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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LLAN MA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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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생각하고, 쓰고... 먹고, 운동하고..이게 인생의 전부는 아니겠지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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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6T12:51: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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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아직도 하나만 쓰세요? - 2025년 당신의 업무를 10배 빠르게 할 기능별 'AI 전문가' 툴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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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21:06:05Z</updated>
    <published>2025-11-16T21: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요즘 많은 분이 ChatGPT나 Gemini 같은 만능 대화형 AI(Generalist)를 비서처럼 활용하고 계십니다. 정말 훌륭한 도구들이죠. 하지만 혹시, 모든 문제를 이 '만능 AI' 하나로만 해결하려 하고 있진 않나요? &amp;quot;이 제품 이미지 좀 만들어줘&amp;quot;라고 ChatGPT에 요청하거나, Gemini에게 &amp;quot;이 영상에 어울리는 배경 음악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d7UbT-Z4tMRap_EC5UY2psT6d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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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착하게 살았더니 병신 취급당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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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9:31:10Z</updated>
    <published>2025-11-10T19: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아...&amp;quot; 깊은 한숨이 절로 나왔다. 거울 속 내 얼굴은 30대 초반 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도, 마치 50대 중반의 가장처럼 피곤에 절어 있었다. 눈 밑에는 거뭇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고, 푸석한 피부는 활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최근 몇 년간의 내 삶이 고스란히 담긴 듯한 모습이었다.  나는 소위 말하는 '착한 남자'였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1KOOBpaexTH72vazYuu8jFYBb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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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 오늘도 해냈다!&amp;quot; - 나를 먹여 살리는 '성취감'이라는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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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0:33:58Z</updated>
    <published>2025-11-09T20: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날 없으셨나요? 해야 할 일은 태산 같은데,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은 날. 어제와 똑같은 천장을 보며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막연한 불안감에 잠 못 드는 밤. 우리는 거창한 성공을 꿈꿉니다. 10억 모으기, 그림 같은 집 사기, 모두가 우러러보는 자리에 오르기... 하지만 그 '성공'이라는 정상은 너무나 멀고, 까마득해서,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RgtCkj8OOMxBNU3mK2TTAsMeX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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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해 뜰 무렵, 내가 나를 이기는 시간&amp;quot; - 새벽 달리기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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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0:29:00Z</updated>
    <published>2025-11-09T20: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삐- 삐- 삐-&amp;quot; 새벽 4시 50분. 세상 모든 소리 중에 가장 잔인한 알람 소리가 고요함을 찢습니다. 눈을 뜨지만, 몸은 천근만근입니다. '5분만... 딱 5분만 더...' 이불 속은 어째서 매일 아침 더 따뜻하고 포근한 걸까요. 어젯밤, &amp;quot;내일은 기필코 뛴다!&amp;quot;고 다짐했던 패기 넘치던 나는 어디 가고, &amp;quot;오늘 하루 쉰다고 큰일 나겠어?&amp;quot;라고 속삭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o40j7NXVQ-mScOtC8z3b7wgBJ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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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0년의 지혜, 《손자병법》 - 빌 게이츠와 손정의는 왜 이 책에서 비즈니스 전략을 훔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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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2:43:41Z</updated>
    <published>2025-11-08T12: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2500년 전의 전쟁 기술이 현대 경영의 필독서가 되었나  빌 게이츠, 손정의, 로저 스미스 등 세계 최고의 경영자들이 《손자병법(孫子兵法)》을 극찬하며 경영 전략의 핵심 바이블로 삼는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왜 2500년 전의 고대 병법서에서 '승리의 공식'을 찾으려 하는 것일까요?. 그 답은 《손자병법》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에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z5Gn4d20phGJLFg2KFU2Dxjx_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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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식자에게 사냥당한 날 - 오피스 정글 생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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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2:08:44Z</updated>
    <published>2025-11-08T12: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큐멘터리 채널을 돌리다 보면, 하이에나가 무리에서 뒤처진 늙은 사자를 집요하게 물어뜯는 장면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무리의 왕이었을 그 존재가 힘없이 스러지는 모습을 보며, 저는 막연한 연민과 함께 '저것이 자연의 섭리'라고 중얼거리곤 했습니다. 그랬던 제가, 그 '뒤처진 늙은 사자'가 바로 나 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9aO-w_vWGjd5h2D_BP_tcpcyA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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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토제닉 다이어트 #1 - 25. 05.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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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4:12:53Z</updated>
