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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우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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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junglee9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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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우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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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3T13:30: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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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 - GenAI를 위한 데이터 관리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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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1:38:50Z</updated>
    <published>2025-11-26T01: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JP Morgan Chase의 CEO Jamie Dimon은 2024년 주주 서한에서 &amp;quot;데이터는 최고의 전략적 자산&amp;quot;이라고 단언했습니다. 그는 AI와 데이터를 기술 조직에서 분리하여 경영진 테이블로 끌어올렸고, AI 연구 책임자가 모든 경영 회의에 참석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니라, 데이터가 더 이상 IT 부서의 업무가 아닌 비즈니스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WYDA0yWcsRG_K8Tb4iHrK8gP2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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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아마존 FBA의 허와 실 - '21.06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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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11:03Z</updated>
    <published>2025-11-25T08: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중앙일보에 &amp;ldquo;떠나간 마트 손님은 돌아오지 않네&amp;rdquo;[1]라는 기사가 떴다.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으로 장보기 하던 손님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오프라인으로 돌아올 것 같지는 않다. 온라인이 배송도 빠르고 믿을 만한 상품에 할인 프로모션도 많기 때문이다. 이커머스 시장 성장세는 연평균(CAGR) 19.3% [2]로 매우 가파를 것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kx49iwSI9StykzO8Vqs97UCwl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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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콜센터 상담원을 도와줄 수 있을까? - '21.7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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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10:56Z</updated>
    <published>2025-11-25T08: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amp;nbsp;콜센터에&amp;nbsp;전화를 걸면&amp;nbsp;통화연결음으로&amp;nbsp;&amp;ldquo;제가&amp;nbsp;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우리 엄마가 상담드릴 예정입니다.&amp;rdquo;라는 아이의 앳된 목소리가 나온다.&amp;nbsp;&amp;nbsp;앱에서&amp;nbsp;나는 에러 때문에,&amp;nbsp;1시간씩 걸리는 통화대기 때문에 치밀어 오르던 온갖 짜증을 눌러 앉히고 이성을 찾게 해 주는&amp;nbsp;멘트다.&amp;nbsp;콜센터&amp;nbsp;상담원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상담원께 짜증부터 내곤 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CxjUe2dkqRD1dO8nxmw__OLiL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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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id19가 만든 퍼블릭 클라우드 붐 - '21.8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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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10:49Z</updated>
    <published>2025-11-25T08: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18세~49세 코로나 백신접종이 시작되었다. &amp;nbsp;모더나나 화이자로 접종된다고 한다. 통상 백신 개발에는 10.71년이 소요된다는데 모더나,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는 평균 11.3개월이 걸렸다. 여기에는 전세계가 코로나19 유전체 서열정보를 공유하고 개발단계마다 산학연 네트워크가 힘을 발휘한 덕분이기도 하지만 모더나의 경우, AWS의 머신러닝 클라우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jD7YJhwZeOaauCsOCJUAI1j7C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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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블릭 클라우드 효과를 배가시켜 주는 MSP - '21.10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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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10:41Z</updated>
    <published>2025-11-25T08: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이 확대되면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혼합하는 형태에서 여러 개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멀티 클라우드 형태로 전환되고 있다. &amp;nbsp;퍼블릭 클라우드의 장점을 살리면서 하나의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자에 종속되지 않고 애플리케이션별로 가장 잘 맞고 비용효율적인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고 각 기능별 동종 최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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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의 시대, 신문구독과는 다른 신개념 구독 - '22년 5월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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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10:34Z</updated>
