T15: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재미있어 보이는 놀이라 하더라도 감 놔라, 대추 놔라 하면서 옆에서 누가 껴들게 되면 아들은 바로 &amp;ldquo;싫어요!&amp;rdquo;라고 거부해 버린다. 함께 놀아주려는 마음을 가지고 접근했던 어른이 무안해지리만큼 단호하게 거절하는 아들의 반응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아들의 특성은 두 가지다. 첫째는, 공감 능력이 약하기 때문에 자신의 그런 반응으로 인해 상대가 어떤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Ku5kuTTRcrZc3GHVj8QdOM8l4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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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 경험을 선물하는 아빠가 돼라 - 지혜에는 반드시 경험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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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0:52:53Z</updated>
    <published>2019-01-13T15: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닿는 데까지 딸을 지키겠다는 아빠의 마음은 소중하고 꼭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강한 부성애를 가졌다 하더라도 언제까지 온실 속의 화초처럼 키울 수는 없는 노릇이며 그래서도 안 된다. 아빠 육아의 목표는 결국 아이가 언제든 스스로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실패를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자생력을 갖게 하는 것이다. 아빠는 딸이 스스로 인생의 주인으로 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Zp6cF4ZDYgUXtWLropJMoWpOc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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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인정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 인정받는 아빠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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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0:54:45Z</updated>
    <published>2019-01-13T15: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경제력, 놀이 등, 아빠가 딸에게 줄 수 있는 것 중에서 과연 무엇이 성공 육아의 열쇠일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는 아빠라면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을까? 돈을 잘 벌어오거나 선물을 잘 사주는 아빠라면 인정받을 수 있을까? 아이와 함께 잘 놀아주는 아빠라면 인정받을 수 있을까?  아마 많은 아빠가 &amp;lsquo;아이와 잘 놀아주면 충분한 것 아니냐?&amp;rsquo;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HOyrNbuwwEAk6yAAF4IY10-1M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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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는 아빠의 '노력'이 통하지 않는다 - 딸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키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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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4T02:57:45Z</updated>
    <published>2019-01-13T15: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분명 노력만으로는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있다. 그리고 아빠가 딸을 키우는 일이 바로 그중 하나다. 아들로 태어난 아빠에게 딸이라는 존재는, 단지 이해하기 어려운 여성의 특성을 가졌기 때문에 키우기 힘든 것만이 아니다. 성인과 어린아이라는 관점의 차이까지 존재한다. 아빠에게 어린 시절이란 이제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 옛날이야기가 되어 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4TqtGT0nG2Tm0FuFSAxPlLP6u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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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세상으로부터 딸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존재다 - 아니라면, 또 누가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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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0:55:50Z</updated>
    <published>2019-01-13T15: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딸이 어느 정도 말을 할 줄 알기 시작한 때부터 항상 입버릇처럼 하던 질문이 있다.  &amp;ldquo;수아는 누가 지켜줘?&amp;rdquo; &amp;ldquo;아빠가!&amp;rdquo;  엄마 아빠 둘 중 혹여라도 누구 하나가 속상해할까 싶어 아무리 요리조리 유도 신문을 해도 언제나 &amp;ldquo;엄마 아빠 둘 다 똑같이 좋아!&amp;rdquo;라고 대답하는 딸이지만, &amp;lsquo;지켜준다&amp;rsquo;라는 개념에 있어서만큼은 아빠에 대한 신뢰가 절대적이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rq0NeEUFO3FwWD2Sy-v6_R9bRv8.pn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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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끝날 것 같지 않은 인형 놀이 탈출법 - 인형 놀이는 아빠의 몫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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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0:55:50Z</updated>
    <published>2019-01-13T15: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와 소통을 중시하고 정서적인 반응에 민감하다는 특성을 가졌다. 이런 여성의 특성은 딸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대부분 딸은 아들처럼 밖으로 멀리 나가 뛰어놀기보다 집 안에서 온갖 인형 및 잡동사니를 한껏 늘어놓고 역할 놀이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역할 놀이는 사람 간의 관계를 중시하는 여성의 특성을 그대로 이어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juuBRtoTG3wuj0xDTPFp2vWBA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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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따 위기의 딸을 구하는 흑기사 아빠 육아 - 위기는 곧 성장의 기회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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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1:01:07Z</updated>
