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담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 />
  <author>
    <name>damon</name>
  </author>
  <subtitle>맑을 담, 따뜻할 온. 맑고 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싶은 담온의 브런치입니다. 삶의 성숙과 감성에대한 탐구로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xXc</id>
  <updated>2018-04-27T06:19:32Z</updated>
  <entry>
    <title>선정, 순수 의식이 드러나는 순간 - 고요해질 때 드러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77" />
    <id>https://brunch.co.kr/@@5xXc/277</id>
    <updated>2026-04-12T05:06:22Z</updated>
    <published>2026-04-12T05: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경계 없이, 이 안에 내가 있음을 느낀다.  가장 잘 쉬어지는 상태는 &amp;lsquo;현존&amp;rsquo; 일 때이다.명상으로 들어가며 우리가 도달하려는 상태도 결국 이 현존이다.  하지만 우리는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돌아가는 생각 속에 있기 때문에,이 상태에 머무르기가 쉽지 않다.  일상에서 현존감이 살아나면,메타인지가 켜지고 공간 속의 나,세상 속에 존재하는 내가 보이기 시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Ws7SmZ_yD-Yq2JHblVncnPdGe3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의의 길을 설계하는 공간 - 드러냄과 숨김이 만드는 공간의 질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76" />
    <id>https://brunch.co.kr/@@5xXc/276</id>
    <updated>2026-02-20T02:36:52Z</updated>
    <published>2026-02-20T02: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에 분위기에 예민하게 반응하다 보니, 편안하고 에너지를 받는 듯한 공간과 어수선해 에너지를 빼앗기는 공간의 차이를 관찰하게 되었다.  사람이 많고 물건이 많아도 안정감을 주는 공간이 있는 반면,그리 복잡하지 않아도 유독 피곤하게 만드는 공간도 있다.그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관찰 끝에 한 가지 조건을 발견했다.좋은 공간은 시선을 둘 곳과 배경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dWKlYc1NOGCk_CrUX5A5Mv75RQ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hysical AI는 공간과 감정을 이해해야  한다. - CES가 보여준 Physical AI의 본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72" />
    <id>https://brunch.co.kr/@@5xXc/272</id>
    <updated>2026-01-17T03:30:24Z</updated>
    <published>2026-01-17T03: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 언어 모델을 넘어, 몸을 가진 지능 'Physical AI'의 시대로    이번 1월 5일~ 1월 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년 CES 전시에서 Physical AI 부분이 화려하게 드러났다. physical AI, 소프트 웨어 강화 Mobility(SDV), 디지털 헬스, 지속 가능성 등의 주제가 전시되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강하게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1zhUBYBhR_K8IUgABnZxTz5ExL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을 크게 느끼던 민감자, 삶의 경영자가 되다 - 감각은 진짜일까, 그 너머의 올바른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70" />
    <id>https://brunch.co.kr/@@5xXc/270</id>
    <updated>2026-01-10T08:49:32Z</updated>
    <published>2026-01-10T08: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세상의 결을 남들보다 조금 더 예민하게 느끼는 사람이다.  좋은 공간, 소리, 분위기에 쉽게 영향을 받고 그 감각에 따라 에너지가 오르내린다. 애니어그램으로 말하자면 &amp;lsquo;예술가적 기질(4번 유형)&amp;rsquo;을 타고났다.보조 유형은 5번(지식탐구자), 통합의 방향은 1번(원칙과 질서를 중시하는 유형)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감정을 깊게 느끼고 아름다운 경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fcW3gzzwwWF_Apabgt8ZXftiXf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GI 시대, 세 가지 인간 유형과 가치 기반 분배 - 생산 이후의 시대, 인간과 자원은 어디로 향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67" />
    <id>https://brunch.co.kr/@@5xXc/267</id>
    <updated>2026-01-03T03:00:13Z</updated>
