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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테크놀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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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은행의 개발자입니다. 글을 통해 생각을 공유하고,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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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6T16:2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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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규제 샌드박스의 현주소 - 1편 - 신사업의 기회를 얻은 금융회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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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3:15:41Z</updated>
    <published>2022-01-06T17: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는 2019년 4월에 처음 시행된 제도로,  많은 금융회사들에게 신사업의 기회를 열어주었으며, 곧 있으면 3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라는 말을 처음 들으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틈틈이 나온 기사를 통해 이미 어느 정도 대충 짐작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이번에는 금융규제 샌드박스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M0%2Fimage%2FLC3nwDAhXx3KbAP9SX6D9CW-k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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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자가 바라본 카카오뱅크&amp;amp;페이와 시중은행의 차이 - 그리고 기존 금융권이 잘하지 못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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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23:25:07Z</updated>
    <published>2021-12-14T14: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 뱅크가 상장한 지 약 4개월, 카카오 페이가 상장한 지 약 1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처음 상장하는 카카오의&amp;nbsp;핀테크 자회사들은 상장 전부터 대중에게 엄청난 관심을 받았고, 과연 핀테크 회사들이 전통 금융 지주의 주가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공모가부터 너무 고평가 된 것은 아닐까&amp;nbsp;라는 의문이&amp;nbsp;따라붙었습니다.  실제로 상장 이전부터 수차례 나왔던 증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M0%2Fimage%2Fdb_1tlk0EJkjZBpVTd1sLlvqS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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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에서 말하는 M&amp;amp;A란 무엇인가?  - (feat. 이젠 핀테크 기업을 인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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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20:02:05Z</updated>
    <published>2021-11-12T13: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흥미로운 기사를 하나 읽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10813000094 ​   저는 이 기사를 보고 조금씩 불어오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에서 소개되었듯이, 지금까지 금융사에서 테크 기반의 &amp;quot;스타트업&amp;quot;을 인수해 계열사를 만든 케이스는 전무후무 했습니다.  물론 금융 지주 회사들이 스타트업이 아닌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M0%2Fimage%2F-uZGoUZGrorAfCW-F44XhAxXj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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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한 연결고리(Weak Ties)의 강한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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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8:07:10Z</updated>
    <published>2021-11-12T13: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한 연결고리(Weak Ties)의 강한 힘  약한 연결고리(Weak Ties)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족 또는 베스트 프렌드(이런 관계를 강한 연결고리라고 합니다)처럼 완전하게 가깝지는 않지만 친구, 지인이라는 바운더리 안에 적당히 알고 지내는 관계를 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약한 연결고리인 사람들은 나와 친하지 않다는 이유로 소홀히 하고,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M0%2Fimage%2F3UEd918XnGqA2WRIQbeWf-JT0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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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코인을 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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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01:44:02Z</updated>
    <published>2021-11-12T13: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주식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코인 시장도 덩달아 뜨거워졌습니다.  주변 20~30대 지인들 중 코인을 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며 다들 조금씩은 하고 있더군요.  주식은 나름의 투자 원칙을 가지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만,      코인은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변에선 왜 안 하냐고 많이들 물어보지만 꿋꿋하게 하지 않는다고 나름의 이유를 대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M0%2Fimage%2F04FP1oxhGemrvOCPO-7MLPw13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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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의 과거, 현재,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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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13:52:56Z</updated>
    <published>2021-11-12T13: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의 과거, 현재, 미래  저는 현재 은행에서 일하는 개발자입니다. 은행을 다닌 지 약 3년 정도가 되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지만 저는 IT를 공부하던 사람으로 은행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은행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과거]  취업 전 방문한 은행은 공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M0%2Fimage%2F4k190xsKmsjFOfcXJ_lKt7dhF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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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의 특징과 기업의 스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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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05:05:09Z</updated>
    <published>2021-11-12T08: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대세 트렌드 중 하나는 MZ세대(밀레니얼+Z 세대, 1981~2010년생)입니다.요즘애들, 디지털 세대, 관종 등이라는 말로 표현되기도 하며, 다양한 시각에서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해하기 위한 분석글들은 많이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1992년생 밀레니얼 세대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중심에 있는 저는 주변 지인들을 통해 생각하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M0%2Fimage%2Fw5EzwWJk4VyD3z8oYIEf6Xo1K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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