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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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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lmo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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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와 여행을 좋아합니다. 기록은 기억이 되고 기억이 모여 삶이 된다는 생각에 부지런히 기록해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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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1T01:07: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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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유열의 음악 앨범&amp;gt; 리뷰  - 내 맘이 보이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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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2T01:19:43Z</updated>
    <published>2019-08-31T02: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운 여름이 가고 쾌적한 바람이 볼을 스치는 지금, 딱 보기 좋은 멜로 영화다.  오랜만에 만난 정지우 감독과 배우 김고은의 조합, 그리고 절로 미소가 나는 정해인 배우의 케미는 어떨까 궁금했다. 그리고 참 섬세했다.  사랑이라는 큰 틀 안에 세심한 연출로 인간의 다양한 감정들을 보여준 정지우 감독의 그동안의 작품들과 같이 영화는 두 사람의 관계를 시간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6z4aTl-xhbWe5pkn_ug4yd4j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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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 소단퀼레 &amp;lt;백야 영화제&amp;gt; - 밤이 없는 그곳에서 밤새 영화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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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07:43:26Z</updated>
    <published>2019-07-29T12: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야를 오래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작년 여름을 겪고 나서 백야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밤이 되어도 해가 지지 않는 이곳, 새벽녘에 잠깐 지는 몇 시간 동안의 하늘은 내내 떠있던 해가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만 같다. 너무도 짧은 휴식이긴 하지만. 백야 영화제, Midnight Sun Film Festival 신비롭기만 한 백야의 하늘 아래서 펼쳐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FAgRCbdrd16GBhNZkDiF_tyK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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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알라딘&amp;gt; 리뷰 - 추억은 마법 양탄자를 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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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5T18:41:09Z</updated>
    <published>2019-07-05T06: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 애니메니션은 늘 날 설레게 한다.  그런 애니메이션들이 하나둘씩 실사화되어 눈앞에 펼쳐질 때면 내 안에 있는 10살 소녀감성이 살아 돌아와 심장이 마구 나대기 시작한다. 어린 시절 테이프가 늘어지게 보았던 그 만화가 기술을 만나 내 상상 속의 세계보다 더 휘황찬란하게 컴백하여 익숙한 노래를 들려줄 때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찔끔 난다. 찔끔 나는 눈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StVrq1x4S5WRTfV6tcIcX5Wf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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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장난스런 키스&amp;gt;짧막 리뷰 - 아우 못 보겠다 하다 끝까지 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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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16:22:10Z</updated>
    <published>2019-05-17T21: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대만의 하이틴 로맨스를 종종 보며 &amp;ldquo;이 나이에 왜 이리 몰두해&amp;rdquo; 하지만 &amp;lt;장난스런 키스&amp;gt;는 장르 특유의 오버스러움과 손을 어찌해야 할지 모를 오글거림을 200프로 동반한 영화네요.  아우 못 보겠다 하다 맥주를 하나 따고  어느새 또 키스 장면에 흐 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말았네요. 왕대륙은 같은 이미지로 많이 소진되었지만 그래도 설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jrFWC4Q6n4zOBfZdEJILQnOO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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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미성년&amp;gt; 리뷰  - 누가 그렇게 될 줄 알았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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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7T00:23:56Z</updated>
    <published>2019-05-16T08: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배우와 감독의 역할은 분명히 다른 영역일 테지만 오랜 배우 생활은 감독이 되어 영화를 만드는데 큰 자양분이 되는 것이 맞나 보다.  배우 김윤석의 감독 데뷔작 영화 &amp;lt;미성년&amp;gt;을 보고 나서 그의 배우 생활 속에서 촘촘히 쌓인 그만의 영화 철학을 엿볼 수 있었다.  세어보진 않았지만 배우 김윤석의 필모에서 많은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OQnq6YsoXTv1p1m_TVVwsN0h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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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가 사랑한 시인 푸시킨의 아파트 - 당신은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걸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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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13:27:08Z</updated>
