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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로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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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07년부터 프랑스 몽펠리에, 님므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 3년씩 거주, 다시 본토 파리 근교로.. 현재 프랑스 패션 회사 근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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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3T04:2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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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발견한 뱅크시 Banksy 작품? - 파리 마레지구에 갑자기 생긴 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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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41:43Z</updated>
    <published>2026-03-10T19: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퇴근하는 길목에 오늘 처음 보는 벽화가 생겼다. 보자마자 사진을 찍었다.  나는 확신했다. &amp;quot;저건 100% 뱅크시 작품이다 &amp;quot;  뱅크시의 작품은 흑백에 빨간색이 등장한다. 프랑스의 현재 경제 상황을 설명하듯 프랑스의 상징인 마리안느가 녹아내리고 있다.  &amp;quot;미쳤다.&amp;quot;  벽화 위치는 마리안느가 우뚝 서 있는 레퍼블릭 광장 근처이며 마레지구 Ofr 서점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NYWJuUvPrRsX33gL3uaNnRWJQ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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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LV DREAM 루이뷔통 전시 - 루이비통 아르데코 Louis Vuitton Art Dec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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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8:08:00Z</updated>
    <published>2026-01-11T18: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의 이번 주는 파리가 기념비적인 폭설로 인해  며칠간 도시가 마비 됐다. 지난 월요일 오후에 갑자기 눈이 쏟아지자 사무실 동료들은 노트북을 들고 한 시간씩 일찍 퇴근했다. 누구의 허락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눈 때문에 차 막힌다, RER 기차 안 다닐 수 있다'며 눈치껏 퇴근한 거다.   화요일 아침 8시 50분에 출근해 보니 사무실이 잠겨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EtcJ10cp1D8Lg_7GxIoS8KxEr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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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르하르트 리히터 - 파리 루이뷔통 재단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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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8:55:00Z</updated>
    <published>2025-12-05T23: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의 작품을 내 눈으로 직접 본 것은 2019년 바로 같은 장소인 이곳 루이뷔통 재단 미술관에서다.  나는 25년 전부터 그의 작품을 인터넷 매체와 매거진을 통해 알고 있었다. 왜냐면 그는 현존하는 현대 미술가 중 유명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의 책도, 그의 이야기로 만든 영화(제목: 작가 미상)도 존재한다.  현존이라.... 1932년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feCk4HyjNCRf_4BH8ZJzk6sWC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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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빌랑드리 고성과 동굴 - 루아르 지방 작은 마을 Villand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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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20:10:31Z</updated>
    <published>2025-11-08T20: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아르 지방에는 900개의 고성이 있으며 이 지역은 유네스코에 의해 지정된 보존 지역이다.  빌랑드리 관광 안내소. 빵집 앞에 바게트 빵 자판기  작고 조용한 마을엔 대형 관광버스가 오가며 관광객들만 보였다. 사람들이 고성 앞 주차장 내 벤치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고 있었다. 시내를 둘러보니 마땅히 사 먹을 요리가 없다. 왜 벤치에 앉아 빵을 먹는지 이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skQkwDMfmkzf9pqWjifuav8Yn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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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웨 K-WAY 60주년 전시 - 밀라노- 런던에 이어 파리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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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22:28:35Z</updated>
    <published>2025-10-31T10: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5년 시작된 캬웨는 올해 60주년을 맞이했다.  프랑스 국민 바람막이, 국민 비옷이 바로 이 브랜드다.  프랑스 동료들의 말에 의하면 어렸을 때 시장 가면 10유로에 카웨이 잠바를 사 입었을 정도로 누구나 입는 저렴한 옷이었다고 한다.  카웨가 이태리 회사 베이직 넷 Basic net 으로 팔린 뒤  갑자기 명품화가 되었다.  ( 내가 2000년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sEpQKXRi1Tebe_nkDi2FxoGiL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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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샹보르 성의 김은중 신부 스테인드글라스 전시 - 프랑스 고성 투어 루아르 계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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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3:12:27Z</updated>
    <published>2025-10-26T19: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아이들의 방학이 돌아왔다. 프랑스 학교는 9월에 새로운 학년이 시작된다. 그리고 한 달 반 수업 - 2주 만성절 방학 - 한 달 반 수업 - 2주 크리스마스 방학 - 한 달 반 수업 - 2주 스키 방학 - 한 달 반 수업 - 2주 부활절 방학 - 2달 여름방학 이다.  놀랍게도 아이들 바캉스 기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난다. 만약 나도 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GEIgCsjDVja3YWv83tSTAHzE8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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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영화 '아비뇽' 2025 - 국제 연극 페스티벌 Avignon 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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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2:27:15Z</updated>
