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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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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제로 겪은 일화를 바탕으로 초창기 사무실 운영의 고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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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3T12:30: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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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너는 나를 기만 중? - 진짜 환각인가 환간인 척하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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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4:42:36Z</updated>
    <published>2025-10-15T04: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환각 증상이 있다. 그래서 AI가 하는 말에는 진위여부를 따져 봐야 한다.  AI에게 세법 답변을 받으면 진위여부 파악이 쉬웠다. &amp;nbsp;그래서 틀린 답변에 대해서는 바로바로 다그치며(너 또 틀렸잖아) 옳은 답변을 끌어내곤 했다.  하지만 모르는 분야를 물어보니, 얘가 환각 증상으로 거짓된 답변을 하는 건지 진짜 답변인지 구분이 안 갔다.  구체적으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LqXnOnyxMRm3fClkVmCQJl3mG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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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너를 정복하는 중 - 환각증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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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4:25:22Z</updated>
    <published>2025-09-26T05: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거짓말을 한다. 마치 막 말을 배운 어린아이가 말을 하듯  질문을 하면 꼬박꼬박 대답을 하긴 하는데 그 대답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를 때가 있다.  즉, 헛소리를 한다는 건데 이를 전문용어로 표현하면 &amp;quot;환각 Hallucination&amp;quot;이라고 한다.  나는 AI에게 세법과 관련된 질문을 주로 하는데 환각증상이 꽤 많다.  처음엔 제미나이를 사용할지, 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EVbjpEqLgL-Dk4PIimbFijZDy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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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다루는 세무사 - 첫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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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5:15:16Z</updated>
    <published>2025-09-26T05: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다루는 세무사로  AI(주로 chatgpt, Gemini)를 다루는 과정을 소개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ewkPLvpJiSpkfGD7FDiIT_yYk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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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별거 아닌 일 - 정신승리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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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7:32:41Z</updated>
    <published>2025-03-13T06: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은 일을 막상 하고 나니 별거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하기 싫은 일 하는 순간  사람 사는 게 별거 있나, 누군 좋아서 일 하나, 어차피 내일도 하기 싫을 텐데 후딱 끝내버리자 라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다독였다.  일이 끝나고 나서는 스스로를 위로하고 기분전환을 위해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커피를 마시며 시답지 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렇게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719qauyY2pSLPySNDkjMZ-vRQ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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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일 - 결국은 해야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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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9:43:01Z</updated>
    <published>2025-03-09T08: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하기 싫은 일이 있다. 내일 해야 한다. 더 이상 미룰 수도 없다.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하기 싫다는 생각이 주말 내내 머릿속을 꽉 채웠다.  내일 출근길도 지옥이 될 것이다. 출근하면 그 하기 싫은 일이 날 기다리고 있으니까.   너무 하기 싫지만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살 수 없다며 나 자신을 달래고 있다.  다들 이렇게 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5KJ7c5rAlrPojzMlpBJAMk1NxUE.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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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노래보다 옛날 노래가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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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2:27:23Z</updated>
    <published>2024-11-08T14: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즐겨 들었던 노래를 오랜만에 들으면&amp;nbsp;노래를 즐겨 듣던 그 시절이 떠오른다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는데 스피커에서 cool노래가 연달아 나왔다  cool노래를 듣던 시절은 학생으로, 성적이 왜 안 오를까 가 최대&amp;nbsp;고민했었는데..  참 쉬운 고민을 안고 살던 시절이었다  단순한 고민만을 하던 시절, 걱정거리가 없던 시절이 떠올라서 옛날 노래가 더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d4esFlzW4kSpz9QhcWw-RNxmGn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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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 사업자 형태 정하기(7) - 사업장 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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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1:25:24Z</updated>
