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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 Career 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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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lmer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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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뛰어난 잠재력 품고 있지만 이 땅에서 힘들게 SW분야로 취업준비를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SW커리어를 고민하는 현직 SW엔지니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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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3T05:54: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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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세대 프로젝트 탈출각인가요? Ep.1 - SI기업에 대한 오래된 선입견 #2 - 비용으로만 생각되는 분석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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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0:59:55Z</updated>
    <published>2025-03-16T00: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plmerstory/17  에서 만났던 K군으로 부터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드디어 취업에 성공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저의 이야기 덕분에 SI/SM 분야의 조금 작은 중소기업에 입사했다고 합니다. 입사한 기념으로 저에게 밥과 커피를 사고 싶다는 선물(?)같은 소식도 함께 전해왔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어렵사리 취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tM%2Fimage%2FFyZRtilO-G2VhZbPsihAgrcepfY.png" width="3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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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비전공자 입니다. - SW비전공자가 취업 준비하기 - SW기초지식이 취업에서의&amp;nbsp;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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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1:04:00Z</updated>
    <published>2025-03-01T00: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렇듯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대상으로&amp;nbsp;오프라인 멘토링을 하고 나면 많은 분들께서 저의 연락처를 받아가곤 합니다. 그런데 실상 연락이 오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상하게도 스팸문자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ㅎㅎ)그러다 보니&amp;nbsp;저에게 연락처를 받아가신분이 나중에 연락을 주시면 무척 더 반갑습니다.  B양이 저에게 연락한 이유는 아마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tM%2Fimage%2FM0W5TPoPEd6fo_7gmbi3TMkR9Pw.png" width="3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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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했어요!! 그런데 입사해도 될까요? - 어렵게 합격한 회사의 입사 통보가 주는 또 다른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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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0:04:44Z</updated>
    <published>2025-02-17T14: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됩니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다짐하거나, 가족과 화목하길 바라는 맘에서&amp;nbsp;스스로와의 약속들을 하게 되는데요.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원하는 회사로 취업을 다짐하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새해는 이전의 일상과 이후의 바뀐 일상을 대비하는 전환점이기도 합니다.  새해가 되면 학생들은 새로운 학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tM%2Fimage%2FSDlQspCbO3wjrgAc3Jpc2Kvbh3k.png" width="3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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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SM 분야에서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SI/SM 분야에서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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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0:19:20Z</updated>
    <published>2025-01-27T14: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plmerstory/15  에서 만난 P군과 헤어지고 나서.. 아마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9월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어딘가 특강을 갔다가 끝나고 생수 한모금으로 목을 축이는 저에게 다가와 질문을 하던 K군에게서 메일이 왔습니다.  &amp;quot;안녕하세요~! .... (중략) ....  요즘 한창 채용시즌이라서 채용공고를 열심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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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개발자 국비교육 후 고민입니다. - SI기업에 대한 오래된 선입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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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0:22:04Z</updated>
    <published>2024-11-16T06: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8월정도로 기억이 납니다. 글을 적는 시점이 2024년이니 벌써 8년전 이야기지만&amp;nbsp;8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내용이기도 해서 이번에는 조금은 예민할 수도 있고 많은 사람들의 반박을 들을만한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아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삼성SDS라는 국내 1위 IT서비스기업에서 9년정도 일을 했습니다. (2008 ~ 2017)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tM%2Fimage%2FHf6i35TTsuoJR-p0truty4HW_Gs.png" width="3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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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회사가 저와 잘 맞는 회사일까요? - 세상에는 너무 많은 기업들이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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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0:03:46Z</updated>
    <published>2024-10-02T06: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적으면서&amp;nbsp;J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J군의 이야기  그 시절 만났던 P와의 만남도 생각이 나서 오늘은 P양과의 만남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제가 아직 삼성SDS에 재직하던 시기였던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한창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접어들 무렵 만났던 P 역시 SW분야와 관련된 전공을 하고 곧 졸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tM%2Fimage%2F4UBNMpf9eNONborPdveZNyK7e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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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그냥 열심히 학과 공부를 열심히 했을 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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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23:57:15Z</updated>
    <published>2024-08-30T23: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꽤나&amp;nbsp;오래전에 만난 J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이 친구는 서울에서도 나름 중상위권에 속한다는 학교의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이었습니다.  제가 J를 처음 보았을땐 여느 다른&amp;nbsp;학교 수업에 열심인 그런 흔한(?) 공대생 중 한명처럼 느껴졌습니다. 사실 저도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지만, 컴퓨터공학과의 커리큘럼은 다른 과들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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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잡이가 필요합니다. - 한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까요 여러 분야를 두루두루 아는 게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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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3T14:49:50Z</updated>
    <published>2019-01-23T14: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까지 알고 있던 상식이나 지식이 하루아침에 무용지물이 되는 것은 비일비재한 일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IT시대로 접어들면서 20세기는 하드웨어의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다면, 21세기는 SW가 주목을 점차 받고 있는 중입니다. 몇 년 전 온라인으로 저에게 날아온 하나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자신을 당시 대학교 3학년 컴퓨터 공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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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다 어느새 서른이 되었습니다. - IT취업을 준비하는 무스펙의 늦깎이 취업 준비생의 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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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2:06:57Z</updated>
    <published>2018-10-03T05: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저 멀리 남녘에서부터 봄꽃 소식이 들려오던 4월이었습니다. 늘 확인하던 메일함에 낯선 메일이 하나 들어있었습니다. 오래된 기억이지만 아마도 제가 온라인 멘토링을 접하고 처음 받아본 누군가에서 날라온 고민 꾸러미 하나 였습니다.  자신을 당시 30살의 IT취업 남자 준비생이라고 밝힌 이 친구는 대학생 이전에는 아버지 따라 IT 전시장도 다녀보고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tM%2Fimage%2F6dnk1mtGKUsXjtRFoBatAoANpoc.png" width="3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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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요?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요?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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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1:51:35Z</updated>
    <published>2018-09-05T06: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브런치에서 글을 읽다가.. 막상 내가 어떤 독자를 위해 나만의 글을 적어보자 라고 생각하고 글을 적으려다 보니 첫번째 주제를 무엇으로 다뤄볼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며칠을 고민하긴 했지만 결국 무난한 듯 가장 어려운 주제를 고르고 말았네요.  작년, 그러니까&amp;nbsp;2017년 겨울에 서울의 모 대학에서 멘토링 강연을 하면서 받았던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tM%2Fimage%2FGm1PFPOKzqDmi9wHvNJq52cNBOM.png" width="3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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