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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인부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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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3년 파혼 후 2년이 흘러 26년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파혼의 상처와 다시 극복해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상처와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누군가를 위해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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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9T06:0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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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혼, 그리고 다시 해보는 결혼(3) - 사랑은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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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4:53:11Z</updated>
    <published>2026-01-03T14: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2월, 아이유의 신곡이 나왔다. Love wins all  매일밤 흐느끼던 나에게 토닥여주던 인상깊은 노래.  세상에서 꼭 사라져버리고 싶었던, 우울과 절망으로 범벅이던 내게, 그럼에도 이겨낼 수 있다고 위로했던 노래.  결국 그럼에도 어째서 우리는, 서로일까. ... 아픈결말일까 길 잃은 우리 둘  딱 문장 그대로였다. 우리의 시간은 멈춰버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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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혼, 그리고 다시 해보는 결혼(2) - 악몽같았던, 추웠던 그 겨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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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6:30:29Z</updated>
    <published>2025-11-23T06: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찬바람이 휩쓸고 다니는 늦가을쯤에 나는 운좋게도 행복주택에 당첨되었고 기쁜 마음으로 그에게 보증금을 내자고 말했다.  어딘가 어색해보이는 그 사람. 여동생의 수술비가 필요하니, 먼저 내라는 그. 400만원이 없어서 먼저 1,500만원 가량을 혼자 다 부담하라는 게 처음엔 너무 부당하다 생각했다. 그는 8,000만원을 모은 남자였으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1%2Fimage%2FXL-AH5tglZ9LLQyKdvBj78kTBk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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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혼, 그리고 다시 해보는 결혼 (1) - 바보같은 한 여자의 고군분투 삶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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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4:51:28Z</updated>
    <published>2025-11-05T14: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나는 4개월 앞둔 결혼식을 취소했다. 입에도 담기 아픈 단어, 파혼을 했다.  브런치에 검색해보니 파혼이라는 단어는 흔하디 흔한 소재인 것 같다. 내 주변에 둘러봐도 한 명도 존재하지 않는 경험이 인터넷 속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어쩌다 한번 쯤은 겪는 일인걸까.  호기롭게 나의 파혼을 소재로 시작해보려했건만, 이것 또한 너무나도 익숙해져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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