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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mbbo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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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bbo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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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국, 한국에서의 창업 경험. SK 패션사업부(전략)에서 커리어를 시작, 브랜딩 컴퍼니 컨설턴트, 패션플랫폼 창업멤버, 헬스케어 서비스 창업멤버로 비대면 진료를 전파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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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9T06:5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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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복 서간 - 일로 만난 사이, 이메일 펜팔(3) - 내가 내보낸 사람, 그 사람을 지켜주는 과정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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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7:22:38Z</updated>
    <published>2022-08-27T10: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복 서간 - 일로 만난 사이, 이메일 펜팔(2)  인터뷰 형식 : 디지털 편지 형식의 인터뷰 먼저 보내고 요청한 사람 : 김보경 (기획자-사수) 나중에 쓰고 대답한 사람 : 이미란 (기획자-부사수) 왕복 서간의 주된 내용 : &amp;lsquo;타인을 지켜주는 방법&amp;rsquo; -&amp;nbsp;내가 내보낸 사람, 그 사람을 지켜주는 과정에 대해  해당 인터뷰의 의도 : 20년 새로운 달력을 꺼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9%2Fimage%2FjagnXzAWDPoF5azDp4ldpltk6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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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복 서간 - 일로 만난 사이, 이메일 펜팔(2) - 이제야 당신을 놓아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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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05:18:27Z</updated>
    <published>2022-08-27T00: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형식 : 디지털 편지 형식의 인터뷰 먼저 보내고 요청한 사람 : 김보경 (기획자) 나중에 쓰고 대답한 사람 : 초이 선배 (Demand Planner) 왕복 서간의 주된 내용 : 무려 12년 전 첫 회사 선배, 이후 창업 동료가 된 거머리 후배의 인터뷰, &amp;lsquo;이제야 당신을 놓아 드립니다&amp;rsquo;  해당 인터뷰의 의도 : 첫 회사의 사수로 만난 201?년,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9%2Fimage%2FjybhKxgm2v197-wD4J53FKytOT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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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복 서간 - 일로 만난 사이, 이메일 펜팔(1) - 우리 잘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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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7T00:05:04Z</updated>
    <published>2022-08-16T00: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형식 : 디지털 편지 형식의 인터뷰 먼저 보내고 요청한 사람 : 김보경 (기획자) 나중에 쓰고 대답한 사람 : 김주연 (디자이너) 왕복 서간의 주된 내용 :&amp;nbsp;한 회사, 같은 팀. 기획자와 디자이너 사이 뜻밖의 인터뷰, &amp;quot;우리 잘하고 있을까&amp;quot; 해당 인터뷰의 의도 : 회사에서 만난 평범한 사람들. 그렇지만 매우 뜻밖의 신념과 능력치를 발휘하고 사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9%2Fimage%2FMdyetUjfpk3_CBPVArHgKWFTbp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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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rrying capacity, 뾰족하라 - 가장 견고하게, 날카롭게&amp;nbsp;carrying capacity 를 획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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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13:58:46Z</updated>
    <published>2022-05-10T01: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처음으로 프로필을 작성해 보았다. '커리어'라는 단어를 인생에 입히는 동안 정말 근면성실하게 살았다고 자부하지만, 이런 말을 굳이 꺼내어 '면접 외 자리'에서 보여주는&amp;nbsp;커리어 리스팅, 즉 '프로필'은 좀처럼 부끄럽고 민망했다. 내 부족함이 계속 보인다고나 할까. 이걸 왜 공유하나.. 라는 생각.&amp;nbsp;너무 프로필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9%2Fimage%2FL3c5qu41CCLiWIJQ01LKbmL9A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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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닥 비대면 진료 핸드북을 만들며  - 아름다움을&amp;nbsp;관통하는 안목과 본질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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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10:32:13Z</updated>
    <published>2022-03-04T00: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즈음, 비대면 진료 혹은 원격 진료에 관한 작은 핸드북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정확한 꼭지를 무엇으로 할지, 다른 매체나 미디어 그리고 &amp;lsquo;어쨌든 활자&amp;rsquo;로부터 영감을 많이 받는 편인데, 유독 이번 달은 금융적인 생각들이 본의 아니게 머릿속을 많이 지배했고,&amp;nbsp;게다가 최근 며칠.. 주는 연속으로 IR 자료 제작에 매달려 온통 머릿속은 로켓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9%2Fimage%2FXOLeVIMCbSXN5DUoCFOPBauEn3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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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케어 이직을 생각 중이라면 - 헬스케어,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만든 2년의 Lesson-learn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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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1:31:33Z</updated>
