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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룻강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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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제적 자유, 해탈을 찾다 예수를 만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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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3T02:3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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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사람을 입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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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38:37Z</updated>
    <published>2026-02-22T11: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회심을 한 이후에, 주님의 임재를 내 안에 느꼈으면서도 믿지 못했던 것이 있다.  바로 귀신의 존재와 사탄이다.  주님의 임재는 생전 처음 겪어보는것이었으니 잊지 못할 충격이었지만,  귀신이나 사탄의 존재는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요즘 운명전쟁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무속 서바이벌인데,  사진 같은 걸 주고 그 사람이 어떻게 죽었는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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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리 멍거와 신학하기 - 다학문적 관점으로 성화를 바라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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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7:02:40Z</updated>
    <published>2025-12-21T17: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회사에서 부대표 직함을 달고 왔다갔다하다보니 어떻게 하면 뛰어난 부대표가 될수있는가에 대해 생각하게된다. 밥값은 해야지.  그러면 최고로 뛰어난 부회장 중 하나에게 가르침을 받으면 될 일이 아닌가? 현 시대에 그런 인물이라면 역시 찰리 멍거일 것이다. 죽을때까지 워렌 버핏의 곁을 지키면서 그와 끝까지 아름다운 파트너십을 유지했었다.  멍거의 책인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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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적인 진도 나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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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2:28:22Z</updated>
    <published>2025-06-25T02: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고민 중에 하나는 어떻게 하면 더 영적으로 깊어질 것인가? 였다. 영적으로 깊어진다는 건, 어떻게 하면 더 주님을 닮고,&amp;nbsp;더 주님을 신뢰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뜻이다.   이런 고민을 하게 된 것은 내가 신학적으로 공부를 하고, 착한 일을 하려고 노력하고, 착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주님께 더 가까워지는 것 같거나, 더 주님을 신뢰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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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낫고자 하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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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22:11:30Z</updated>
    <published>2025-06-17T15: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 전에 회심한 직후에 이 드라마를 접했는데(The chosen) 나는 병자와 자신을 겹쳐 볼 수밖에 없었다. 나는 그때 한참 주님한테 따지던 중이었지.   &amp;quot;열심히 살았는데 다 실패했어요! 아무것도 되는 것도 없었고! 이제 와서 뭘 하시자는 거예요!&amp;quot; &amp;quot;그래서 얘야. 낫고 싶으냐?&amp;quot;   나는 약 반년에 걸쳐서 나의 모든 열등감, 좌절감, 실망감들을 치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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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오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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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7:42:37Z</updated>
    <published>2025-06-07T05: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 이어서.  회사를 옮긴 뒤로 잘 적응했다.  나는 세일즈 조언 및 마케팅 실무 포지션이 되었고  첫 온라인강의의 1차 얼리버드를 잘 마쳤다.  조직 내에서 여태까지는 신뢰받고 있는데,  대표님은 내 직무기술서에 자신이 부재할 때 의사결정 대리를 적어놨다.  문제는 같이 일하게 된 대뾰님이 아주 이상한 사람이라는건데.  회사를 찢어서 직원들한테 나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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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수의 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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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4:05:57Z</updated>
    <published>2025-04-26T11: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밤거리를 걷다가 달을 보면 이런 생각을 하곤 했다. 이순신 장군도 저 달을 봤겠지? 이성계도 저 달을 봤겠지? 제갈량도 저 달을 봤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인간은 참 허무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유명했던 사람들,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사람들은 다 어디 있는가?   그들은 존재했었지만 지금은 없다. 나도 존재할테지만 결국 사라질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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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핵, 엘리야, 어거스틴 - 너는 돌이켜, 광야길로 해서 다마스쿠스로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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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5:07:17Z</updated>