    <published>2025-05-27T11: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토제닉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일주일째 인것 같다.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급하게 시작하게 되었는데 현재는 매우 만족하고 있다. 의사이신 박용우 박사님의 책 [내몸혁명]을 구매한지는 꽤 되었지만, 그냥 흔한 다이어트 책이라고 생각하고, 오랫동안 깊이 읽지는 않았고 이번기회를 통해서 처음부터 훑어보게 되었다. 읽기는 읽었지만 잘 기억 나지는 않고, 탄수화물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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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8. 20 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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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20:15:04Z</updated>
    <published>2024-08-19T20: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아침에 조금 늦잠을 자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것은 마음이 촉박해서 별로 하기 싫다. 하지만, 해야 하는 것이 옳겠지. 내가 생각했던 것이 이런 것이다. 내 속마음으로는 결론을 알고 있다는 것 결국 퓨처셀프는 내 마음속에서 결론을 내릴수 있는데, 그것을 중요하지 않은 다른문제 때문에 본질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이다. 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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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08. 17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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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00:52:08Z</updated>
    <published>2024-08-17T00: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영준씨가 말한것처럼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하루하루 매일 아침 또는 매일을 힘차게 시작할수 있는 방법은 없다. 매일 아침 미친놈처럼 일어나서 힘차게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종일 에너지 충만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시스템이 자동화 되어 있는 것처럼, 루틴을 만들어서 몸이 자동으로 반응을 하게 만들면, 조금이나마 확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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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혼자살아도 괜찮아. - 독신이 될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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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52:49Z</updated>
    <published>2020-02-08T08: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독신이 될수 밖에 없는 모든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독신으로 살아갈때 어떻게 하면 행복할수 있을지 알려주는 책이고,  정책 집행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독신들을 위한 정책을 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세상 사람들의 생활패턴이 전통적인 가족사회에서 핵가족으로 그리고 이제는 독신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VnRyZC1uYqmlGJCj3dw3kNctEX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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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Best Self - 1 - 코치 마이크가 전하는 변화의 5단계, 그리고 변화를 위한 5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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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18:05:16Z</updated>
    <published>2020-01-28T09: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와 개선의 5단계를 안다고 해서 변하는 것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내 위치가 어느정도 인지 아는것만으로도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 있는 힘이 생기는것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생각은 다시 정리해 보도록 하고, 일단 그 다섯 단계를 적어본다.  1단계 : 숙고전 단계 &amp;gt; 기존의 행동을 바꿀 의도가 전혀 없는 단계, 문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의식조차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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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 - 달리기를 다시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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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8T09:38:50Z</updated>
    <published>2020-01-28T09: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오랫동안 페이지를 버려두고 있었다. 마음을 많이 추스리느라 바빴고, 내 욕심을 채우느라 시간을 많이 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IZQ2ETKz3ZZtG9Ak-E_Og2Aw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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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 진심으로 아내에게 바치고 싶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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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8T19:16:56Z</updated>
    <published>2020-01-28T09: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내는 잠을 잘 자지 않는다.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한다. 나는 어릴 적부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버릇이 되어, 남들은 그렇게 힘들다던 군대의 훈련병 시절이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내 아내는 12시 이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너무나 힘들다고 말한다. 그 황금 같은 밤 시간대에 잠을 잔다는 것이 너무나 시간이 아깝다고 말한다. 그리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XkH--aR46h5g6su9oGIGiHaF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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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 - 결국 실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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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8T09:37:51Z</updated>