    <published>2025-11-25T08: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이 올해 말 하드웨어 구독서비스를 론칭하겠다고 합니다. 기존의 2년 약정과는 다른 형태로 구독 기간 중 여러 가지 애플 하드웨어를 돌려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스마트폰을 구독형태로 내놓는다는 아이디어는 삼성과 구글이 먼저 실현했습니다. 삼성은 &amp;rsquo;20.5월에 미국시장 한정으로 시작했다가 철수했는데, 이번 애플 발표 후 다시 북미지역 限 구독서비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SKm8KPG-wAMVXH4LShhTs4G0f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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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플랫폼 전쟁의 승자는 카카오 or 삼성 &amp;lsquo;모니모&amp;rsquo;? - '22년 5월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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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10:26Z</updated>
    <published>2025-11-25T08: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카드, 생명, 화재, 증권, 자산운용 5개 계열사가 4월 14일 통합 앱 &amp;lsquo;모니모&amp;rsquo;를 출시하였습니다. 각 회사의 금융 서비스를 한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시너지를 극대화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보험료 결제, ELS등 금융상품 구매, 신용카드 이용을 하면 &amp;lsquo;젤리&amp;rsquo;라는 리워드를 지급하고 이를 가지고 부동산 시세조회, 신차견적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esyAvoSivUQWHK9DBf5A5l-hB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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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 쓰면 비용이 절감된다고? 글쎄요&amp;hellip; - '22년 5월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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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10:18Z</updated>
    <published>2025-11-25T08: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년간 업계의 내러티브는 everything should go to the cloud 였습니다. &amp;nbsp;클라우드는 혁신을 위한 기본 인프라이며 IT 비용을 합리적으로 절감해 주는 업계의 총아로 찬양 받았습니다. &amp;nbsp;전체 클라우드 시장은 &amp;lsquo;21년 기준 7,066억 달러에서 높은 성장률(CAGR 16.9%)을 유지하며 &amp;lsquo;25년 1.3조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aJq1CjEdMLMUj6pCEWM5ZgVrI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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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 시대 끝,&amp;nbsp;리쇼어링을 넘어 프렌드쇼어링까지 - '22년 6월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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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10:07Z</updated>
    <published>2025-11-25T08: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간 이어진 세계화 시대가 막을 내릴 것이란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높은 실업률과 공급망 병목 현상 속 세계화 흐름이 후퇴하고 지역과 국가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공급망이 등장할 것이라고들 합니다. 해외로 생산시설을 옮겼던 기업들이 다시 자국으로 돌아오는 현상을 일컫는 리쇼어링은 금융위기 이전에는 다소 생소한 개념이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BPFWszq5oYVEyjFsceeRQtWpj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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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은 물류로 돈을 번다 - '22.6 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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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09:57Z</updated>
    <published>2025-11-25T08: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 출처 : GeekWire  아마존에 대한 기사는 하루가 멀다 하고 나옵니다. 아마존 go 무인결제 매장, 대쉬버튼, 드론 배송에 비행기를 매입하고, 2시간 배송을 위해 홀푸드(WholeFoods)를 인수합병하고, 자율주행에 투자하고, 며칠 전에는 Buy with Prime을 내놓기도 하였습니다. 제프 베이조스는 어떤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것인지 궁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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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entic AI, 자율적 AI Agent의 등장 - 비즈니스 자동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이지만 그 전에 해결해야 할 숙제도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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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09:20Z</updated>
    <published>2025-11-25T08: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LLM에서 자율적 문제 해결형 Agentic AI로의 진화 ChatGPT가 등장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인공지능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amp;nbsp;계획을 수립하고 도구를 활용하며 목표를 달성하는&amp;nbsp;단계로 진화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amp;nbsp;Agentic AI입니다.&amp;nbsp;기존의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amp;quot;무엇을 할지&amp;quot; 물으면 답변하는 수동적 시스템이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ZoELbP2ekEzBe4WtipWy1eFuK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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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GenAI, 핵심 기술 진화 방향 - 실험은 끝났다. 이제는 실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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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7:18:49Z</updated>
    <published>2025-11-25T07: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2027년 기간은 GenAI가 실험적 도구에서 비즈니스 핵심 인프라로 완전히 전환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amp;nbsp;세 가지 측면의 핵심기술 발전이 그 주역입니다: 1.DeepSeek R1과 같은 모델로 훈련 비용이 96% 감소했고, 2.AI 할루시네이션 비율이 1% 미만 수준으로 급락했으며, 3.AI Agent가 기업에 200-400% ROI를 제공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IJZkANK6-tnjlBvbR9yPLm4r-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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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epSeek가 촉발한 AI전쟁 - GenAI, 우리도 할 수 있다.&amp;nbsp;정신 똑띠 차리자. ('25.3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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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6:47:58Z</updated>