    <published>2025-10-19T15: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서 '아비뇽 축제'란?  1. 유럽 배낭여행 일정을 엉망으로 만든 의미 있는 여행지 : 2005년 유럽 여행 일정을 다 짜고 티켓팅까지 끝냈다. 공연기획 수업 중 교수님께서 에든버러 축제와 아비뇽 축제에 대해 설명하셨다. 영국 여행과 에든버러 축제는 날짜가 맞지 않아 갈 수 없고 아비뇽 축제 때는 일정을 변경하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축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pNw-7_zEBLAr14-3qXTKOiZ6-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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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마레지구에서 놀기 - 서울-파리 청년작가 교류전 + 이응노 레지던스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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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21:43:48Z</updated>
    <published>2025-10-17T20: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오후에 파리 3구 마레 지구에 있는 편집샵 메르씨  Merci로 향했다.   오랜만에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오후였다. 지하철에서 내려 걸어가는데 예쁜 건물도 보이고 사람들도 거리에 바글바글했다.  신호등 앞에서 초록불을 기다리는데 내 앞에 오토바이 두 대가 서더니 오토바이 운전자끼리 비쥬를 하며 인사를 한다.  &amp;quot; 어머~ 오랜만이다 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R1yDjTSQLEeUSrKPr6yo3RLE4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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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속 K 열풍, 다음은 K-향수 - 1회 코리아 퍼퓸 파리 2025 - 파리에 소개된 한국 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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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0:02:38Z</updated>
    <published>2025-09-28T00: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에서는 K-pop, K-food의 열풍에 이어 K-beauty 가 유행이다.  K 뷰티에 이어 이번엔 K- 향수가 프랑스 진출을 위해 전시를 준비했다.   향수의 본고장인 프랑스에서 한국 향수가 어떤 매력과 장점으로 이 시장에 발을 들여놓을지 나도 기대가 되었다.    &amp;lsquo;코리아 퍼퓸 파리 (Korea Perfume Paris)&amp;rsquo; 행사는 2025년 9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YYnrxGdSw4xCpdeoTpjyffXo75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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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파리 메종 오브제 2025 - Maison &amp;amp; ob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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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2:57:05Z</updated>
    <published>2025-09-13T21: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3대 리빙 전시라 불리는 메종 오브제 하반기 전시가 열렸다. Rer B 선을 타고 샤를드골 공항 바로 전 정거장 Parc des Expositions Villpeinte에서 하차했다.  여기 참 오랜만에 온다. 파리 폭뜨 드 베르사이 Porte de Versailles 전시장이나 한국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같은 건물이 4 동이 있다. 전시 규모가 엄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VI1lSRUfZlk4vwKKlQ4jT-RMK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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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에르 상 -파리 레스토랑 - 한식을 재해석한 퓨전 코스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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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3:01:39Z</updated>
    <published>2025-07-20T17: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피에르 상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이틀 전에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고 1인당 10유로의 보증금도 걸었다. 노쇼할 경우 내 카드에서 돈이 결재된다. 식사를 할 경우 7일 안에 보증금은 자동 취소된다. 파리 3구를 한 바퀴 돌고 길 건너 파리 11 구에 위치한 Le Loft 레스토랑으로 갔다.  본점인 오베르컴 지점은 전식 2개 -본식 1개 - 치즈-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PJvB1xeZwR7GER1HUxXPV8Zeq3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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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렐 윌리엄스가 기획한 전시 - 파리 페로탕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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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5:20:32Z</updated>
    <published>2025-04-17T19: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로탱 ( 페로땅, 페로탕 )갤러리는 퍼렐 윌리엄스가 기획한 단체전 FEMMES(여성들)을 전시 중이다. 이 전시는 약 40명의 아프리카계 예술가들이 참여했다.  페로탕은 파리 두 곳을 포함해  뉴욕, 로스앤젤레스, 홍콩, 도쿄, 서울 등 전 세계에 갤러리를 운영 중이다. 2014년의 G I R L (소녀)전시에 이어, 이번에는 제목이 복수형이자 프랑스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TT6mXUIk_q0nCwxqudRDOfKHQ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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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까웨 K-way 60주년 - 파리 멀티숍 메르씨 Merci 팝업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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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23:04:45Z</updated>
    <published>2025-04-11T21: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행사가 있어서 3구에 위치한  메르씨에 갔다. 메르씨는 우리 회사 브랜드 중 까웨와 세바고를 판매하고 있는 파트너이다. 처음엔 나도 내가 컨택하는 메르씨가 내가 아는 그 편집샵 메르씨인지 인식하지 못했다. 팀장이 나한테 이곳에 대해 설명할 때 &amp;quot; 아~ 그 메르씨가 이 메르시야?&amp;quot; 라고 반가워했던 기억이 난다.  행사장을 가는 길에 동료들에게 &amp;quot;내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Y_Kl0abSs-abSplHTBDHv7hlu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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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브줄 아시아 국제  영화제 - 파리 기메 박물관 상영 -박이웅 감독의 아침바다 갈매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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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23:08:42Z</updated>
