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지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 />
  <author>
    <name>monkeycheong</name>
  </author>
  <subtitle>서비스를 기획하다 인생을 기획하고 있어요.협업문의 jeehyun.cheong@gmail.com</subtitle>
  <id>https://brunch.co.kr/@@5vab</id>
  <updated>2018-04-19T06:08:57Z</updated>
  <entry>
    <title>제주살이에 필요한 것 - 퇴사 후 제주 반 달 살이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42" />
    <id>https://brunch.co.kr/@@5vab/42</id>
    <updated>2023-08-16T04:22:50Z</updated>
    <published>2023-07-31T12: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지는 글 제주에 내려와서 맑은 하늘을 오랜만에 봤기에 겁도 없이 (?) 걸어서 30분 거리의 법환포구로 걸어내려 갔다.  걸어내려 갔다는 것은 걸어 올라와야 한다는 것.  그런데 제주엔, 특히 서귀포에는&amp;nbsp;널린 게 카카오 T 바이크였기에 그것만 믿고 뚤레뚤레 내려갔다.   아름다운 바다를 즐기려는데 너무 더웠다 거기에 습도는 99%에 달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JIqkyXjLel4ncCWn7Evl4Lzmvt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 4시에 누군가 노크를 했다 - 퇴사 후 제주 반 달 살이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41" />
    <id>https://brunch.co.kr/@@5vab/41</id>
    <updated>2023-07-27T07:38:04Z</updated>
    <published>2023-07-25T03: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똑, 쾅, 똑, 쾅  나는 머리만 닿으면 자는 체질이고 잠 귀도 어두운 편이라 한 번 자면 웬만하면 깨지 않는다.  근데 새벽 4시 누군가 방 문을 세게 두드린다.  규칙적인 듯, 불규칙적인 듯 노크소리는 30분간 지속됐다. 근데 말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혼자 스릴러 영화를 찍었다. 문을 열어도 안 열어도 나는 잠을 못 잘 것 같았다.  '그래.. 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R8d5n4dP0DKRnC5loHkOaXdir3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쁨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 퇴사 후 제주 반 달 살기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40" />
    <id>https://brunch.co.kr/@@5vab/40</id>
    <updated>2023-07-23T16:49:19Z</updated>
    <published>2023-07-22T06: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라클모닝, 잠시 멈춰  제주에 있는 동안은 알람을 맞추지 않고 지내기로 했다. 근데 눈 뜨니 6시도 안 된 시각..  전혀 일정이 없었다. 하지만 뭔가 시작하기엔 너무 이른 시간인데 그렇다고 침대에 누워서 폰을 보기엔 제주가 아까웠다   걸어서 30분 정도 내려가면 바다가 있다. 바쁘지 않으니 작은 길로 사목사목 걸어가기로 했다. 그렇게 마주친 물방울 맺&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FStOXY6HV6FpdESxhMXuGSKhC-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디어 그날이 왔다 - 생각보다 개운하지 않았던 퇴사 당일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39" />
    <id>https://brunch.co.kr/@@5vab/39</id>
    <updated>2023-06-18T15:22:38Z</updated>
    <published>2023-06-18T10: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날 며칠, 아니 몇 달 동안 마음속으로만 다짐하던 퇴사를 했다. 드디어!   솔직히 마지막에 맡은 일들이 좀 재미있어서 혼자 갈팡질팡했다.  반 달 정도의 휴가가 있던 터라 문서상에 찍힐 내 퇴사 날짜보다 일찍 회사를 떠날 수 있게 되었다.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단출한 종이 박스에 내 물건들을 차곡차곡 정리하고 약간은 아쉬운 표정을 머금고 회사 밖으</summary>
  </entry>
  <entry>
    <title>놀랍게도 시간은 흐른다 - 퇴사 4일 전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38" />
    <id>https://brunch.co.kr/@@5vab/38</id>
    <updated>2023-04-18T02:13:00Z</updated>
    <published>2023-04-07T02: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공표 후 매일매일 일어나는 상황들과 감정들을 꼬박 기록하려고 했지만 쓴 날보다 안 쓴 날이 더 많다  마지막 출근일이 4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것도 마지막날은 오후 반차를 쓸 예정이라 더 금방 지나가겠지  3번째 퇴사인데 왜 이렇게 허무감이 들까  아니 생각해 보면 첫 번째 회사를 9개월 만에 나왔을 때는 해방감을 느꼈다.  2년 6개월을 다니고</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이라도 물러? - 퇴사 일주일 전 감정의 롤러코스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37" />