    <published>2025-11-25T06: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참석한 네이버 AI센터장인 하정우 센터장의 AI 세미나를 바탕으로 지금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AI 흐름과 그 중심에 선 중국의 DeepSeek가 왜 이렇게 화두인지에 대하여 정리해 보려 합니다.  이제까지 AI는 OpenAI를 필두로 Google, Anthropic, Perplexity 등 미국이 주도하고 있었죠. 물론 중국의 알리바바에서도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ZC4lhtGZqSOTK4s41sH8_erI0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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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nAI, 서베이로 알아본 기업들의 솔직한 마음 - AI는 빅뱅이었다. 그러나 기업들이 진짜 걱정하는 건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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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6:03:30Z</updated>
    <published>2025-11-25T06: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파벳(前 Google) CEO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는 &amp;ldquo;AI는 인류가 지금까지 이룩한 가장 심오한 기술이라고 늘 생각해 왔습니다&amp;hellip; 불이나 전기, 그 어떤 것보다 심오하죠&amp;rdquo;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업무의 판을 흔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기업이 &amp;ldquo;혁신의 로켓&amp;rdquo;을 타고 날고 있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Fo%2Fimage%2FuTY60o7Pkess9ciT7E4Cuzjv5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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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le Vision Pro 체험 - 신기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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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7:37:14Z</updated>
    <published>2025-03-03T07: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램이가 이건 한번 체험해 보라면서 어렵사리 예약했길래 정말 그 정성 때문에 갔다. 나는 이전에 한국에서 오큘러스를 몇 번 체험해 보기도 해서 진짜 가기 싫었다. 얘는 확실히 이과애라서 이런 거 체험하고 싶어 하는구나 싶어 내키지 않지만&amp;nbsp;전철 타고 갈아타고 쇼핑몰 내 애플매장을 방문했다.  20분 정도 기다려서 고글을 쓰고 직원이 세팅해 준 후, 시스템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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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태니컬가든 가든라이트 - 식물원 아닌데? 조명으로 재구성된 화려한 뮤직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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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8:44:22Z</updated>
    <published>2025-03-03T07: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우가 애틀란타에서 볼 건 보태니컬 가든과 아쿠아리움 정도라며 보태니컬 가든을 가자고 했다. 그래서 룸메이트인 지수도 같이 갈 수 있는 유일한 요일인 토요일에 가자고 플랜을 짜 두었는데 하필 이 따뜻한 애틀란타에 한파가 몰아쳐 도저히 갈 엄두가 나지 않았다. 식물원이라,&amp;nbsp;솔직히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이 추위에 가야 하나 싶어서 가지 말자는 쪽으로 가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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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경 보며 두런두런 담소 - 딸램이랑 떠는 야밤의 수다는 하나의 리추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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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4:36:51Z</updated>
    <published>2025-02-16T03: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집에서 야경을 보면 진짜 예쁘다. 서쪽은 지평선이 펼쳐져 있는데 동쪽은 높은 빌딩들이 우뚝우뚝 서 있다. 그리고 그 빌딩들은 미국 빌딩답게 고풍스러운 애들도 섞여 있다. 창문 앞에 바짝 캠핑 체어 2개 갖다 두고 앉아서 담요 덮고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참 좋다. TV에서 본 내용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미래의 가족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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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종일 햇볕 받으며 뒹굴뒹굴 - 내가 이번 애틀란타 여행(?)에서 제일 좋아했던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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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3:15:52Z</updated>
    <published>2025-02-16T00: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을 마치고 커피 한잔 타서 프라이팬에 구운 식빵을 곁들이면 정말 나른하니 행복하다. 이 집은 정남향인 데다가 남쪽 벽이 아예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햇볕이 정말 잘 들어온다. 맑은 날은 그야말로 햇빛 맛집이 되어 내가 꿈꿔왔던 스위트홈이 된다.  ㅎㅎㅎ 웃긴다. 첫 한 달은 똑같은 자리에 앉아 내내 울기만 했는데 이제 아이가 나아지니 그 자리가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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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부터는 놀러댕긴 얘기 - 힘든 기억은 휘발되고 즐거운 기억만 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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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2:17:05Z</updated>
    <published>2025-02-15T11: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나의 아저씨]를 볼 때 남편이 기겁을 해 댔다. 왜 저렇게 우울한 이야기를 보고 있냐며, 다른 채널로 돌리라고. 나도 보면서 너무 우울해서 '그만 보고 싶다'는 생각도 여러번 했다. 그런데도 이지은의 연기에 가슴이 먹먹해져서 계속 보다 보니 3화부터는 이게 반전이 있네? 재미있어지네? 하면서 유쾌한 마음과 진한 울림으로 정주행을 마무리했더랬다.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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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병 시작 - 어우~ 힘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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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8:07:46Z</updated>
    <published>2025-02-15T06: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원하고 집에 왔다.  턱골절은 아치바라는 걸로 깁스를 해서 고정시키고 턱뼈가 붙기를 기다려야 한다. 위아래 이를 철사로 묶어 놓는 형태라 물로 된 형태로만 음식 섭취가 가능하다. 처음에는 빨대로 빠는 것도 못해서 병원에서 얻어온 주사기 3개로, 1) 단백질 셰이크 같은 음료 섭취, 2) 약 복용, 3) 가글 형태의 구강세정제로 양치하고 다시 씻어서 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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