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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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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ina122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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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터에서는 스페셜리스트, 일상에서는 제네럴리스트가 되고 싶은 멀티태스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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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2T03:5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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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에 가면 수영장에 가세요 - 언제 어느때나 당신의 쉼터가 되줄 거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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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3:10:47Z</updated>
    <published>2025-07-29T01: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닌 숙소를 구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태국에서는 꼭 수영장이 있는 숙소를 고르세요 햇살이 내리쬐는 낮이든, 아직 더운 열이 남아있는 밤이든, 시원하게 비가 내리는 날이든, 수영장은 좋은 쉼터가 되줄테니까요.   당신이 예약하는 숙소가 호텔이라면 80퍼센트는 풀장이 있을거에요 사실 저는 이번 여행이 7번째 태국행인데 대학생 때 왔던 방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FabwATRTMqI4qYkzi5PDke0XR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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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그 말, - 죽지 말고 살아서 행복해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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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3:04:59Z</updated>
    <published>2021-12-09T05: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차에서 우연히 싸이의 '예술이야'를 듣다가 가사가 귀에 꽂혔다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이야 죽어도 상관없는 지금이야 심장은 터질 듯이 예술이야  운전석의 남편에게 물어봤다. &amp;quot;오빠, 오빠는 죽어도 상관없는 기분인 적이 있어?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기분말이야&amp;quot;  예상은 했지만 '인간중도'인 이 남자, 없단다.  나는 오빠에 비하면 감정이 오락가락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_Ik4rSp3xzT5oTavCyyGMHzr3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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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소중한 것들 - 작지만 소중한 내 삶의 요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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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14Z</updated>
    <published>2021-12-01T06: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학생이고 사회 초년생이었언 시기를 지나 각자의 자리에서 정착해 나가는 요즘. 돈을 많이 버는 친구, 이름있는 직장을 다니는 친구, 자신의 이름을 떨치는 친구, 원하는 공부를 깊이있게 하는 친구, 생소한 분야이지만 용기있게 도전한 친구, 먼 곳에서 오롯이 잘 지내는 친구, 천사같은 아가들의 부모가 된 친구 등 정말 각양 각색이다. ​ 한 순간도 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zpjuPtV3CtGv9C3VM5HP7eybT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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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최선이 나의 그것은 아니다 - 업무를 받을 때 잊지 말아야 할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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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22:24:03Z</updated>
    <published>2021-12-01T06: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분장이 바뀌거나, 팀을 옮기거나, 이직을 하거나, 나의 일이 아니었던 일이 나의 일이 될 때 드는 다양한 생각   '보아왔던 것보다 일이 많군'  '저 사람(전임자)은 이걸 왜 이런 식으로 하지?'  '나는 왜 저 사람(전임자)처럼 잘하지 못하는 거지?'  '그래도 내가 저 사람(전임자)보다는 잘해야 할 텐데'   길지 않은 커리어에서 적지 않은 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YeVh3Eqp7QHyrXadw-8L8fMJU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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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 오늘도 비우는 사람들 - 사실은 뻔한 이야기 - 그중에 찾은 나만을 위한 문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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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1:24:22Z</updated>
    <published>2021-01-03T07: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I think we should all be allowed to etch a sketch our life and say, &amp;ldquo;you know I thought this is the life I wanted but it&amp;rsquo;s not, and so I&amp;rsquo;m gonna start over again.&amp;rdquo; If you have a longing, a dream, an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icX3gxouhpwa2Q735sauqWZpN10.JPG" width="2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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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노트 더하기 라이프 노트 - 회사 밖의 일상도 살뜰히 관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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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4:33:11Z</updated>