    <published>2019-01-13T14: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6살 딸아이가 있습니다.평소 집에서는 주도적으로 놀이하는데 유치원에서는 기가 센 한 친구가아이에게 자기가 하기 싫은 나쁜 역할을 시킨다고 합니다.제 딸아이는 한두 번 거절하지만,&amp;nbsp;결국 하게 된다고 합니다.때로는 울면서까지 그 역을 하기도 한답니다.그래서&amp;nbsp;'그냥 안 하면 되지,&amp;nbsp;왜 하느냐?그 친구는 네가 그걸 계속해주니 너에게 계속 강요하는 거야'라고 말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PpNoJSgMEloamrIadEoPDY_nq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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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스러운 딸을 걱정해야 하는 이유 - 아이의 어린 시절은 평생을 좌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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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2T13:38:15Z</updated>
    <published>2019-01-13T14: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애라서 그런지, 아이가 항상 엄마만 찾습니다.  어느 날, 놀자! 아빠육아연구소를 찾은 한 내담자와 상담을 하던 중 그의 휴대전화에 담겨 있던 동영상 하나를 보게 된 적이 있었다. 동영상 속에는 내담자와 짧은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던 내담자의 아이가 있었다. 5살짜리 여자아이. 아직 아이가 어리광을 부릴 법한 나이었음에도 그 눈빛은 마치 초등학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C4ED4KyIOzp4xMVQa9TIFhT96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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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세상 둘도 없는 친구 같은 아빠 되는 법 - 딸이 궁금하면, 질문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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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1:13:21Z</updated>
    <published>2019-01-13T14: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을 키우는 아빠라면, 아들이 정신없이 빠져 있을 수 있을 만한 놀 거리 하나만 제대로 찾아도 그 날의 놀이에 관한 고민은 대부분 해결된 것이나 다름없다. 예를 들어, 조립식 장난감을 무척 좋아하는 아들이라면 아빠와 아들이 함께 앉아 서로 말 한마디 나누지 않고도 무려 세 시간 동안 장난감을 조립하며 노는 것이 가능하다. 아들은 아빠와 단지 같은 공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FLS3RdUdbF4H8H8-mNkJpZR95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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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의 애착은 &amp;lsquo;이것&amp;rsquo;으로부터 시작된다  - 사랑은 표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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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3T18:37:57Z</updated>
    <published>2019-01-13T14: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과 애착 형성이 충분히 되어있지 않은 아빠들을 보면,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딸과 좀처럼 소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들에게는 나름대로 타당한 두 가지의 명분이 있다. 첫째, 시간이 없다. 너무도 바쁜 일상에 쫒기는 아빠에게는 딸과 긴 이야기를 주고받을 만한 시간이 없다. 그것 말고도 신경 써야 하는 더 중요한 일들이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uIl79O2DWeSyOtCegxFBoNWf3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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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 아빠의 육아가 중요한 이유 - 딸에게 아빠는&amp;nbsp;영웅이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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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1:19:13Z</updated>
    <published>2019-01-13T14: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엄마에게 &amp;lsquo;내가 뭘 하면 되는지 알려주면 하라는 대로 할게&amp;rsquo;라며 A부터 Z까지 구체적인 임무 하달을 요청하는 아빠들이 있다. 일단 아빠로서의 체면은 접어두고라도 엄마에게 이런 요청을 하게 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같은 여자인 엄마가 딸의 성향이나 관심사에 관해 아빠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엄마는 혼자 알아서 하지 못하고 하나부터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Z6SN889T2_XhAFQi3aNgFmNti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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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은 아들과 다르게 키워야 한다 - 아들은 세상을 보고,&amp;nbsp;딸은 사람을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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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1:43:42Z</updated>
    <published>2019-01-13T14: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연을 통해 아빠들을 만나보면, 확실히 예전과 달리 훌륭한 가장으로서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멋진 아빠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amp;lsquo;열심히 노력하지만, 여전히 힘들다&amp;rsquo;라는 아빠들의 하소연 또한 적지 않다. 열심히 노력해도 잘 안 되는 이유는 둘 중 하나다. 효율성이 너무 낮은 것이던지, 그게 아니라면 엉뚱한 곳에 힘을 빼고 있다는 얘기다. 이제까지 딸 육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GYpx6-XxMWhXERmoHDRfai6Nj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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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에게는 원래 딸이 어렵다 - 아빠가 못난 탓이 아니라는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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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4T09:09:42Z</updated>
    <published>2019-01-13T14: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이전보다 아빠의 육아 참여도가 많이 높아진 것이 사실이지만, 맞벌이 여부와 관계없이 주 양육자는 변함없이 엄마인 경우가 많다. 여전히 &amp;lsquo;육아는 엄마가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amp;rsquo;라는 생각을 하는 아빠들도 있겠지만,&amp;nbsp;마음은 굴뚝 같아도 정작 육아를 맡는 것에 자신이 없는 아빠들이 그만큼 많기 때문이다. 특히 아빠의 관점에서 육아에 관한 부담을 느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AW%2Fimage%2Fr1yM30P6Evxtfm7jCwzqxp_YD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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