    <published>2021-11-23T21: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0. 비대면 진료로 만난 유저 특성  코로나가 장기화되며 안타깝게도, 많은 부분에서&amp;nbsp;사람들의&amp;nbsp;이동과 교류에 모두 민감해졌다. 자연스럽게 비대면 진료를 보는 주변의 움직임이 많아졌다. 그리고 나는 그 소구에 딱 맞는 서비스를 기획하는 기획자로서 코로나가 주는 특수성이나 불편함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2년 남짓, 코로나 속에 살며&amp;nbsp;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진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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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어? feat.솔닥 - 브랜드와 유저를 뛰어넘는 우리는 모두 사람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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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14:08:31Z</updated>
    <published>2021-07-12T15: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대면 진료로 촉발한 우리 회사 [soldoc]의 서비스 중, '보습제 MD'라는 영역은 내가 고객이기에, 정확히 말하면 '5세 아이를 키우는 30대 후반의 아이 어머니'이기에 확고한 심리적, 경험적 확신이 있었다. 패션/라이프 스타일을 창업 멤버로서 꽤 오랜 시간 platform을 운영하며 느낀 '우리가 사기 시작하면, 고객도 사기 시작한다'라는 작은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9%2Fimage%2FvuLKk2f8NbvFn6XquZaMm6AbY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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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닥이 쏘아 올린 telehealth라는 공&amp;nbsp; - 입사 1년, 그리고 우리의 여정도 딱 1년이 되었던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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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0:31:34Z</updated>
    <published>2021-02-09T06: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WMW&amp;nbsp;working mom's work 이직을 한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다. 새 직장에 출근할 때 아이에게 &amp;quot;율이가 어린이집을 옮기는 것처럼, 엄마도 회사를 옮겼어&amp;quot;라고 말했던 그날의 표정, 그날의 어조, 그리고 내 마음가짐이 아직도 떠오른다.&amp;nbsp;그런데 벌써 일 년이 지났다니. ​   https://brunch.co.kr/@kimbbokim/2    동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9%2Fimage%2F6vvkAUMX3_RsWq1zaihf0Xa8lf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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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MW - 야! 너도 의사 친구 있어 - 세상 바쁜 의사들이 모여 여유롭게 유저들과 토크하는 이상한 솔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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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09:34:28Z</updated>
    <published>2020-11-12T13: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WMW&amp;nbsp;working mom's work 지난 업로드가 언제였을지 회상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아주 오랜만의 이야기. 그동안 저는 회사일로, 정신없는 가을을 다 보냈습니다. 오늘은 왜 이리 추운지, 출근하는데 손 시려 스타벅스 들르는 몇 발걸음이 무서웠더랬죠. 그저 총총걸음으로 남편이 내려주는 차에서 바로 사무실로 로켓 배송했다니까요. 제 자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9%2Fimage%2FRVZtJMzLohDHmK-1uy_fQfsw_z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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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MW - 원격의료가 될까요?  - 메디컬 스타트업으로 옮기자마자 나에게 닥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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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3T13:48:42Z</updated>
    <published>2020-09-23T09: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WMW working mom's work를 이야기하려 해요.  워킹맘으로 산지 35개월, 임금 노동자로 일을 한지는 10년.   의류에서 의료로 파격적인 이직을 하고 겪은 첫 번째 사건, 원격의료에 대한 탐구입니다.   행복한 워킹맘의 무던한 일 이야기, 시작합니다.       코로나가 참 많은 것을 바꾸었다. 당신도, 나도, 우리 가족도, 회사도 바꾸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9%2Fimage%2FeW9pmnCdcxYgDM9KBIk4pl4ye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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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MW - 금요 퇴근 필수품, 노트북 핸드 캐리  - 일은.. 하지도 않을 거면서 자꾸.. 가져오는 나름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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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03:56:34Z</updated>
    <published>2020-09-21T09: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WMW working mom's weekend를 이야기하려 해요.  워킹맘으로 산지 35개월, 이 세상 수많은 워킹맘들을 대변할 수 없지만 그럴 생각도 없고요. 각자 인생, 각자 방식으로, 각자 주어진 환경에 맞게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잘 사는 것으로,    행복한 워킹맘의 금요일. 참 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일주일의 꽃이죠. 그리고 가끔 이렇게 아름다운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ZV9OWsZijyV_qM3rdn2stlMw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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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MW - 워킹맘 일 생각, 의류에서 의료로 이직하다 - 패션 플랫폼에서 메디컬 플랫폼으로, 업계를 초월한 이직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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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7:45:13Z</updated>
    <published>2020-09-21T00: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WMW&amp;nbsp;working mom's work를 이야기하려 해요. 워킹맘으로 산지 35개월, 이 세상 수많은 워킹맘들을 대변할 수 없지만 그럴 생각도 없고요. 각자 인생, 각자 방식으로, 각자 주어진 환경에 맞게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amp;nbsp;잘 사는 것으로,  행복한 워킹맘의 무던한 일 이야기, 시작합니다.   #이직 #업계를초월한이직  &amp;quot;나 의료업계로 이직했어,&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9%2Fimage%2FA4F2Pm6uoTtimYeJ0qSY7_Dxm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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