    <id>https://brunch.co.kr/@@5vab/37</id>
    <updated>2023-05-25T07:38:56Z</updated>
    <published>2023-03-29T12: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27일 금요일  퇴사면담을 한지 족히 2주는 된 것 같은데 놀랍게도 바로 어제 일이다.  맡고 있는 프로젝트 인수인계를 할 땐 하더라도 내가 이 회사에 있는 동안은 맡은 바 다 해야지 하는 사명감. 도 있지만, 솔직히 '아 쟤 퇴사한다더니 나사 풀렸네' 하는 평가를 받기 싫은 게 조금 더 컸다. 퇴사 전 몇 가지의 행동들로 정말 '공든 탑'</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면담 - 퇴사 전 일주일간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36" />
    <id>https://brunch.co.kr/@@5vab/36</id>
    <updated>2023-04-30T01:16:52Z</updated>
    <published>2023-03-24T03: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일주일간의 기록도 아니다. 틈틈이 이 마음을 기록해두려 했는데, 그럴 새 없이 너무 바빴다.퇴사 전 일주일이 재직 1년 4개월 중 제일 바빴다.  2023년 1월 26일 목요일 며칠이고 고민하고 결정 내려 나름 논리 정연하게 정리했다고 생각했는데 거짓말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 &amp;quot;저기 실장님 면담 가능하실까요?&amp;quot;  라고 물어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gY7sLm-WXGghw8O4LwBQFQNaJf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사유서 - 본인은 이러한 이유로 1년 4개월 만에 퇴사를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35" />
    <id>https://brunch.co.kr/@@5vab/35</id>
    <updated>2023-04-05T13:51:29Z</updated>
    <published>2023-03-24T03: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UX 팀만 아니면 되는데&amp;rdquo;  이직 4개월 차에 담배를 피우던 A 팀 팀장님이 하는 소리를 우연히 들었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amp;ldquo;그러게요&amp;rdquo; 하며 호응을 했다.  애초에 이 회사에 UX 팀이라는 게 생긴 지 얼마 안 된 시점이라 그냥 내가 잘하면, 우리 팀이 잘하면 되겠지 하고 &amp;ldquo;흥&amp;rdquo; 하며 넘겼다. 그 후로 A 팀과 일할 때는 왠지 모르게 더 열심히 준비</summary>
  </entry>
  <entry>
    <title>보수적인 회사의 UXer 생존기 - 4년차 주니어 기획자의 회고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27" />
    <id>https://brunch.co.kr/@@5vab/27</id>
    <updated>2023-06-15T03:03:42Z</updated>
    <published>2022-07-24T01: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제 갓 4년차, 그러나 세번째 회사이다. 첫 회사는 9개월, 두번째 회사는 2년 6개월만에 그만두고 바로 이직하여 지금의 회사로 왔다. 이직 사이에 한 3주정도 텀이 있긴 했다.  나의 커리어 조각모음의 시작  첫번째 두번째 회사 모두 에이전시에서 UX 기획업무를 맡아 하다가, 산출물을 내고 나면 사용자 피드백은 커녕 회고할 시간도 없이 바로 다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cZDojbMLTZHfXZc1eIjJ6jEW1B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주임님, 피드백 부탁드립니다.&amp;quot; &amp;quot;&amp;hellip;.&amp;quot; - 나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23" />
    <id>https://brunch.co.kr/@@5vab/23</id>
    <updated>2022-08-05T12:09:47Z</updated>
    <published>2021-06-30T13: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초 조직을 재정비하면서&amp;nbsp;인원 충원을 하게 되었고, 열정으로 가득찬 신입사원 A가&amp;nbsp;입사했다. 그러다&amp;nbsp;모 프로젝트에 A를&amp;nbsp;비롯한 몇 명의 멤버들이 투입되면서 A의 작업&amp;nbsp;컨펌을 내가 맡게 되었다.  피드백을 받아본 적은 있어도, 피드백을 해본 적은 손에 꼽기에 (동료들끼리 나누는 것을 제외하고) 무언가 책임감이 느껴졌다. 내가 신입사원때 (그래봐야 2년 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F-2fOzn_3hxZIYn9qZ8wpMIJ2CE.png" width="2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 말고 일 잘하는 그냥 사람이 되고 싶은데, - 트레바리 독서모임 - ⟪디즈니만이 하는 것⟫ 독서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22" />