    <published>2019-05-15T11:3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amp;gt; -알렉산드르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지 마라, 화내지 마라 우울한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올 것임을 믿어라.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현재의 우울함은, 순간적인 것이며 지나갈 것이다. 지나간 것은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다.  &amp;ldquo;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지 마라&amp;rdquo; 이 구절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bD8N-VulkeSplc4jD742sEui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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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엘리노어 릭비-그 남자 그 여자&amp;gt; - 영화 리뷰- 슬픔을 나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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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6T01:16:23Z</updated>
    <published>2019-04-15T08: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뜨겁게 사랑하던 남자와 여자,  영원히 뜨겁게 사랑할 것만 같았던 그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어느 날 그녀는 강물에 몸을 던진다. 그리고 살아남은 그녀는 그를 떠나 자취를 감춘다. 영화는 내내 무슨 일로 그녀가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며 두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hgiwTkK58uBqKYLdI22KtsBy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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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움과 뜨거움 그 어딘가, 러시아 - 러시아 사람들은 웃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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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06:46:54Z</updated>
    <published>2019-04-05T10: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의 반은 겨울인 나라, 꽁꽁 언 겨울이 너무 길어서 일까? 길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을 보면 러시아인들의 표정은 경직되어있고 심각해 보인다. 뭐 지나가는 사람이 너무 실실거리고 가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 한국인들은 어떤가, 아마도 미간에 힘을 팍 주고 가는 사람들로 가득할 것이다. 러시아 사람들이 미소에 박하다는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e8E7WA8udTxLeKS7N51QPP2p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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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가버나움&amp;gt; 리뷰 - 당신은 어떤 어른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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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04:41:43Z</updated>
    <published>2019-03-25T09: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럽 어딘가를 여행을 하다 저녁시간이 될 무렵 해는 뉘엿뉘엿 저물어가고 불이 환하게 켜져 안이 훤히 보이는 어떤  집에 요리를 하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그 모습을 보고, 세상 어디든 다 사람 사는 건 똑같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가족을 위해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을 하는 어머니의 모습, 세상 어디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P1Jf64D9qniE1lM2edqSd-Uq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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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은 열린 지갑도 닫아준다 - 네덜란드 루르몬트 아울렛에서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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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06:51:30Z</updated>
    <published>2019-03-19T10: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쇼핑을 좋아한다. 결혼 후 쇼핑을 자제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사지 않고 마냥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살 생각만으로도 들뜨고 신나 한다.  나는 쇼핑을 즐기는 편이 아니다. 사고자 하는 것을 알아본 뒤 사러 가는 것이 쇼핑의 목적이다. 나에게는 살 것이 없는데 목적 없이 마냥 쇼핑몰을 돌아다니는 것은 고문까지는 아니더라고 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PHXu6ayORmWLtkZlLRVTLsD1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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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 게 하나 없는 알찬 먹방 여행 - 독일 쾰른, 뒤셀도르프 먹방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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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5T09:06:21Z</updated>