    <published>2020-01-28T09: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접한것은 작년 12월 말? 1월 초쯤으로 기억한다. 독서연구소의 추천을 받고, 꼭 읽어 봐야겠다고 생각한다음, 조금 늦게 주문했고, 목표를 설정한 끝에 1월말(28일)이 되어서야 1회독을 하게되었다. 사실 이책의 내용은 너무나 뻔한 내용이다. 목표를 잘 설정해서, 미친듯이 실행 하라는 내용이다. 그런데 누군가 그렇게 말했듯이, 뻔한게 뻔한게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hhb3_3TaBQrA3q_HbhAVMuQt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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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당신은 뇌를 고칠수 있다 - 1 - 최고의 뇌 건강을 얻기 위한 매주의 좋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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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3T03:48:31Z</updated>
    <published>2019-09-24T11: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내용은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필사하는 것이다. 기록해두고 기억하기 위해서 이다. 이 내용은 책을 다 읽은다음 맨 마지막 챕터에 종합되어 소개되고 있는것으로 1주차 부터 12주차 까지 실천해야할 내용들을 담고 있다. 책을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재독하기전 아래 사항을 기억해보기 위해서 기록한다. 1주차 : 뇌 건강 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iGgMa96uDggCvvvvOsST8L7g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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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냉정한 이타주의자 - 냉정한 사랑 : 나를 위한 타인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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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4T16:16:17Z</updated>
    <published>2019-09-23T00: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줄평    타인의 삶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이타주의를 행사해야 한다.  세상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기 위한 이타주의적 사고 방식  효율적인 이타주의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에 빛을 주기위한 책   의식의 흐름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기부라하는 것은 종교단체에 하는 것이 전부인것으로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과연내가 내는 헌금이 올바른 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79fP9W8-4zDxf1A-tjU5sqBYX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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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초콜릿 하트 드래곤 - 소명에 대한 정상적인 참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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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8T19:17:41Z</updated>
    <published>2019-09-21T22: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초콜렛 하트 드래곤에 대한 서평을 시작하고자 한다. 드래곤이라고 하니 판타지 소설이나 여타의 일반 성장소설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안될것 같다. 아직 전부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주인공 어린용 어벤츄린이 인간의 계획에 빠져서, 어린 소녀로 변하게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 인데, 책의 앞부분에 그녀의 어머니용이 그녀를 다그치며 아직도 사명을 찾지 못했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uZ75uLnxMUUy3yyUNLJ9ZRIh5e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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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한 교육자 - &amp;lt;평균의 종말&amp;gt; 실사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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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4T01:15:15Z</updated>
    <published>2019-07-01T10: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지한 교육자가 학생을 어떻게 버리는지 처음 느껴 본다.교육자는 교육을 하는 사람으로서 학생에게 지식을 심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 능력이란, 자존감, 자신감, 집중력 등등이 있을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학생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학생 개개인별 맞춤식 학습이 필요하다. 그 학생이 어떤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bd9uf9xcdxtsjFPF2I1AqH_eY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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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평균의 종말 - 토드 로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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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01:00:08Z</updated>
    <published>2019-06-25T10: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저리 주저리   한줄평을 적기전 서평을 적어보기 위해서 파일을 열었다. 페이지 라는 프로그램을 열었을때, 폰트를 다운받아야 한다는 메세지를 맥북으로 부터 받았다. 굳이 인터넷을 연결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별로 어려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핫스팟 연결을 시도 했다. 그런데 안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생의 모든문제가 잘 되지 않고, 마음대로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yk_T4XOETlVRKtONkXomFJqPj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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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무엇이냐고..? - 폴라리스 이야기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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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23:33:17Z</updated>
    <published>2019-06-25T09: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행복하게 사는것이라고 답한다면 정말 진지하게 꿈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없을 확률이 높다. 행복은 목표를 이룬후 따라오는 감정이다. 꿈이라는 개념자체가 개인이 추구하는 가치의 최고봉이다. 꿈을 이루면 당연히 행복해지기 때문에 무엇을 통해 행복해 지겠다고 대답할수 있어야 한다. 이런이야기를 하면 보통 평범하게 살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gE%2Fimage%2FUsNtMtuyN5HYpCt5gJwaXzGHl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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