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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otb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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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갓 나온 빵처럼 따끈한 국제 이슈 속에서 우리가 숙고할 필요가 있는 담론을 한가득 싣고 이리저리 다니는 버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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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7T03:0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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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발작 버튼을 눌렀을까?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한 꺼풀 들춰보기,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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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14:30:28Z</updated>
    <published>2022-04-15T12: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의 러시아는 &amp;lsquo;타타르의 멍에&amp;rsquo;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지난 2022년 2월 말 우크라이나를 무력 침공한 지 어느덧 두 달이 다 되어가고, 러시아군은 공세 종말점에 도달하여 전열 재정비에 들어갔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왜 무력 침공이라는 악수(惡手)를 두면서까지 우크라이나에 집착하는 것일까? 단순히 경제적&amp;middot;지정학적 이유만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Q%2Fimage%2Fto9pptj7VusfP48nlgzeh0NrB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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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이 쏘아 올린 안보리 무용론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한 꺼풀 들춰보기,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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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12:32:54Z</updated>
    <published>2022-04-11T08: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의 어느 날, 2022년 상반기의 국제 이슈 중 가장 무게감 있는 사건을 고르라 한다면 단언컨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침공을 택할 것이다. 소련 해체 후 &amp;lsquo;포스트 소비에트&amp;rsquo;를 이끌어 온 푸틴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활용해 자국에 유리한 외교 정책을 수립하고 국제 질서의 재편에 나서고자 했으나, 푸틴 뜻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이다. 예상 밖의 우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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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자를 꿈꾸다. - 왜 정치학을 공부하려고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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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5:08:28Z</updated>
    <published>2022-04-11T08: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가 간 권력의 상호작용 및 이를 바탕으로&amp;nbsp;국제질서 내에서 일어나는 현상을&amp;nbsp;전문적으로 분석&amp;middot;연구하고자 대학원 정치외교학 석사과정에 지원하게 되었다.  면접을 준비하며 내 생각의 심연, 그 바닥에 놓여있는 생각부터 하나씩 풀어보려고 한다. 우선, 왜 정치학을 공부하려고 하는지이다. 그다음엔, 정치학 중에서도 &amp;lsquo;국제&amp;rsquo; 정치에 관하여 연구하려는 동기는 무엇 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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