    <id>https://brunch.co.kr/@@5vab/22</id>
    <updated>2021-03-16T22:26:27Z</updated>
    <published>2021-03-16T13: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온라인 독서 모임 '트레바리'에 등록한 독후감을 살짝 수정하여 올린 글입니다.  '기획자는 정말 회사 내 외딴섬의 직군인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던 중,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던 '트레바리'의 온라인 독서 모임에 '요즘 뭐해? 기획자들-톡톡' 이 눈에 띄어 가입하였고, 이 ⟪디즈니만이 하는 것⟫은 모임의 두 번째로 선정된 책이다. http://a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5VcAEeFI3oMh7zzb0rkCsb7ZaO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대는 처음이라, - 2020년 회고 및 2021년을 맞이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20" />
    <id>https://brunch.co.kr/@@5vab/20</id>
    <updated>2023-11-10T07:20:21Z</updated>
    <published>2021-01-12T01: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지 않을 것 같던 2021년이 와버렸다. 21년이 왔다는 것은 내 30대가 시작되었다는 말과 같다. 이 글은 기획자로써가 아닌, 그냥 사람인 '나'로 기록을 하고 싶어 적어본다. 그래 봐야 나에서 '기획자'라는 직업을 빼면 얼마나 설명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본다.  대개, 새해 목표 또는 다짐은 작심삼일에서 그친다고들 한다. 새해에 결심한 것들이 실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cLVd2PI6d52O0Tv0rXHFEh-uT8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뮤니케이션은 어렵다. - 산넘어 산, 주니어 기획자의 고군분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19" />
    <id>https://brunch.co.kr/@@5vab/19</id>
    <updated>2023-11-03T02:58:11Z</updated>
    <published>2020-12-21T23:3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케이션은 어렵다. 회사마다, 직군마다 채용 조건이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IT 직군, 특히 기획자의 채용 조건에서 &amp;lsquo;유관 부서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amp;rsquo; 은 필수적으로 포함되어있는 것 같다. 취준을 처음 시작 할 때에는, &amp;lsquo;아니 둘 다 한국말로 말하는데 대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거지?&amp;rsquo; 라고 아주, 아주 쉽게 생각했다. 첫 회사에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FvCMeHwVVjcpVSci7kF0Xuo_5k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은 읽어야겠는데, 어떻게 읽어야할 지 모르겠고 - &amp;lt;본능 독서&amp;gt; - 이태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17" />
    <id>https://brunch.co.kr/@@5vab/17</id>
    <updated>2021-01-11T06:29:08Z</updated>
    <published>2020-11-03T05: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하기 전에 독서법부터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amp;nbsp;일단 독서부터 하면서 뭐라도 하나씩 느껴보세요.&amp;nbsp;아무런 느낌이 없다는 느낌도 괜찮습니다.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면서 책에 몰입이 어렵다. 억지로 글자를 읽어 내려가지만 글자는 형체일 뿐이고 의미있게 다가오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독서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책과 자연스레 멀어지고 독</summary>
  </entry>
  <entry>
    <title>커머스 기획이 원래 이렇게 어려운가요? - UX 기획 입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15" />
    <id>https://brunch.co.kr/@@5vab/15</id>
    <updated>2023-04-17T14:37:46Z</updated>
    <published>2020-06-16T14: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장의 힘든 기억도 모이면 하나의 인사이트가 될 거라는 기대감으로 쓰는 글.  2018년 7월 기획직에 첫 입문하고 이런저런 프로젝트를 거치다가 거의 2년 만에 커머스 사이트 기획을 맡게 되었다. IT 기획의 꽃은 커머스, 금융, 그리고 보험이었나.. 아무튼 이런저런 정책이 모두 얽히고설켜있는 플랫폼이다 보니 그런 프로젝트를 한 번 경험하고 나면 엄청 큰</summary>