    <published>2025-04-05T03: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이 탄핵됐다.   나는 주님이 이번 탄핵을 막아주실 줄 알았다. 보수와 진보 중에 누가 친기독교적이고, 반기독교적인지 너무 명확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민감한 '차별금지법' 이 어느 진영에서 발의되는가?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중국과 북한에 친화적인 진영은 어느쪽인가?   중국의 기본적인 전략은 초한전이다. 한계를 초월하는 전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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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 -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였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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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2:44:44Z</updated>
    <published>2025-02-02T10: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에는 요셉이라는 인물이 나온다. 그의 아버지는 야곱이라는 사람인데, 야곱은 부인이 넷이었다.  요셉은 가장 사랑하는 부인의 아들이다. 그 부인은 요셉을 낳고, 그의 동생을 낳다가 요셉이 어릴 때 죽었다.   그래서 야곱은 요셉을 매우 사랑해서, 귀한 염료를 사용해 다른 자식들과는 다르게 채색옷을 지어서 입혔다. 루이비통 외투 뽑아서 준 거지. 이러면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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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교회 - 남은 삶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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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2:37:00Z</updated>
    <published>2025-01-31T09: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교회를 만들고 싶다.   이 글을 쓰고&amp;nbsp;회사를 나온 뒤에 곧바로 주님이 일을 주셨다. 음악학원과 온라인 관련해서 계약을 맺은 게 있었는데, 추가로 오프라인 일까지도 같이 돕기로 했다. 일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올려드린다.   이 일에서 내가 주목했던 것은 내가 나중에 오프라인에서 손을 떼더라도 온라인 매출의 계약분이 계속 지급된다는 것이었다.   온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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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도자적 사고방식 - 주절주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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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6:18:48Z</updated>
    <published>2025-01-30T04: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이 있는가, 있다면 어떤 종교가 참인가, 우리의 존재란 허무한 것인가, 아니면 영원한 것인가. 이걸 실존적 고민이라고 정의해보자. 실존적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이 답이 없음을 알면서도 이 고민을 벗어던질 수가 없다.   그리고 어떤 실존적 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걍 사는 거야' '술이나 먹지' 의 자리로부터&amp;nbsp;답을 찾아 나서고, 구도자가 된다.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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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세주 강림 - 그는 그들에게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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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0:30:37Z</updated>
    <published>2024-12-25T06: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원전 700년 전후로, 미가라는 사람이 살았다. 세상은 기원전 700년이나 지금이나 비슷하게 흉흉했다. 이스라엘 사람인 미가는 그들의 지존자이신 하나님께 기도를 올렸고, 하나님은 미가에게 이런 말씀을 주셨다.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베들레헴은 지역이름이고 에브라다는 베들레헴의 다른이름이다)야, 너는 유다의 여러 족속 가운데서&amp;nbsp;작은 족속이지만,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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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 은 무슨 뜻일까 -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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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04:21:53Z</updated>
    <published>2024-12-22T01: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반드시 정체성 문제에 직면한다. 정체성 문제란 단어가 어려울 수 있는데, 아주 쉽다. '나' 라는 옷걸이를 어떤 막대에 걸어놓고 있는가. 가 정체성 문제이다.   나는 훌륭한 사업가가 되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그래서 실제로 광고 대행 사업을 했으며, 당시의 나는 스스로를 사업가라 생각했다. 그때 나는 나라는 옷걸이를 사업가란 막대에 걸어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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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므낫세, 실존적 고뇌 - 므낫세가 그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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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6:20:27Z</updated>
    <published>2024-12-15T10: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나가는 갈림길에서 가장 고민됐던 문제는 '나가면 뭐 먹고 살지' 였다.   내년에 33살, 어디 신입으로 들어가기도 뭐하고. 조직 내에서는 나름 핵심적인 역할을 했지만 그건 우리 조직이고. 그렇다고 업종 특성상 포트폴리오가 되기도 뭐하고 (이력서 보고 소문나면 회사생활이 아주 어려워질것이다). 사업은 한번 해봤어서 자신없고...그렇게 '뭐 먹고 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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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그리스도인 - 사랑을 행하지 않음도 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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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10:41:34Z</updated>
