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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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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isybokyung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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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북어게인의 보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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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6T08:5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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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대면 시대의 아름다움&amp;nbsp; - 가장 불편하고 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 발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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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9:18:32Z</updated>
    <published>2021-01-13T03: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2월- (나는 무엇인가 중요한 일들을 항상 12월에 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 인생을 밝혀주었던 책, 감동에 잠을 못 이루었거나, 인생의 나침반이 되었거나, 부여잡고 엉엉 울었거나, 책이 풀어낸 감정에 이입당해 나를 여실히 드러냈던 기억을 엮어두었던 그러한 추억의 책들이 있다면..... 흔쾌히 기부를 부탁드려요라는 어려운 컨셉의 '브랜드'를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cS%2Fimage%2FcsNxTJ9xdP9CwWInpd9skaiLb2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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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엔 사람이다 - 위드 코로나 시대, 사람이 가장 크게, 진하게, 깊게 거론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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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10Z</updated>
    <published>2020-12-30T21: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하는 일이라 유독 이런 말을 많이 해왔다.   &amp;quot;항상 사람이지&amp;quot; &amp;quot;늘 결국 사람 아니야?&amp;quot; &amp;quot;언제나 사람이잖아~&amp;quot;   밑도 끝도 없이 기승전'사람'이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게 된 것은 그야말로 여러 사람을 지켜보고, 그 사람들 속에서 나 또한 사람으로 사회화 과정을 겪은 이후라 해야겠다. 경험과 해프닝, 에피소드와 추억의 면면마다 자연스럽게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cS%2Fimage%2FPjHWOC5hnSWMvF-TtT7AIGovL6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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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북어게인은 시작되었다 - 귀하게 모시고 아꼈던 세월이 가득한 책을 타인의 삶에 입양시킬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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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14:26:46Z</updated>
    <published>2020-12-23T08: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 어게인'이라는 콘셉트를 정한 것은 올해 여름, 브랜드 레퍼런스에 축나는 리서치를 하고 있을 무렵이었다. 세상에는 오만가지의 브랜드가 존재하며, 그 존재 이유들은 각기 의미와 재미 그리고 때로는 돈과 명예를 동반하는 재미있는 프레임이 되기도 하며, 나 자신까지 함께 쪼그라들고 오그라드는 그런 어려운 대상을 스스로 만들어낸 것에 대한 무한 후회를 번복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cS%2Fimage%2FTTNCn1RTEX-tMe-WRgfybFMpl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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