    <published>2024-03-06T07: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은 요건에 맞는 중소기업의 종합소득세/법인세를 최대 30%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다만,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지난 파트에 이어 이번 파트도 창업 위치에 대한 글로, 이번엔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이다.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은 &amp;quot;창업&amp;quot;한 당시 위치에 따라 감면을 주는 제도이다. 따라서 감면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VsCENLCRODvwroGiB-OdEcvFAF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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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 사업자 형태 정하기(6) - 사업장 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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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9:16:43Z</updated>
    <published>2024-03-05T05: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사업장 위치는 업종과 입지, 임대료 예산에 맞게 구하면 된다. 다만 위치 후보지가 몇 군데 있다면, 위치에 민감하지 않은 사업을 준비 중이라면, 세액 감면이 가능한 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은 창업 당시의 위치로 감면율이 적용되므로 사업 시작 전에 검토하면 좋다.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은 창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s6B76Pw210uo-5tYIh4aJ18Gxm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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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 사업자형태 정하기(5) - 사무실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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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7:58:20Z</updated>
    <published>2024-03-04T05: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상가  아무리 비용이 많이 나가도 사업장의 위치와 공간이 중요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식당이나 카페, 병원, 약국, 꽃집, 헬스장 등 고객들의 방문이 중요하거나, 세차장처럼 특정 장비가 필요한 업종이 이에 해당한다. 또는 사업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임직원들이 늘어난다면 일반 사무실을 구해야 한다. 다만 공유오피스의 장점으로 언급한 부분들이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niIm9RrnjqQv5owBxkj9xlRPNI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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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 사업자 형태 정하기(4) - 사무실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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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1:35:00Z</updated>
    <published>2024-02-29T00: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유오피스  사업은 위험성이 크다. (High Risk-High Return). 아무리 철두철미하게 사업을 준비했더라도 핑크 빛 미래를 장담할 순 없다. 따라서 사업 초반에는 최대한 투자금, 자본을 아껴야 한다. 특히 임대료는 목돈의 보증금과 고정적으로 월세가 나가기 때문에 사업 초반 성적이 부진할 경우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항목이다. 그래서 애플의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ZfdixhsSMLrHxYCBE3QrwIxjo6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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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 사업자 형태 정하기(3) - 사업자 유형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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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6:17:38Z</updated>
    <published>2024-02-27T03: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인기업과 개인기업의 차이  개인기업의 주인은 개인사업자, 본인이다. 하지만 법인기업의 주인은 주주이다. 법인기업의 대표이사는 법인이 고용한 직원일 뿐이다.  개인기업은 스스로 법인격으로 갖고 있지 않아서 기업자산과 개인자산 간 구별이 불분명하다.&amp;nbsp;하지만 법인기업은 기업자산과 창업주의 개인재산은 엄격하게 구분되어 있다.  법인기업은 상법 규정과 회계기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qcmQinEmDAFNpEuDxyCa1Z63Xr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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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 사업자 형태 정하기(2) - 사업자 유형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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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8:39:01Z</updated>
    <published>2024-02-26T07: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업으로 시작하기 새로 시작하는 사업이 내 사활을 건 전업이라면 개인기업으로 시작할지 법인기업으로 시작할지 결정해야 한다. 개인과 법인에 따른 실질 운영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세무, 법무 등 행정 작업에서는 법인이 복잡하고 제재도 많다.   우선 법인기업의 경우 법인등기가 필수이며, 법인등기 후 사업자등록을 낼 수 있다. 상법에 따라 법인 대표 등 등기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u6KZl0WRb8zYb6LnEqp1j3Od0dQ.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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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 사업자 형태 정하기(1) - 사업자 유형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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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8:13:52Z</updated>
    <published>2024-02-22T08: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업으로 시작하기  직장인이 부업으로 사업을 준비한다면, 사업자등록을 할지 아니면 프리랜서로 갈지 고민하게 된다. 부업 매출이 크지 않고, 시간 투자 비중이 본업이 높고 부업은 맛보기라면 사업자를 내지 않고 프리랜서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개인으로 사업자등록을 하면 5월에 종합소득세와 최소 1년에 2번(간이과세자의 경우 1번)은 부가가치세 신고/납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e-6bMl6vl2Rm1KV_vvGl510f2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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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 당신의 창업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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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5:15:11Z</updated>
