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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숭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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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해지는 방법을 연구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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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3T10:22: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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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 속이 다 시원해지는 사표쓰기 - 반드시 사표를 써 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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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42Z</updated>
    <published>2022-12-01T17: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날 새벽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다 보면 저절로 속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 (입 밖으로 내뱉기는 교양있는 사람이 할 일이 아니라서 속으로만 말하지만 강도는 쎄다!)  &amp;quot;이 놈의 직장, 언제 때려치우나!&amp;quot; &amp;quot;이 추운 날에도 전철역으로 뛰어가야 하니?&amp;quot; &amp;quot;뭐, 그리 중요한 일이라고 미친 듯이 자동차를 몰아야 하니?&amp;quot; &amp;quot;아, 당장 때려치우고 싶다!&amp;quot; &amp;quot;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AO%2Fimage%2Fq_l0ZBzBaznyfCyML3d3Z4PMfTc.jpg" width="3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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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고르는 방법(10) - 가치관이 같아야 한다. -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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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7:21:09Z</updated>
    <published>2022-10-30T11: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딸이 5명이다. 그중 내가 맏이이다. 어린 시절에 하도 아들, 아들 하는 집에 딸로 태어나 무시와 멸시를 당했다. 심지어 할아버지는 우리들을 앉혀놓고 아무나 달라는 놈에게 던져준다고도 했다. 웃으며 하신 농담조의 이야기였지만 나중에 보니 거이 그렇게 되어 벼렸다. 달라고 하면 아무것도 알아보지도 않고 바로 오케이 하셨다.&amp;nbsp;&amp;nbsp;빨리 내치고 싶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AO%2Fimage%2Fsc8M0vLSEsy7dV7JeSve-YjgiN0.jpg" width="3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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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고르는 방법(9) - 인생의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 - 김한길과 아내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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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12:22:11Z</updated>
    <published>2022-10-30T11: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 첫날밤은 예나 지금이나 궁금하다.&amp;nbsp;&amp;nbsp;옛 사람들은 신방 문 창호지에 침바른 손가락으로 구멍을 내고 신방 안을 훔쳐보기도 했다. 이제 첫날 밤의 설레임을 많이 사라진 것일까? 이미 연애 기간 동안에 서로&amp;nbsp;&amp;nbsp;단물 다 빨아먹은 사이여서 그런지도 모른다. 연애기간 중에 합방은 이미 이루어졌고 더이상 첫날밤은 첫날밤이 아닌 게 되어버린 것일까?  첫날 밤 거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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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고르는 방법(9) - 인생의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 - 김한길과 아내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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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8:00:37Z</updated>
    <published>2022-10-30T11: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 첫날밤은 예나 지금이나 궁금하다.&amp;nbsp;&amp;nbsp;옛사람들은 신방 문 창호지에 침 바른 손가락으로 구멍을 내고 신방 안을 훔쳐보기도 했다. 이제 첫날밤의 설렘은 많이 사라진 것일까? 요즈음은 그런 풍속이 잘 없다. 신혼여행을 멀리 가버려서이기도 하다. 아니 이미 연애 기간 동안에 서로&amp;nbsp;&amp;nbsp;단물 다 빨아먹은 사이여서 그런지도 모른다. 연애기간 중에 합방은 이미 이루어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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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고르는 방법(8) - 식성이 비슷해야 한다. - 비건 주의자와 육식주의자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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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7:53:58Z</updated>
    <published>2022-10-30T11: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식주의자가 생각보다 많다. 연예인 중에서도 미스코리아 이하늬, 배우 송일국, 가수 이효리 등 제법 많다.&amp;nbsp;&amp;nbsp;이효리는 유기견 보호 활동가로도 알려졌다. 남편 이상순이 동물보호가여서 자연스럽게 동물 애호가가 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제주도에서 요가를 배우면서 더욱더 친환경적인 채식주의자가 된 것일 게다.  늘 궁금한 것이 가족 중의 한 사람 만이 채식주의일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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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고르는 방법(7) - 정신 연령이 비슷하다고 좋을까?&amp;nbsp;&amp;nbsp;- 바보 부부의 고달픔 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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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3:14:40Z</updated>
    <published>2022-10-30T10: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연령은 육체 연령과 달라서 80 노인도 7살 마인드로 사는 경우가 있다. 12살 어린애도 30대 어른의 마인드를 갖고 살기도 한다. 여기서 어른과 아이로 나누는 기준은 삶에 대한 책임감이다. 책임감 없는 사람은&amp;nbsp;&amp;nbsp;막살게 된다.&amp;nbsp;&amp;nbsp;자기 인생에 대해 아무런 계획이 없는 사람은 자기 인생이 어찌 되든지 관심이 없다. 미래에 어떻게 살아갈 건지 생각해 볼 엄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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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를 고르는 방법(6) - 너무 차이나는 사람입니다.&amp;nbsp;&amp;nbsp;- 아빠 같은 사람, 엄마 같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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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7:48:35Z</updated>
