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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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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gangj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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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니어 일자리 문제를 풀고 싶어 6년 간 회사를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살아있음'을 시니어분들이 느끼는 무대를 만들어나갑니다. 그 과정 중에서 느끼는 것들을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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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7T02:4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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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순환을 벗어나 선순환으로 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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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5:31:46Z</updated>
    <published>2026-03-15T15: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순환에 빠져 있을 때, 다 다른 이유이고, 다 별개의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냥 다 잘 안되는 그런 시기라고 여겼다. 돌아 보니, 상황만 달랐을 뿐 다 같은 거였다. 회사라는 상황에서 업무 성과가 안 나는 거고, 사람 관계라는 상황에서 싸움이 나는 거고, 운동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몸이 일으켜지지 않는 거다. 산성비, 봄비, 소나기, 여우비, 다 다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w%2Fimage%2FLcjuE_j-XgyDfQzbC3I4GgKJz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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