  </entry>
  <entry>
    <title>반박 불가 설계를 하는 방법 - 주니어 기획자의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13" />
    <id>https://brunch.co.kr/@@5vab/13</id>
    <updated>2023-01-08T03:40:51Z</updated>
    <published>2020-06-09T03: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에 대한 글이 아닙니다. 그 방법이 무얼까 고민하는 글입니다. 요즘 나의 최대 고민거리이자 관심인 논리를 더한 설계를 하는 것. 그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보니 브런치에서 아래 글이 눈에 띄었다. 디자인과 설계는 우리나라에선 구분이 되어 있긴 하지만, 사용자의 경험을 극대화시킨다는 공통 목표는 같기 때문에 흥미로운 글이었다. https://brunch.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jHE2WXjIdk-tFu4bFKe49mclJF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풍의 눈 속에 있는 기간 - 조용한 게 더 무서운 기획자 업무 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10" />
    <id>https://brunch.co.kr/@@5vab/10</id>
    <updated>2022-07-07T00:21:54Z</updated>
    <published>2019-10-30T11: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 이사님이 요즘 들어하시는 말씀이 있다. 우린 지금 태풍의 눈에 있다고. 처음엔 이해가 안 갔는데, 오늘 개발자와 미팅을 하고 나서 느꼈다. 폭풍전야가 딱 이거구나. 이번 프로젝트는 직접적인 이해관계자(A)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게 아니라, 한 다리 건너서(B)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A에게 요청해야 될 것을 B를 통해야 하며, 확인사항도 건너</summary>
  </entry>
  <entry>
    <title>낱낱이 발가벗겨진 하루 - 기획자 업무 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9" />
    <id>https://brunch.co.kr/@@5vab/9</id>
    <updated>2022-07-07T00:22:41Z</updated>
    <published>2019-10-29T11: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다른 프로젝트가 얼추 마무리되며 외근 때문에 바쁘셨던 수석님이 한 숨 돌릴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사수의&amp;nbsp;빈자리를 크게 느끼고 있어서 그런지, 이사님이 내 업무 좀 봐 달라고 요청하셨나 보다. 그래서 그 수석님과 잠깐 프로젝트 브리핑을 가졌다. 내가 4개월간 몸담고 있는 프로젝트라 누구보다 잘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데 수석님 앞에 앉는 순간 뭐부터</summary>
  </entry>
  <entry>
    <title>고인물이 되고 싶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6" />
    <id>https://brunch.co.kr/@@5vab/6</id>
    <updated>2026-01-14T23:02:20Z</updated>
    <published>2019-07-25T15: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굉장히 바쁘게 열심히 사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집-일-집-일의 루틴이 싫어 오전엔 운동 저녁엔 영어학원 주말엔 데이트도 하며 유튜브 영상 편집 출퇴근길엔 브런치 글을 쓴다. 최근에는 UX 기획 스터디도 시작했다.   이런저런 활동을 하면서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이나 사람들을 보면 난 너무나도 자만하고 아무것도 아닌 느낌이 든다.      영어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qehxepjaN1f-ou8az2um355cwJ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을 떠나기 전 읽으면 좋은 책 - &amp;lt;모든 요일의 여행&amp;gt; 독서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ab/4" />
    <id>https://brunch.co.kr/@@5vab/4</id>
    <updated>2019-08-11T15:17:43Z</updated>
    <published>2019-07-21T12: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빡센 여행에 지쳤지만,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나 이전과는 좀 다른 여행을 하고 싶은 여행자들이 읽으면 좋은 책 ​ ​모든 요일의 여행   36p 결국 나는 또 욕심을 내고 있었던 것이다. 좀 쉬어도 됐을 텐데, 좀 천천히 가도 됐을 텐데,   여행이 업인 사람과는 다르게, 보통의 사람에게 여행은 특별하다. 그래서 그 특별함을 놓치지 않으려고 여러 가지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b%2Fimage%2FOaG4_LHk332_bGJKdVBVKmKlG0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