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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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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7) 주니어 디자이너 / 지금까지 이런 인사이트는 없었다. 이것은 혁신인가, &#x1f92a;신인가! 안녕하세요 UX/UI 디자이너 하선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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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0T13:2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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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 어쩌면 기본, 하지만 어려운... -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UX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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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10:04:35Z</updated>
    <published>2019-04-01T16: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UX의 가장 기본은 소통이다. 올바른 소통 이콜 올바른 이해라고 생각한다. 즉 소통하는 법을 알아야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시킬 수 있다. 그리고 소통의 기본 중의 기본이 바로 대화다. 필자 같은 경우 말주변이 정말 없다. 말에 두서가 없어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이것을 상대방에게 바로 설명해주지 못한다. 아이디어를 글로 정리하고 개념과 플로우를 제대로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z9%2Fimage%2FdTkdTHQuMaDeVOCqLVaUhhts7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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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그리고 CX에 대하여 2부 - 이제 더 이상 혼동해서 사용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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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5:25:24Z</updated>
    <published>2019-03-10T09: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에서 UX, UI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했으니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UX와 CX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겠다. 사실 필자도 처음에는 UX와 CX를 별 차이 없다고 여겼다. 하지만 차이가 없다면 굳이 용어를 구별해 사용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분명히 차이는 있는데 그 차이를 말하기가 참 난해하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같지만 다르다! 이게 무슨 말인지 차근차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z9%2Fimage%2F77YuqRb7B4MBkpvosE5e8Yuca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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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그리고 CX에 대하여 1부 - 이제 더 이상 혼동해서 사용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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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8:01:28Z</updated>
    <published>2019-03-01T18: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추, 피망, 파프리카의 차이에 대해 얘기해보자.' 음? 갑자기 이게 무슨 이상한 말인가 싶을 거다. 피망과 파프리카는 납득이 가는데 갑자기 여기서 고추가 웬 말인가? 그렇다. 고추는 여기 낄 자리가 아니다. UX, UI, CX 사이에서도 UI는 고추 같은 존재라 볼 수 있다. 우리가 UX와 CX의 차이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 있을 때 UI는 '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z9%2Fimage%2F7RZ69yQacBP0LYN48Yx-CA1hD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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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스토리의 교묘한 UX전략 - 워크어라운드 전략적으로 활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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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6:22:09Z</updated>
    <published>2019-02-28T16: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인스타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예전엔 사진을 대충 찍었다면 이젠 사진 한 장을 찍을 때도 정성 한가득 담아 찍고 있다. 사진의 각도, 빛의 방향, 보정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 인스타그램을 하다 보니 앱 UI에 대한 분석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데, 역시 잘 나가는 앱은 UX/UI도 탄탄하게 잘 돼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필자가 가장 애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z9%2Fimage%2FWuKLOxNwaK9WwPwdyRFFCc9mz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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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이너라는 애매한 타이틀에 대하여 - UX 디자이너는 '디자이너'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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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4:09:06Z</updated>
    <published>2019-02-27T05: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아 취업했다면서? 어디서 일해?&amp;quot; &amp;quot;응 OO이라는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일하게 됐어~&amp;quot; &amp;quot;디자인? 제품 디자인? 브렌딩?&amp;quot; &amp;quot;음... 그게~ 앱 만드는 회사야...&amp;quot;   필자는 UX 디자인에 대해 고민한지 좀 됐지만 여전히 'UX 디자이너는 뭐하는 사람이다!'라고 한마디로 말하기 어려웠던 적이 많다. 먼저 UX 디자이너에 대해 설명을 해주려면 디자이너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z9%2Fimage%2Fw5gOrUyopHUf14B_LUHj82nu8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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