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조이 Zo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uig" />
  <author>
    <name>zoe-ju</name>
  </author>
  <subtitle>&#x1f340; 현 외국계 기업 인하우스 채용담당자이자, 새로운 도전 앞에 서 있는 당신의 커리어에 구보다 진심인 파트너: HR과 채용 전반에 관한 생각을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uig</id>
  <updated>2018-04-16T14:07:26Z</updated>
  <entry>
    <title>1-(2). 당신의 이력서가 말하지 않는 것들 - 글로벌 무대에서 나를 빛내는 영문 이력서 작성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uig/3" />
    <id>https://brunch.co.kr/@@5uig/3</id>
    <updated>2025-03-28T10:46:44Z</updated>
    <published>2025-03-28T07: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당신의 커리어에 누구보다 진심인 헤드헌터이자 컨설턴트, 조이(Zoe)입니다.  글로벌 무대에서 당신의 이력서는 마치 첫인상과도 같습니다. 단 몇 초 만에 채용 담당자의 마음을 흔들거나, 아쉽게도 쓰레기통에 던져질 수 있는 첫 인상을 결정 짓는 나라는 사람의 표지와도 같은 것이죠. 오늘은 그 순간의 선택을 뒤바꿀 영문 이력서 작성의 핵심 비결을</summary>
  </entry>
  <entry>
    <title>1-(1). 당신의 이력서가 말하지 않는 것들 - 채용담당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국문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작성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uig/2" />
    <id>https://brunch.co.kr/@@5uig/2</id>
    <updated>2025-03-28T06:51:42Z</updated>
    <published>2025-03-25T02: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당신의 커리어에 누구보다 진심인 헤드헌터이자 컨설턴트, 조이(Zoe)입니다.  오늘은 우리의 첫 만남인 만큼, 가장 기본이지만 누구에게나 어려운 주제로 시작하려 합니다. 바로 '이력서 작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채용 담당자의 책상 위에는 매일 수백 장의 이력서가 쌓입니다. 하루 평균 500개 이상의 이력서를 검토하는 제 눈에는, 안타깝게도</summary>
  </entry>
  <entry>
    <title>이력서 너머, 사람을 읽는 시간 - 채용 책상 반대편에서 바라본 진짜 사람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uig/1" />
    <id>https://brunch.co.kr/@@5uig/1</id>
    <updated>2025-03-21T02:16:22Z</updated>
    <published>2025-03-21T00: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당신의 커리어에 누구보다 진심인 헤드헌터이자 컨설턴트, 조이(Zoe) 입니다.   누군가를 면접하는 자리에서 이력서로는 볼 수 없었던 그 사람의 눈빛을 마주할 때, 긴장한 표정 속에서도 빛나는 열정을 발견할 때마다 생각합니다. '채용'이란 결국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를 놓는 일이 아닐까요? 서로에게 맞는 인연을 찾아주는, 어쩌면 가장 인간적</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