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왕오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 />
  <author>
    <name>kingori</name>
  </author>
  <subtitle>왕오리님의 짱 끝내주는 글 모음</subtitle>
  <id>https://brunch.co.kr/@@5xQ</id>
  <updated>2015-07-01T14:25:53Z</updated>
  <entry>
    <title>26.02 삿포로 - 눈 실컷 본 삿포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75" />
    <id>https://brunch.co.kr/@@5xQ/75</id>
    <updated>2026-03-27T08:27:20Z</updated>
    <published>2026-03-27T08: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삿포로에 4박 5일로 다녀왔다. 일정은 다음과 같았다. 1일: 입국 / 체크인 2일: 노보리베츠 / 도야호 투어 - 곰목장 메인 3일: 오타루 / 시로이고이비토 / 시코츠호 얼음축제 - 얼음축제 메인 4일: 쉬엄쉬엄 눈놀이 / 쇼핑 - 나카지마 공원 걷는 스키 메인 5일: 체크아웃 / 귀국  삿포로는 이미 몇 번 가봤지만, 늘 여름에만 갔기에 겨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Q%2Fimage%2FGs4BOKSohcSiV31S1-YJk-wWqGg.pn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래곤에이지: 더 베일가드 - 오랜만에 다시 맛본 드래곤에이지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74" />
    <id>https://brunch.co.kr/@@5xQ/74</id>
    <updated>2026-03-27T07:37:00Z</updated>
    <published>2026-03-27T07: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 XSX플레이 시간: 65시간도전과제: 52 / 52  드래곤에이지: 더 베일가드를 다 깼다. 공략 안 보고 했는데 용케 대화 선택지를 잘 선택했는지 모든 도전과제를 달성했다. 마지막 약간 노가다성 도전과제는 클리어 후 힌트를 보면서 땄다.  전작인 인퀴지션도 꽤 재밌게 해서, 전작에 나왔던 캐릭터들이 반가웠다. 전작은 나름 전략을 세워가며 플레이해</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들뜨는 밤엔 화학을 마신다 -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73" />
    <id>https://brunch.co.kr/@@5xQ/73</id>
    <updated>2026-03-25T13:23:06Z</updated>
    <published>2026-03-25T13: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튜브에서 많이 만날 수 있는 화학교수님인 장홍제 교수님의 책이다.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도서관을 뒤져보다 책 제목에 끌려서 골라봤다.  제목을 언뜻 봐선 &amp;quot;아, 그냥 화학을 좋아한다는 얘긴가?&amp;quot; 싶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술 이야기다. 요즘은 점점 더 술은 만악의 근원이고, 건강을 위해선 한 방울도 먹어선 안된다는 류의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데 (나의 나</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저주토끼 - 으슬으슬 무서워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72" />
    <id>https://brunch.co.kr/@@5xQ/72</id>
    <updated>2026-02-11T07:06:31Z</updated>
    <published>2026-02-11T07: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해나 작가의 판타지 호러(?) 소설집 저주토끼를 읽었다. &amp;quot;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최종 후보 선정작&amp;quot;이라는 타이틀로 많이 언급되어 관심이 있다가 기회가 되어 읽어봤다.  책 제목인 저주토끼를 비롯한 10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 다 서늘한 무서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다들 흥미진진하긴 했는데, 어떤 이야기는 너무 급전개 혹은 너무 함축적으로 이야기를</summary>
  </entry>
  <entry>
    <title>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2 - For the empero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71" />
    <id>https://brunch.co.kr/@@5xQ/71</id>
    <updated>2026-02-10T12:39:50Z</updated>
