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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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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ory079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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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퉁이돌이 되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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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4T16:12: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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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이 둘을 키우는 패잔병 아줌마 - 내 감정 솔직한 날것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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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4:10:07Z</updated>
    <published>2025-07-16T03: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아름다운 날들이다. 적어도 지나간 내 삶이 그랬다. 자꾸만 어두움이 몰려오는 것만 같다. 지난날의 내가 찢기고 자꾸 도태되고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과 기분.  예전에도 영광은 없었는데 점점 더 빛바랜 자습지가 되어버린 것만 같다.  아이 둘을 키우는 삶. 어쩌면 누군가는 그 평범한 일상들이 미치게 고팠을 텐데..   무작정 괜찮다. 잘하고 있다는 말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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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영원한 슈퍼맨,&amp;nbsp; - 나의 절름발이 아버지에 대한 가슴 뜨거운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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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19:17:53Z</updated>
    <published>2024-08-09T14:5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을 남기고 싶었다.  흔한 들풀 처럼 유명하지 않은 삶. 인터넷과 미디어 발달을 생각하면 얼마든지 주목 받을 수도 있을 텐데 그저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초연한 삶.&amp;nbsp;아빠를 생각하면 마음 한 가득 몽글함이 한껏&amp;nbsp;차오른다.&amp;nbsp;그때 그 시절 아버지가 다 그렇듯 표현력 없고 무뚝뚝하지만 딸내미를 아끼는 마음 만큼은 응답하라 1988 아버지들 못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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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한살에 건설업계에 입문했습니다.&amp;nbsp; - 공사현장을 진두지휘 한다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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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23:58:17Z</updated>
    <published>2024-06-20T16: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사는 마흔두살 6살 4살 아이 아빠이자 평범한 가장입니다.  10년 넘게 한 직장에 근무하며 구매 자재 일을 담당하다가&amp;nbsp;업계에 대한 회의감으로 회사를 다니며 계속 공부하며 건설인 초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작년 10월에 건설업계로의 이직에 성공하였습니다.  참&amp;nbsp;&amp;nbsp;사람이라는 존재가 관성을 벗어나지는 못하나 봅니다. 뭐에 꽂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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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7년차 남편의 관점에서 바라본 결혼생활이란&amp;nbsp; - 제이어스 결혼학교를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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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23:16:02Z</updated>
    <published>2023-09-14T14: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상에 젖거나 감정에 요동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으로서의 무게감에 대해서는 당연히 받아드리는 중이다. 히야신스보다 더 아름아웠던 스무살 첫사랑과 긴 세월을 돌아 결혼에 골인했고 그렇게 몇년 신혼생활을 드라마틱하게 즐기다가 현재는 두 미취학 아이들의 아빠로 존재한다.  아내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두 살 터울 아이를 출산했다. 첫째는 출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68%2Fimage%2FC8PB5GzX631K9bdHSCok4bkFb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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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손주는 보고 가셨어야죠. - 아버지가 떠나고 아들이 태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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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9:40:54Z</updated>
    <published>2023-09-14T13: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생명이 가고 한 생명이 오다.  지난 2019년은 정말 내 인생을 통틀어 다사다난이라고밖에는 표현할 수가 없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암 말기 판정, 분명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야속하게도 암덩어리들이 급속도로 자라나 다른 장기까지 이미 퍼진 뒤에야 그 사실을 알았다니..제대로 손써보지도 못한채 하릴없이 스러져간 아버지는 요양병원에 시한부선고를 받은지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68%2Fimage%2Fk9vuaTjhx3zU9u7gHDPglkZu-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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