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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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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재밌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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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0T04:11: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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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구는 못말려'의 유리 - 한유리의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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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8:21:11Z</updated>
    <published>2021-09-19T06: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구는 못말려에는&amp;nbsp;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초월존재들이 있다. 어른의 정신을 가진 짱구부터 역사상 가장 머리가 좋은 개 흰둥이까지. 하지만 여기에는 숨겨진 천재가 또 하나 존재하는데 그녀는 바로 사쿠라다 네네(국내판 : 한유리)이다.신이 내린 &amp;nbsp;재능이라는 말은 다섯살부터 현실적인 대본을 쓸 수 있는 유리에게 어울리는 말이다. 남편의 가출부터, 시어머니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lDIWINd3KZU4a8aLv26w9eeFzK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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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중에 잊지 말아야 할 것들 - 그런 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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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00:35:20Z</updated>
    <published>2019-09-01T11: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자신을 알자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나는 무엇이고, 누구인지등의 머리 아픈 질문이 아니라 다이어트에 관련된 것들을 말하는 겁니다. 나는 무슨 음식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어떤 것은 잘 먹고, 어떤 것은 보기도 싫은지에서부터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어떤 운동을 좋아하는지, 어디서 하는 것을 선호하는지에 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Dp6abySKsb-kFvZiSrWnGWxi8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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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실패하는 다이어트 - 다이어트는 평생 동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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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9T10:30:38Z</updated>
    <published>2019-08-02T04: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누가 해요? 뚱뚱한 사람만 하나요? 평균 이상만&amp;nbsp;하나요? 다 아닙니다. 자신의 몸매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하는 겁니다. 그럼 대한민국에 몇 명이나 자신의 몸매를 불만족스러워할까요? 모두가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욕심 쟁이니까요. 하지만 세상은 마음만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죠. 주위에서 다이어트를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사람을 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_iPdhOpMBzO_5pRL-uFokE23O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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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지는 반려동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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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8T02:47:11Z</updated>
    <published>2019-02-27T06: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런 자료가 없는 이런 통계를 믿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중요한 것은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화면을 공중파에서 보냈냐죠. 통계나 객관적 사실 따위 안중에도 없는 이른바 선동가들이 언론계에 많다는 것은 둘째 치고, 이들은 왜 이런 화면을 내보냈을까요? 우리는&amp;nbsp;확률보다는 길거리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버려진 동물들이 왜 존재하냐를 물어야 합니다.  누군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efWVr_3QWKJ-5VL2FpMZNV-c4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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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아마존 경험 - 못 읽을 책에 돈 퍼부은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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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0T07:32:47Z</updated>
    <published>2018-08-30T09: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책을 하나 알았는데 1987년에 쓴 책이 아직 번역이 안 되었고, 앞으로도 그러겠거니 해서 하는 수 없이 원서(..)를 주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단골 가게 알라딘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이왕이면 글로벌(?) 시대에 사는 사람답게 글로벌(?)하게 주문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아마존을 이용했습니다. 사실 얼마 만에 도착하는지도 궁금하기도 했고, 이제 보니까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t84R-unQf22Sa5-tjf_Bct_mx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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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의 적 스트레스 -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4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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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8T15:33:32Z</updated>
    <published>2018-08-26T10: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각박해지고 힘들어지고 있는 세상입니다. 우리를 짓누르는 무거운 짐은 많습니다만 그것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때론 힘겨울 때가 있는데 내부에 있는 스트레스가 큰 이유를 차지합니다.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우릴 죽이지는 못합니다. 니체는 '우리를 죽이지 못한 것들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k4BL0bsCqxiwwK9I2oxUKuhII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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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굳이 해야 돼? - 몸무게라는 숫자가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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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12:03:47Z</updated>