    <published>2026-02-10T12: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 XSX 플레이 시간: 8시간 도전과제: 12 / 50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 2를 다 깼다. 재밌다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게임패스에 올라왔길래 냉큼 해 봤다. 스토리 미션은 6~8시간이면 클리어할 수 있어 긴 게임은 아니다. 멀티 플레이가 메인인 것 같은데 나는 멀티 게임은 하지 않고 할 게임도 많아 딱 스토리 미션까지만 했다.  워해</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Jetpack Compose Internal - 으아 어렵다. 다시 읽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70" />
    <id>https://brunch.co.kr/@@5xQ/70</id>
    <updated>2026-02-07T15:31:38Z</updated>
    <published>2026-02-07T15: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재웅, 류기민 님이 번역한 Jetpack Compose Internals를&amp;nbsp;다 읽었다. 어려운 책이기도 하고, 띄엄띄엄 읽다 보니 과연 이 책을 다 소화했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책은 일단 어떻게든 한번 떼고, 여러 번 읽다 보면 언젠간 소화하겠지?  Jetpack Compose는 이제는 명실공히 안드로이드 UI 개발 표준이라고 부</summary>
  </entry>
  <entry>
    <title>어새신 크리드: 로그 - 가볍게 플레이한 옛날 스타일 어새신 크리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69" />
    <id>https://brunch.co.kr/@@5xQ/69</id>
    <updated>2026-02-04T01:18:53Z</updated>
    <published>2026-02-04T01: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 XSX 플레이 시간: 17시간 도전과제: 15 / 46  어새신 크리드: &amp;nbsp;로그를 다 깼다. 도전과제 대부분이 노가다 성이라 스토리는 다 깼는데 달성률이 매우 저조하다. 공략 없이 대강 대강 플레이도 17시간에 클리어했으니 꽤 짧은 편의 게임이네. XSX 에선 frame boost 덕에 60 프레임으로 부드럽게 플레이할 수 있었는데, 광원 이슈인지</summary>
  </entry>
  <entry>
    <title>파이널 판타지 1 - 어? 꽤 할만한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68" />
    <id>https://brunch.co.kr/@@5xQ/68</id>
    <updated>2026-01-21T06:16:10Z</updated>
    <published>2026-01-21T06:1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 SFC 할 때 메가드라이브를 선택했던지라 당시 파이널 판타지는 건너편에서 구경만 할 수밖에 없었다. 나중에 PS를 사서 드디어 파판을 해보게 되었지. 파판 7 - 9 - 12 - 7R - 16 다음에 클리어했으니 6번째 파판이다.  플랫폼은 XSX, 플레이 시간 6시간 30분, 도전과제는 18/23 달성. 플레이 시간이 6시간 30분 밖에 되지 않는</summary>
  </entry>
  <entry>
    <title>26. 01. 가고시마 가족여행기 - 어린이와 함께 놀러 가기 좋은 일본 소도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67" />
    <id>https://brunch.co.kr/@@5xQ/67</id>
    <updated>2026-01-21T02:36:32Z</updated>
    <published>2026-01-21T02: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16~19일, 3박 4일로 일본 가고시마에 아내와 아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 gemini의 도움을 받아 (도움이 아니라 gemini가 거의 다 적었...) 간단히 정리해 본다. 보통 내가 적던 글과 문체가 많이 다르다. ㅎㅎ  1월 16일 금요일: 가고시마 입성과 센간엔의 정취 가고시마 공항에 도착해 처음 배운 것은 국제선 터미널에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Q%2Fimage%2FFAJNKW8Ig-Ncgsinjzlsqd7u5W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레르 옵스퀴르 : 33 원정대 - 쫄깃한 턴제 R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66" />
    <id>https://brunch.co.kr/@@5xQ/66</id>
    <updated>2026-01-09T02:43:07Z</updated>
    <published>2026-01-09T02: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GOTY를 휩쓴 클레르 옵스퀴르 : 33 원정대를 깼다. 게임패스 덕에 최신 게임을 플레이했네. XSX으로 했고, 플레이타임은 70시간에 55개 도전과제 중 44개를 획득했으니 나름 많이 씹고 뜯어먹었다.  일본식 턴제게임에 패링 / 회피가 들어가니 이렇게 재미가 달라지는구나. 랜덤 인카운터가 아니라 전투 횟수가 아주 많진 않지만 패링 때문에 매</summary>