    <published>2022-10-30T09: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나와 같은 사람에 이끌리기도 하고 나와 완전히 다른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기도 한다. 나와 비슷한 사람과 오랫동안 연애를 하다가 막상 나와 아주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도 한다. 같은 종류의 사람에게서 느끼는 편암함과 안정감이 연애를 오래가도록 해주는 조건이 된다. 나와 아주 다른 사람은 내가 갖지 못한 걸&amp;nbsp;&amp;nbsp;가진 사람이라 신선하고 새롭다.  지나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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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를 고르는 방법(5) - 성장 환경이 비슷한 사람이 좋다.&amp;nbsp;&amp;nbsp;- 끼리끼리 연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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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7:46:05Z</updated>
    <published>2022-10-30T09: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나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이상하게도 자기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잘 만난다. 외모가 비슷한 사람, 환경이 비슷한 사람, 취미가 비슷한 사람 등 뭔가 공통분모가 있다. 심지어 상처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기도 한다. 이혼가정의 자녀로 자랐다거나 한부모 가정에서 자랐다거나 학창 시절 왕따 경험 등 공통분모가 있다는 것은 공통의 화제가 있다는 말과 같다. 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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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를 고르는 방법(4) - 외모가 화려한 사람을 조심하라. - 연예인같은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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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4:04:27Z</updated>
    <published>2022-10-30T08: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어난 외모를 지닌 사삼, 화려한 스펙을 보유한 사람을 조심하라. 남녀 간에 외모가 훌륭한 사람은 그 받대인 사람들에 비해 반사이익을 많이 누린다. 외모가 훌륭하다 보니 사회적응에도 매우 유리한 고지에 있다. 일단 수려한 외모 때문에 첫인상이 아주 좋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이미 3루에 서 있다. 외모가 이미 상대의 마음을 무장해제시켜 버렸기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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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고르는 방법(3) - 일이 잘 안 될 때 어떻게 하는지 보아야 한다. - 잘했군 잘했어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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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3:59:09Z</updated>
    <published>2022-10-30T08: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일이 터졌다. 이 사건에 대한 관점은 두 가지다. 1) 재수 없다. 2) 잘 되려고 일어난 일이야.  고름이 터졌다.- 새 살이 올라오려고 터졌으니 좋은 일이다. 그 사람이 가버렸다. - 더 좋은 사람이 올 거야.  어차피 터진 일이다. 왜 나를 힘들게 하는 해석을 해서 스스로를 괴롭히는가? 언제나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생각을 하면&amp;nbsp;사는 게 편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AO%2Fimage%2F6Qw1ASogdIP3BRplNBnVgt2Nv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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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고르는 방법 (2) - 마음을 어떻게 쓰는지 보아야 한다. - 평강공주와 바보온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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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3:51:11Z</updated>
    <published>2022-10-30T07: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겉으로 지닌 스펙의 화려함보다 마음을 어떻게 쓰는지를 보아야 한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amp;nbsp;&amp;nbsp;인성이 드러난다.&amp;nbsp;아랫사람이나 약자를 대하는 방식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의 넓이를 알 수 있다.&amp;nbsp;&amp;nbsp;그 사람이 얼마나 너그러운지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amp;nbsp;음식점에서 종업원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된다. &amp;nbsp;길가다가 폐지 줍는 분의 리어카를 밀어주는가 지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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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 고르는 방법  - 마음에 확 끌리는 사람을 경계하라.- 로미오와 줄리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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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13:48:50Z</updated>
    <published>2022-10-30T07: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미오는 줄리엣을 처음 본 순간 심장이 멎는 듯했다고 한다. 아름다움에 홀리고 뭔지 모를 숙명적인 끌림이 있었다. 오, 로미오! 줄리엣 역시 로미오와 눈길이 마주쳤을 때 다른 세상이 온 듯 그 사람 만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서로의 집안이 원수지간인 것을 알았을 때 눈앞이 캄캄해졌다. 두 사람의 사랑을 연결해주기 위해&amp;nbsp;&amp;nbsp;신부님이 주신 약을 먹고 줄리엣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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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이 나타나면 어떡해요? - 넌 왜 아직 오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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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09:52:21Z</updated>