    <published>2018-08-23T10: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무리해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자신의 몸은 하루아침에 짜잔~하고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하루에 2000kcal를 먹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그 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뚱뚱한 사람이 몸을 줄이는 노력보다 해골처럼 마른 사람이 정상 체중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힘든 이유이기도 하죠. 항상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LZEY8pXlBavtQIcq59sl44hwU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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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를 성공하는 유일한 비법? - 성공할 확률을 높여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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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4:57:02Z</updated>
    <published>2018-08-08T12: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인구가 지구 상에 얼마나 될까요? 잘 모르겠지만 아마 엄청나게 많을 겁니다. 자신의 외형에 관심 없는 사람은 드물 테니까요. 그렇게 많은 인구가 신경 쓰는 만큼 인터넷에는 다이어트와 식단에 관한 수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노하우에서부터, 제목을 이용해 단순 조회수를 노리는 글들까지(뜨끔). 어떤 운동이, 식습관이 더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p47OwUKV8PKjFgGBljFLUtOUk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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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을 때 - 중간에 그만두지 않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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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12:08:37Z</updated>
    <published>2018-07-30T10: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시도한다고 모두가 성공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친구 카카오톡 프로필에도 자주 &amp;lsquo;이번에는 꼭 빼고 만다&amp;rsquo;등의 문구를 볼 때가 있는데 그만큼 많이 시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미안). 제 친구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죠. 자신의 몸매에 대해&amp;nbsp;관심 있는 분들이 한 두 명이겠습니까. 다만 시도하는 인구에 비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OJ9-WHYWB9nr_jocoE63p_6Sx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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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성공! 그 이후엔? - 요요현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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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07:23:27Z</updated>
    <published>2018-07-28T12: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저는 다이어트를 각기 세 번 도전했고, 모두 성공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각기 감량한 수치는 다르게 말이죠. 저 스스로가 자랑스러울 때도 있었습니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만 봐도 대단하지 않습니까? 에헴. 목표 몸무게 달성은커녕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 하고 말만 하다가&amp;nbsp;결국 한 번도 하지&amp;nbsp;않은 사람이 많은데 말이죠. 하지만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3K3wEh3UukT0b-EUJfYejDDF9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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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할 수 있는 다이어트  - 개인적 경험에 따른 다이어트 성공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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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05:18:00Z</updated>
    <published>2018-07-01T08: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살이 넘은 저는 지금까지 다이어트를 총 세 번했습니다. 당시 유행했던 2NE1의 산다라 박 허리보다 제 허벅지가 크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었고, 두 번째는 패션모델들과 비슷한 몸을 가져보고 싶다는 마음이었고, 세 번째는 저질 체력이 너무 보기 싫었기 때문이죠. 각기 다른 동기로 시작하였습니다만 결과는 만족했습니다. 8개월 동안 76-67, 4개월 동안 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1KskrB7B6Pjbaq6nOuBjBF6jjo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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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울린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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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1T09:25:40Z</updated>
    <published>2018-04-29T08: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때 일이었습니다. 친구가 갑자기 책을 읽고 있다가 눈물을 흘리더군요.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솔직히 어이가 없었습니다. &amp;nbsp;저도 그 책을 읽었지만 울만한 부분은 전혀 없었거니와 책을 읽다가 운다는 것을 상상도 못했으니까요. 상실의 시대에 마음도 아파보고, 별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도 받았지만, 그렇다고 그 감정이 마음 밖으로 넘쳐 흘러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Cn5lr79GICvGGlzC4FbnCIG1-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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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 대한 충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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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5T05:08:55Z</updated>
    <published>2018-04-25T05: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텍스트에 집착하지 말아라. 독서라는 행위는 물론 나에게 가장 필요한 행위이지만 그걸 한다고 해서 내가 무슨 거대한 발전을 한다는 &amp;nbsp;둥, 새로운 시각이 열릴 거란 기대는 하지 말아라. 물론 게임을 하면 실력이 느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실력을 무엇에 응용하는 일은 없다. 만약 내가 평생 동안 이 게임 실력을 응용할 일이 없다면 나는 그저 게임에 시간을 소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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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유욕과 자제 - 갖고 싶은 마음은 잘못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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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9T16:25:25Z</updated>
    <published>2018-04-24T07: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들렀던 대형서점에서 가장 좋아했던 소설 면도날의 그 새 책 느낌이 너무 좋아 사들고 왔죠. 집에 있는데 너무 많이 만져서 알라딘에 주면 중급이거든요. 이 충동구매를 계기로 예전에 좋아했지만 사정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팔았던 책들을 하나 둘 다시 사모읍니다. 코스모스도, 민음사 고전 문학들도, 찰리 채플린과 비트겐슈타인의 평전도 말이죠. 물론 전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qW%2Fimage%2F5oTi-y-NigzuR0n6Vl9clPq7W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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