  </entry>
  <entry>
    <title>11년 만에 다시 가본 튀르키예 - 물가가 왜 이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65" />
    <id>https://brunch.co.kr/@@5xQ/65</id>
    <updated>2025-12-17T03:08:13Z</updated>
    <published>2025-12-17T03: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10월에 튀르키예로 떠났던 가족여행 기록을 아주 간단히 정리해 본다.  신혼여행을 터키로 갔었는데 추석 즈음에 결혼 10년 기념으로 (원래 이런 의미는 부여하기 나름..) 다시 한번 튀르키예로 가보기로 했다. 아마 유럽은 너무 멀고 비싸고, 동남아는 베트남에 몇 번 다녀와서 절충안으로 택했던 것 같기도 한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  코스는 국민코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Q%2Fimage%2FptrDivCHSIhS_6PEABTHNDzHS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클로드 코드 완벽 가이드 - 테크닉보다 워크플로우를 짚어줘서 더 좋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64" />
    <id>https://brunch.co.kr/@@5xQ/64</id>
    <updated>2025-12-11T14:35:44Z</updated>
    <published>2025-12-11T14: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비 이일민님의 추천 글을 읽고 나서 읽게 된 책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70283273&amp;amp;start=pcsearch_auto  터미널 기반 AI 코딩 지원 도구로 Gemini CLI를 좀 써봤는데, 어쩐지&amp;nbsp;클로드 코드가 이 바닥에서는 좀 더 제대로 된 도구라는 느낌을 받아서 계속 궁</summary>
  </entry>
  <entry>
    <title>몬스터 보이와 저주받은 왕국 - 흥미진진한 퍼즐, 하지만 짜증 나는 조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63" />
    <id>https://brunch.co.kr/@@5xQ/63</id>
    <updated>2025-12-07T12:22:21Z</updated>
    <published>2025-12-07T12: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몬스터 보이와 저주받은 왕국을 PS5로 다 깼다. https://store.playstation.com/ko-kr/product/UP0760-PPSA02787_00-0286229275301959  옛날 옛적에 국민학교 시절 메가드라이브로 원더보이 5 몬스터월드 3을 아주 재밌게 했다. 그래서 이런 RPG형식의 원더보이에 호감이 있어 이 게임에 도전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기이현상청 사건일지 - 기이 현상을 다루는 가상의 행정조직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62" />
    <id>https://brunch.co.kr/@@5xQ/62</id>
    <updated>2025-10-28T03:25:41Z</updated>
    <published>2025-10-28T03: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산화 작가의 연작소설인 기이현상청 사건일지를 읽었다.   나라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들을 다루는 가상의 행정조직인 기이현상청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다루는데, 매우 재밌게 읽었다. 총 5편의 소설이 묶여있는데, 앞 소설에서 활약한 단체와 인물들이 마지막 &amp;quot;왕과 그들의 나라&amp;quot;에서 등장할 땐 짜릿함도 느껴졌다. 가상의 정부조직을 다루는 이야기이다 보니 블랙코미</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칵테일, 러브, 좀비 - 여운이 남는 단편 이야기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61" />
    <id>https://brunch.co.kr/@@5xQ/61</id>
    <updated>2025-10-28T03:15:32Z</updated>
    <published>2025-10-28T03: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예은 작가의 단편 소설집인 칵테일, 러브, 좀비를 읽었다.   '초대', '습지의 사랑', '칵테일, 러브, 좀비',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의 4개의 단편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미스터리, 판타지, 블랙 코미디, 타임 루프 이야기까지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읽고 나면 마음 어느 한편이 쓸쓸한 느낌이 드는, 조금 슬픈 이야기들이었다. 네</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나이팅게일 평전 - 너무나 잘 알려진 인물의 잘 알려지지 않은 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60" />