    <published>2019-08-22T13: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때는 늘 스케줄러에 할 일을 빼곡히 적었다. 꼭 과제가 아니어도 오늘 챙겨야 할 일상들이 가득했다. 그 기록의 습관은 회사를 다니면서도 이어졌다. 출근 후 10분, 바쁘다고 to do를 작성하지 않은 날과 그럼에도 10분만 할애하여 스케줄러를 편 날의 업무 성과의 gap은 꽤 크다.  그런데, 어느 순간 퇴근 후의 삶에서는 스케줄러가 사라졌다. 무릎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jpbNQWy9rl-0rWqyeh47AW4IS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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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고생하셨어요 - 어제의 퇴근길,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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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1T06:52:09Z</updated>
    <published>2019-08-08T00: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인지라, 기왕 하는 것 잘하고 싶다. 오늘 하루도 그렇게 아등바등, 총총총 보냈다.  가끔은 굳이, 라는 생각도 들지마는, 60만 하자, 80만 하자, 잘해봐야 열심히 해봐야 일이 몰리고 몸만 축나지 싶다가도  기왕 한 번 하는 것 후회 없이 해야지, 하고 또 총총총, 뽈레뽈레 뛰어다니곤 한다.  오늘도 모두 고생하셨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xViJ1dImMbZMteGa22WruKiI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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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곡차곡 하나씩 - 꾸준함이 정답이다, 브런치 초심자의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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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7T05:00:32Z</updated>
    <published>2019-07-23T15: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고작 두 편의 글을 올리고서는 좀 더 좋은 소재로 좀 더 매끄러운 글을 써서 서재를 채우고 싶은 욕심이 생겨버렸다 그리고는 일주일간 아무것도 쓰지 못했다 끄적끄적 저장만 잔뜩 하고서는 완성을 못해 발행하지 못했다  안돼  부족하더라도 일단은 꾸준히 하루 세 줄이라도 써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nkV9OLcM96uc9ZOF6IDowhDRi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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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돌아왔어요?라는 질문에 대한 솔직한 대답 - 잘 나가는 지주사에서 다시 작은 계열사로 돌아온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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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4T00:39:10Z</updated>
    <published>2019-07-16T08: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가 끝나면 누가 볼까 몰래가 아닌, '내일 뵙겠습니다' 웃으며 인사를 하고 퇴근하는 삶  심신이 지쳐 뭐라도 먹어야지가 아닌, 마트에 들러 삼겹살 한 팩과 와인 두 병을 사서 제육볶음을 할 생각에 신이 나는 삶  제육볶음에 와인을 마시며 내 인생 첫 팬질을 하게 만든 나의 첫 아이돌, 핑클의 방송을 보고, 1집부터 음악을 정주행 해도 아직 밤이 늦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vU4MpApvAIxz3BccuPPTVFNHs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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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달리는 차에서 내릴 수는 없잖아 - 예측 가능한 변화를 원하는 대기업 4년 차 직장인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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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1T06:17:04Z</updated>
    <published>2019-07-15T10: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인이 된 지 만 3년, 햇수로 4년 차. 큰 마음을 먹고 좌회전 깜빡이를 켰다. 사실 차에서 내릴까, 유턴을 할까 고민했는데, 결국 망설이다 내리기는 무섭고, 그렇다고&amp;nbsp;유턴은 잘 모르겠어서&amp;nbsp;좌회전 정도만 하기로 했다. 새 길에 접어들&amp;nbsp;그 길로 쭉 달릴지, P턴을 할지, 아니면 다시 우회전으로 가던 길을 찾아 갈지 고민해 볼 생각이다.  올 상반기에는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npkhx79Vzh4fHRqogCH4WNH5b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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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움이 남아야 기억에도 남는다 - 8년이 지나도 인터라켄을 잊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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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4T00:37:28Z</updated>
    <published>2019-07-12T09: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네바에서 기차를 두어번 갈아타며 인터라켄에 도착했을 때는 이 마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이지 않았다.어디에선가 한 쪽 바퀴가 고장난 나의 트렁크를 거의 질질 끌며&amp;nbsp;도보 15분이라 들었던 호스텔로 체감 25분째 걷고 있는데 무엇이 보이기나 할까.   언제였을까, 그동안 묵던 8인실 도미토리가 아닌 아담한 2인실에 배정받아 창밖으로 탁트인 풍경을 보았을&amp;nbsp;때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2N%2Fimage%2FXsPecllVQcX2CUkSQowZqgCWg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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