    <published>2019-03-15T09: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할 때 가장 신날 때는 여행 계획을 세울 때가 아닌가 싶다.  어딜 갈까 뭘 먹을까 상상만으로도 나는 이미 그곳에 다녀온 듯하다. 그러다 막상 그곳에 가면 실망스럽기도 또 미리 알아본 가야 할 곳, 먹어야 할 것 리스트를 채우느라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면 막상 다녀온 것 먹은 것에 대한 기억이 오래가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런 여행이 나쁘다는 뜻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LLyh8XCk5T157vEJRb0TXNwP84.pn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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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h 베를린 국제 영화제-베를린의 아이들 - 그 아이는 어떤 어른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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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4T01:12:07Z</updated>
    <published>2019-03-01T09: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의 아이들에게 베를린 국제 영화제는 놀이터다.   베를린 국제 영화제는 처음이었다. 일이 생기기를 바라거나 자비를 내서라도 가야지 했지만 나의 의지박약이었는지 성사되진 않았다. 어쨌든 백수가 된 후 드디어 나의 첫 번째 베를린 영화제 방문이 이루어졌다. 눈이 휘둥그레 이리저리 돌아다녔지만 신세계는 따로 있었다.  베를린 국제 영화제를 견학 온 아니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GX6o_FmnBpI5BlOVjM8D0Fbd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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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h 베를린 국제 영화제 - 커피가 빠질 순 없죠 - 베를린의 커피와 시나몬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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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09:54:27Z</updated>
    <published>2019-02-28T07: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중심에는 항상 커피와 디저트가 있다. 어떤 여행은 커피와 디저트를 따라 동선을 짜기도 하는데 가장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이기도 하다. 디저트와 커피는 지친 여행에 잠시 쉬어가는 여유이자 노곤해진 몸을 깨우는 각성제이다. 추위에 콧물이 자꾸 이탈하려는 날이 계속되던 베를린에서도 커피와 달달한 디저트는 빠질 수 없는 코스였다.   Zeit f&amp;uuml;r Br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JoQKrDFohDbfwLkCTxgQ3qoN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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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h 베를린 국제 영화제- 베를린 쇼핑은 여기서! - 여행의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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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6T14:56:03Z</updated>
    <published>2019-02-27T0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혹은 열심히 사전 정보를 수집한 뒤 찾아가 예쁜 샵을 구경하는 일은 여행의 묘미 중 하나다. 베를린의 골목은 힙하다는 말이 딱 어울릴 여심 저격 샵들로 즐비했다. 들리는 곳마다 빈손으로 나올 수 없다는 점이 함정, 그래서 별로 산 게 없는 듯 하지만 어느새 두 손 가득 쇼핑백이다. 두 손 가득 들고 온 기념품들은 집 안 구석구석 숨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6LE6tQhIWSc_P6ssxKK_Ycpw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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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9th 베를린 국제 영화제-영화 보고 뭐 먹지 - 베를린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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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6T14:55:33Z</updated>
    <published>2019-02-26T09: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수는 진리  2월의 베를린은 스산하고 회색빛이며 매서운 바람이 두 볼을 빨갛게 만들었다.  베를린에 도착한 첫날은 부슬부슬 내리는 비에 체감온도는 더 떨어졌다. 러시아에서 지낸 보람도 없이 베를린의 날씨는 &amp;ldquo;아우 추워 아우 추워&amp;rdquo;를 연신 내뱉을 수밖에 없는 날씨였다. 독일 하면 맥주지만 시원한 맥주보다는 따뜻한 국물이 그리워지는 그런 날씨였다. 날씨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IfFr-cyO2GFu4r8Gz82qwIBK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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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A first farewell&amp;gt; 리뷰 - 69th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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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10:04:32Z</updated>
    <published>2019-02-25T07: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Di yi ci de li bie(A first farewell)/GENERATION 아직 볼살이 통통한 10살 남짓한 소년은 망아지에게 먹일 풀을 뜯고, 아기 염소에게 우유를 먹이고, 어린 시절 청력을 잃어 몸이 불편한 엄마를 돌본다. 어린 소년에게 힘든 일처럼 보이지만 아이에겐 그저 일상이다. 친구들과 잠시 아기 염소를 데리고 나간 사이 엄마가 집 밖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g1UN0pz55OJsTyb6XiTEG7Ab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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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우상&amp;gt;리뷰 - 69th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영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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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10:25:06Z</updated>
    <published>2019-02-25T07: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Woo Sang(Idol)/ PANORAMA  모두는 아닐지라도 많은 사람들은 누군가를 따르고 무언가를 믿고 맹목적인 신념을 갖는다. 우리가 우상이라 일컫는 것은 어떠한 존재일 수도 보이지 않는 믿음일 수도 있다. 우상을 갖는다는 것은 어쩌면 막연히 괜찮은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것이 옳은 방향이라면 그대로 따라가면 되니깐,, 그렇지만 우상을 갖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a9-7gy4zW06AlX-HVsRi8g1v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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