    <id>https://brunch.co.kr/@@5xQ/60</id>
    <updated>2025-10-01T13:58:24Z</updated>
    <published>2025-10-01T13: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백의의 천사&amp;quot;라는 수식어로 표현되는 나이팅게일이라는 위인의 여러 면를 보여주는 책이다. 나에겐 굉장히 충격 급의 내용이 많았는데, 아마 학교의 역사 시간에 한두 줄로만 이 인물을 배우고 외웠던 분들도 나랑 비슷한 생각이지 않을까 싶다.   나이팅게일이 단순히 헌신적인 간호사를 넘어서 효과적인 간호를 위해 행정적으로 힘쓰고,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냉면 - 냉면을 다룬 완전히 다른 재미난 이야기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59" />
    <id>https://brunch.co.kr/@@5xQ/59</id>
    <updated>2025-09-18T13:25:37Z</updated>
    <published>2025-09-18T13: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면을 주제로 한 완전~히 다른 이야기들의 묶음짐, 냉면을 읽었다.  평양면옥이 있는 의정부에서 자랐고, 할아버지께선 전쟁 때 북한에서 내려오신 실향민이셔서 나름 평양냉면은 어릴 때부터 먹어왔고 지금도 좋아하기에 냉면을 다룬 이 책을 언젠간 읽어봐야지! 하고 위시리스트에 계속 담아뒀던 책이다.  5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냉면이란 주제로 이렇게 서로 닮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Q%2Fimage%2FJAvaHMPvxXpSXtxf36TrXT2n23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새빨간 거짓말, 통계 - 숫자나 그래프, 막 믿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58" />
    <id>https://brunch.co.kr/@@5xQ/58</id>
    <updated>2025-09-08T02:19:48Z</updated>
    <published>2025-09-08T02: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빨간 거짓말, 통계를 읽었다. 나도 아마 빌게이츠 아저씨가 추천했다고 해서 관심도서에 넣었던 것 같다.  짧은 책으로, 금방 읽을 수 있었다. 기사나 많은 글에서 이야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그래프, 통계등을 제시하는데, 이런 것들을 그냥 믿으면 안 된다. 꼼꼼하게 확인해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여기서 사용하는&amp;nbsp;트릭들을 알려준다.  왜 사례들</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웃기려고 한 과학 아닙니다 - 이그 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들의 진지한 뒷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57" />
    <id>https://brunch.co.kr/@@5xQ/57</id>
    <updated>2025-08-21T08:02:03Z</updated>
    <published>2025-08-21T08: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웃기려고 한 과학 아닙니다&amp;quot;를 읽었다.  노벨상의 패러디 시상식이라 할 수 있는 이그 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들을 소개하며, 이런 우스꽝스러워 보이는 연구들도 실제론 굉장히 진지한 과학 연구의 산물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이런 연구의 중요한 성과들을 함께 다루며, 이를 통해 다양한 연구 시도의 중요성을 잘 이야기해 주고 있다.  웜뱃의 육각형 똥 연구,</summary>
  </entry>
  <entry>
    <title>[독후감]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Q/55" />
    <id>https://brunch.co.kr/@@5xQ/55</id>
    <updated>2025-08-21T07:53:08Z</updated>
    <published>2025-08-21T07: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곽재식 작가님의 &amp;quot;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amp;quot;를 읽었다.  이전에 읽은 곽재식 작가의 소설책들은 모두 유머가 가득 들어간 얘기들이었는데, 이 책은 약간의 유머와 함께 진지한 기후변화 문제를 다루고 있다. 작가는 기후 변화 문제 대응의 포커스가 &amp;quot;죽어가는 지구를 위해 착한 일을 하자&amp;quot;가 아닌, &amp;quot;기후변화가 계속될 경우 (나를 포함한) 인류가 괴로움을 겪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