    <published>2024-12-13T05: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에 회사를 그만두느냐 마느냐로 마음의 갈등이 심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마치 간음을 조장하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믿는 사람들은 내 의견과 동일하게 내가 하는 일이 간음을 조장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네가 하는 일이 죄라면 세상에 죄가 아닌 게 무엇이겠느냐고 묻는다.   나는 이 지점에서 죄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걸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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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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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5:06:39Z</updated>
    <published>2024-10-24T15: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데표님이 갑자기 태어난 시간을 물어왔다. 지금 사주를 사업으로 하려는 사람과 일을 진행하고 있어서 겸사겸사 내꺼도 봐주려나보다. 하고 생각했다.   게다가 심지어 잘 본다고 하니 궁금하긴 하군 봐볼까. 하고 답장을 보냈다.   그리고 마음에 홀연히 밀어닥치는 두려움... 마치 주님이 매우 싫어하시는 느낌을 받았다.   그 순간 내 머릿속에 떠오른 성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F%2Fimage%2FcNSBWZ7FNz89zIPZNamLtQhRX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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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려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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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9:02:04Z</updated>
    <published>2024-10-04T12: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찾아서 글을 쓰고 있던 와중에 구약식으로 얘기하자면 주님이 내 평안을 치셨다.   솔직히 나는 감사하게도 직장에서 가질 수 있는 걸 다 가졌다. 20년정도 경력이 쌓여야 받을 수 있는 월급을 받고 있고, 대표들과 친구고, 마케터로써 의견반영 거의 다 되고.   그래서 잘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하는 일이 걸림이 되는 거다. 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pF%2Fimage%2FZuWnmdszM4ehQtlhz4SQsr_nBDk.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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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아서 4 - 당신은 비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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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3:02:49Z</updated>
    <published>2024-09-08T15: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극도로 허무한 사람을 위한 글이다. *당신에게는 희망이 있다. *당신은 신이 기다리는 존재다. *신은 당신이 비싸게 대우받을만한 근거가 없음에도 비싸게 대우하신다.  1편 : https://brunch.co.kr/@metalcsh/83 2편 : https://brunch.co.kr/@metalcsh/84 3편 : https://brunch.co.k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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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학과 과학의 동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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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0:46:42Z</updated>
    <published>2024-09-02T12: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인 그루뎀의 '조직신학' 을 보다가, 하나님의 존재는 '무시간적이다' 라는 글을 보았다.   # 하나님은 시간의 연속을 경험하지 않으신다. 그분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는 시간의 경과가 없었다. 하나님의 무시간적 영원성은 자주 도전을 받았지만,  이 가르침은 교회사 전체에서 정통적이고 지배적인 견해였다. #   이때, 하나님의 무시간성에 대한 반론의 근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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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아서 3 - 당신은 죽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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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7:13:49Z</updated>
    <published>2024-08-27T13: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극도로 허무한 사람을 위한 글이다. *당신에게는 희망이 있다. *당신은 신이 기다리는 존재다.   1편 - 현대철학사조 및 뉴에이지적 참나영성이 행복을 가져다줄 수 없는 이유 https://brunch.co.kr/@metalcsh/83  2편 - 시공간을 초월한 영원성에 대한 갈망이 충족될 수 있는 이유 https://brunch.co.kr/@me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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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아서 2 - 영원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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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5:51:18Z</updated>
    <published>2024-08-21T11: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극도로 허무한 사람을 위한 글이다. *당신에게는 희망이 있다.   만약 이전 글을 읽지 않고 이 글을 보신 분이라면 반드시 읽고 와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왜냐면, 이 글은 현대철학과 유물론적 사고관, 거기서 파생된 참나영성이 어떻게 행복을 가져다줄 수 없는지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잘 받아들여지지 않을 글이기 때문이다. 이전 글 링크 :: http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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