    <published>2022-10-22T23: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은 복잡했다. 식구도 많았고 자연히 일도 많았다.&amp;nbsp;&amp;nbsp;어느 정도 많았느냐 하면 자그마치 약 15명 이었다. 우리 형제들만 해도 7명이었으니까 부모님 2, 조부모님 2, 고모들 2, 삼촌 1, 농사일 돕는 일꾼 2, 부엌일 돕는 이모까지 엄청난 숫자가 함께 살았다.  이 대가족의 실무 책임자는 우리 어머니였다. 아이들도 키워야 하고 그 많은 농사도 지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AO%2Fimage%2FA1wLBTWv6rwSlHZQo7ZKWeLdgVg.jpg" width="3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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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긴다니 - 인생은 해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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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2T22:52:40Z</updated>
    <published>2022-10-22T04: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바라기는 하루종인 해를 본다.  해바라기는 어쩌면 하루 종일 해를 따라 얼굴을 돌린다. 그늘이 없는 얼굴이다. 밝다 못해 눈부실 정도로 빛나는 얼굴을 가진 것도 해를 바라본 덕분이다.&amp;nbsp;&amp;nbsp;해바라기 씨앗 속에는 아마도 해를 닮은 노란 희망이 가득 담겨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해바라기는 처음부터 그렇게 한 것일까?  사람들은 인생에 여러 사건이 일어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AO%2Fimage%2FuObPiIqpV2UaemMbAehI4fcoUg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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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을 바꾸는 작은 마음씀 - 조금 더 상대를 배려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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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05:00:02Z</updated>
    <published>2022-10-22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이 궁금해서 점쟁이를 찾아간 적이 있다. 그때는 고3 때였는데 어떡하든지 대가족 우리 집을 떠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거의 열대여섯이나 되는 가족들 속에서 하루도 평온한 일이 없을 정도로 문제가 터졌다. 증조할머니, 할아버지 , 할머니, 부모님, 우리 형제들이 7명이었다. 시집가서 적응 못한 고모도 딸과 함께 와 있었지. 농사도 많았던 우리 집은 머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AO%2Fimage%2FeLx3LKewf4mOmj3CXDAxRIJo9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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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힘들 때 이렇게 생각을 바꿔요 - 인생은&amp;nbsp;&amp;nbsp;파도처럼 오르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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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8:31:30Z</updated>
    <published>2022-10-19T15: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에 흔히 사주보러 가서 점을 보고 나면 좋은 일은 귀에 남지 않고 나쁜 일은 마음 깊이 내려앉는다.&amp;nbsp;&amp;nbsp;그래서 그 나쁜 일을 마음에 계속 생각하다 보면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기도 한다. 참 얼척없는 일이다. 거기에 안 갔더라면, 그 말을 듣지 않았더라면 아마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른다. 괜히 긁어부스럼이라고 그런 소리를 듣고서는 전전긍긍 노심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AO%2Fimage%2F-MXhQzKUlkBQd6t-wZJxw5hdc2w.jpg" width="3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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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코패스가 안 되는 길 - 자기&amp;nbsp;자신을&amp;nbsp;사랑하는&amp;nbsp;법을&amp;nbsp;배워야&amp;nbsp;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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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8:31:34Z</updated>
    <published>2022-10-19T13: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사이코패스를 무서워한다. 이 세상에 뭐 그런 존재가 다 있느냐, 그런 존재는 없어야 한다. 아니 그런 존재는 없어버렸으면 좋겠다. 사이코패스들이 저지르는 범죄를 보면서 치를 떨다가 내 주위에도 그런 인간이 없을까 걱정도 된다.&amp;nbsp;&amp;nbsp;우리 사회에 사이코패스인 사람들이 전체 인구의 4%라고 하는데 사실은 50%정도가 사이코패스인 듯하다. 왜 그런가 하면 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AO%2Fimage%2FRVU4Pf4hJCFAF1gWHQdudpGhV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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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 나를 먼저 돌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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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3:46:18Z</updated>
    <published>2022-09-26T05: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자기계발한다고&amp;nbsp;여러 공부를 하러 전전할 때&amp;nbsp;강사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회사에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회사에 헌신하면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는 게 정상인데 왜 헌신짝이 되지? 하고 의문을 품었지만 회사일 말고 다른 일에 관심을 가져야 이후 인생에 빛이 보인다는 식으로 내멋대로 해석을 했다. 갑자기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면 정말 아찔할 것 같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AO%2Fimage%2FelWFF_Ku2NJ84tGivXpRCcURB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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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려고 하지 마라 - 남에게서 나에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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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5:17:46Z</updated>
    <published>2022-09-23T21: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원래 우리나라 말이 아니었다. 1900년대 초만 해도 그런 말은 없었다.&amp;nbsp;&amp;nbsp;행복이란 말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난 뒤 일본 사람들이 쓰던&amp;nbsp;말이 조금씩&amp;nbsp;알려진 것이라 한다. 그 전까지 행복이란 말은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말이었다. 그저 먹고 사는데 불편함 없는 삶 정도가 일반 서민들이 바라는 삶이었다. 조선시대 내내 일반 서민들은 굶주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AO%2Fimage%2F7rd5E2iJjrNQ-BaoB1ILDFyaT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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