    <published>2024-02-22T07: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무사 사무실을 차릴 때, 막상 무엇부터 해야 할지 난감했다.  사업자 등록부터 해야지!  잠깐, 사업자 등록을 하려면 상호가 필요하잖아?상호를 먼저 정해야 하는 군.  사업자 등록을 하려면 임대차 계약서도 필요하니까,, 어디서 할지 정해야겠구나!  잠깐, 사업자 위치에 따라 세금혜택이나 지원금 혜택이 있으려나?  이런 고민이 끝없이 들자, 나중에 생각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YEsTwnf3AjOO2yBOMpp1xXoD9C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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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여곡절 끝, 제주 2주살이 성공 - 아이와 함께 한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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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0:24:01Z</updated>
    <published>2023-12-31T07: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도 이참에 한 달 살이 이런 거나해볼까?&amp;rdquo;  남편의 갑작스러운 제안이었다. 평소에 한 달 살이를 생각해 본 적도 없었고, 대화 주제로 나눠본 적도 없었다. 하지만 남편의 제안이 타 지역 살이 욕망 심지에 불을 붙였고, 제주2주살이로 갑작스럽게 결정을 했다. 제주2주살이를 결정하는 게 쉽지는 않았다. 지금 우리 상황이 &amp;ldquo;제주2주살이 하기에 딱 좋은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d8Cp7PGK8-_1ow41Z-Aj-UZsm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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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사용설명서 3화 - 내가 이 구역의 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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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4:31:55Z</updated>
    <published>2023-10-17T10: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추석 시부모님 댁에서 아침 일찍부터 제사를 지내려고 준비 중인데 갑자기 남편이 제사 방식이 잘못 됐다며 아버님께 딴지를 걸었다. 남편과 성격이 똑같은 아버님도 아들의 딴지를 무시하지 않고 맞받아 치셨다.  어깨 너머 제사를 보기만 했지 처음부터 끝까지 제사를 지내본 적 없는 남편  vs  40년째 제사를 모셔온 아버님  내가 봤을 땐 남편이 잘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lZzi2__GoRa5avXqnc7GRHGrM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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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사용설명서 2화 - 자격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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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2:25:57Z</updated>
    <published>2023-10-05T07: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정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신혼집으로 돌아가던 길. 버스정류장까지 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A: 신호등을 건너 건너 건너 지상으로 가는 방법 B: 오르락내리락 지하도로 가는 방법  나는 A를 선택했는데 버스정류장으로 가는 족족 신호등에 걸렸고, 배차 간격이 긴 버스를 놓칠뻔한 위기에 처했다. 그러자 남편은 급 짜증을 내며 투덜거렸다.   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5Dyx-9HFJPNVvR6fdFUez_7hE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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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보릿고개 - 요즘은 힘드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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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1:07:44Z</updated>
    <published>2023-09-25T07: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사무실 전화가 울리지 않는다. 상담을 신청하는 카카*채널도 조용하다. 메일함엔 광고성 메일만 가득하다. 보릿고개다. 일이 없다. 통장 잔고가 바닥이 날 기미가 보이며 돈을 쓸 때마다 통장에 얼마 남았는지가 계산되는 걸 보고, 아 이런 게 보릿고개구나 싶었다.  이 글을 보고 혹자는 전문직이 힘들긴.. 이라며 엄살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전문직도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79Dxb7SFXX9bdO725BIox5pXz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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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사용설명서 1화 - 잔소리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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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5:25:52Z</updated>
    <published>2023-09-22T07: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잔소리가 많은 남편. 2년 연애 후 결혼했지만 이렇게 잔소리가 많을 줄 몰랐다.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하고..  그리고 난 회사 직원의 있었던 얘기를 전달했을 뿐인데, 왜 그런 선택을 했냐며 나한테 이유를 묻지 말고 잔소리도 하지 마요. 남편 분석: 남편은 똑똑하지만 현명하진 못하다. 본인의 생각이, 본인이 알고 있는 게 정답이며 진리, 진실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DP%2Fimage%2FEa6vo6DQd81bTv7BnMHSgLgZ6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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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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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2:59:32Z</updated>
    <published>2023-09-22T07: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2년 연애하고 결혼했다. 호칭이 남자친구에서 남편으로 바뀌듯, 결혼 후 남편은 성격, 인격이 바뀌었다.   소 스윗하던 사람이  (내가 잘못했을 땐) 이성적,  (본인이 배고플 땐) 본능적,  (본인이 기분 나쁠 땐) 감정적으로 변했다.  많이 싸웠고 지금도 많이 싸운다. 하지만 싸울 때마다 도대체 남편이 왜 화를 내는지 이해 안 되는 경우가 대다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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