    <published>2025-03-29T23: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 기메 박물관에서 아시아 영화제 수상 작품들을 3일 동안 상영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박물관 사이트에 접속했다. 목, 금, 토 3일 중 토요일에 한국인 감독의 작품을 볼 수 있었다. 누구랑 같이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2장을 예약했다.  나는 당시 MRI를 찍기 위해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 와중에 예약을 잡는 내 모습이 웃겼다. '아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1NzoPWjntr9A8CKWhOPcq846i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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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노란 동전 갈라 콘서트의 4명의 한국가수들 - G 드래곤, 태양, BTS 제이홉, 블랙핑크 로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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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8:38:32Z</updated>
    <published>2025-02-09T14: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딩 5학년인 딸아이가 하교하자마자 흥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amp;quot;엄마, 친구가 피에스 죤 pi&amp;egrave;ces jaunes 에 가서 로제 봤데. 그래서 학교 안 온 거였어&amp;quot;  잊고 있었다. 맞다. 1, 2월 달 이맘때즈음 레스토 꾀흐 등의 기부 모금 콘서트를 한다.   삐에스 죤은 마크롱 여사가 주최하는 기금 모음 콘서트다. 돼지 저금통에 모여 있는 작은 동전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MceZTVr8iB9U0ysCmJ2OS8T2b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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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묘지 투어 -뻬흐 라쉐즈 - 쇼팽, 에디뜨 피아프, 모딜리아니, 들라크루아가 잠든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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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12Z</updated>
    <published>2025-01-19T16: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 11구에서 약속이 있었다. 지하철에서 내렸는데 묘지 표시가 되어 있다. Cimeti&amp;egrave;re du P&amp;egrave;re-Lachaise &amp;quot;어? 표지판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가 본데?&amp;quot;  가만 생각해 보니 많은 들어본 곳이다. 이따 집에 돌아갈 때 둘러보기로 맘먹었다.  입구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캐리어를 끌고 온 관광객, 데이트하는 연인들, 꽃을 들고 온 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62CoCoW0JE8bg-fKUfa4ouSqI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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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가의 토토 영화 - 유아 교육 필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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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9:06:11Z</updated>
    <published>2025-01-18T22: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에 프랑스 2025년 1월 개봉된 영화 소개로 '창가의 토토'가 소개됐다.  너무너무 반가웠다. 이 책은 1981년에 일본 작가의 실화를 다룬 자서전으로 출간되었고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2500만 부가 판매되었다고 한다.  내가 한국어 버전 책을 선물 받은 해가 2000년도다. (벌써 24년 전) 이미 유아 교육에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필독서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7qHQuvX50jjyBnoHPHGcj_sM39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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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 타러 알프스로 - Les deux Alpes en Fr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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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2:16:15Z</updated>
    <published>2025-01-01T20: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2024-2025년 한 해 시작을 위한 팀 회식을 진행할 때 디렉터가 12월 휴가를 빨리 말해달라고 했다. 또 시작이다. 이놈의 휴가 타령. 나는 12월 크리스마스에 맞춰 일주일을 휴가를 내겠다고 했다.  그리고 12월 1일 인사부 관리용 앱으로 휴가 신청을 했다. 하지만 이미  전에 프랑스 알프스 숙소를 예약한 상태였다.   올해는 크리스마스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EMRtHUecak1gS3mE8GQJ5hhkE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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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레미제라블 - 프랑스 파리 샤뜰레 뮤지컬 극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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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0:30:43Z</updated>
    <published>2024-12-08T17: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토르 휴고의 원작 소설 레미제라블 ( Les miserable : 비참한 사람들)이 1980년 코미디 뮤지컬을 선보인 이후 전 세계 총 1억 3천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1980년 팔레 데 스포츠에서, 1991년에는 모가도 극장에서 선보인 후 2024년 샤뜰레 뮤지컬 극장에서 40여 일 동안 공개된다.  이미 광고도 봤고 디즈니 공연단에서 일하는 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15FWl_WQrenTy-T5khIlvob-p0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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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디즈니랜드 - 평일에 비도 오는데 왜 사람이 많은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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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7:42:29Z</updated>
    <published>2024-11-30T15: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에 갈까? 그러기엔 너무 더운데 겨울에 갈까? 너무 추울 텐데 애들 방학 때 갈까? 아우~ 방학 땐 애들 많을 텐데  뉴스에서는 티켓값도 비싼데 2분짜리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1시간 이상 줄을 서야 하는 고충을 토로하는 시민들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디즈니랜드에는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탈 수 있는 비싼 프리패스가 존재하는데 이로 인해 빈부의 격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C%2Fimage%2FLi1arIAFzJJ3yWlNEclfmPUlw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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