    <published>2026-01-03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시대에는 일반화된 모든 범위에서 사람의 능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이 출현하여 대부분의 일자리가 재정의되거나 자동화되고(먼 훗날에는 기업의 CEO까지), 사람들은 기본소득을 받고 사는 시대가 온다고 한다. (유력한 시나리오)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인프라 여건(AI 활용 가능)은 충분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tspQbckbJVkKzR8vqAMZFDw15I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민함이 통찰이 되는 뇌 부위 섬엽 - 섬엽 &amp;ndash; 감각&amp;middot;감정&amp;middot;몸의 신호로 &amp;lsquo;나의 상태&amp;rsquo;를 알아차리는 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66" />
    <id>https://brunch.co.kr/@@5xXc/266</id>
    <updated>2025-12-30T01:22:32Z</updated>
    <published>2025-12-30T01: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부 신체 상태로부터 올라오는 감각(내부 감각)은 뇌간과 시상 등을 거쳐 섬엽에서 통합&amp;middot;의식화된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내부 감각을 바탕으로, 섬엽&amp;middot;편도체&amp;middot;전전두엽이 함께 해석한 결과다. 즉, 몸의 상태를 뇌가 어떻게 해석했는가에 대한 결과다.  외부에서 좋아하는 경험을 하면 몸에서 반응이 일어나고, 이 내부 상태는 섬엽에서 하나의 &amp;lsquo;상태 감각&amp;rsquo;으로 통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dzVFjlpJgmBR8v6ZeyCipuwPE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GI 시대, 상위욕구는 노동 없이도 가능한가  - AGI와 기본소득 이후, 인간 욕구의 재구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65" />
    <id>https://brunch.co.kr/@@5xXc/265</id>
    <updated>2025-12-28T01:42:39Z</updated>
    <published>2025-12-28T01: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슬로우의 욕구 7단계 이론은 인간의 욕구를 &amp;lsquo;결핍을 채우는 단계&amp;rsquo;와 &amp;lsquo;성장을 추구하는 단계&amp;rsquo;로 나눠 볼 수 있게 해 준다.  직업이나 일은 생리적 욕구를 해결할 자원을 제공한다. 동시에 소속감을 느끼게 하고, 인정을 받게 하며, 더 나아가 공부와 성장을 통해 자아실현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AI시대가 한참 진행되어 AGI가 나와 대부분의 작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Vn7ublsCTe7-1MKCDZSO9WEDlw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간별 병오년 운의 방향 - 각 일간에 작용하는 병오년의 작동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61" />
    <id>https://brunch.co.kr/@@5xXc/261</id>
    <updated>2025-12-27T06:23:30Z</updated>
    <published>2025-12-27T06: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을사년이 지나고 병오년이 온다. 을사년이 불의 기반을 다지는 해였다면,&amp;nbsp;병오년에는 그 불이 본격적으로 기둥처럼 치솟는다. 모든 것이 드러나고, 강하게 타오르는 해다.&amp;nbsp;다만 그 불길이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타오르느냐는&amp;nbsp;각자의 사주, 특히 일간과 십성의 구조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갑&amp;middot;을목 일간 갑목과 을목 일간에게 병오년은 강력한 식상운이다. 식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Bw1adq_oaKiCkIQF68IHKS-LVf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민함이 통찰이 되는 순간 - 상향식 주의 민감성이 예술성과 통찰로 전환되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64" />
    <id>https://brunch.co.kr/@@5xXc/264</id>
    <updated>2025-12-25T04:09:16Z</updated>
    <published>2025-12-25T04: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향식 주의가 예민한 사람은 세상을 &amp;lsquo;필터링된 요약본&amp;rsquo;이 아니라 원본에 가까운 상태로 받아들인다. 소리의 층위, 표정의 미묘한 변화, 공간의 분위기, 말과 말 사이의 침묵까지도 의식으로 그대로 들어온다. 이때 문제는 예민함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많은 입력을 어디에 쓰느냐다.   예민함은 어떻게 통찰이 되는가 1. 예술적 감수성은 &amp;lsquo;감각 해상도&amp;rsquo;에서 시작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OWt32HiuC17-xdQBXDFFfJ5W1I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상은 공간에서도 시작된다 - 조용해지는 공간, 드러나는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63" />
    <id>https://brunch.co.kr/@@5xXc/263</id>
    <updated>2025-12-24T01:09:04Z</updated>
    <published>2025-12-24T01: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벗어나는 경험을 하는 순간, 우리의 의식이 깨어나며 고요함의 자리에 머무는 경험을 한다. 프로그램화된 내면의 회로가 멈추며 참나가 드러나기 쉬운 조건이 된다. &amp;lsquo;프로그램화된 내면&amp;rsquo;이란, 자동으로 반복되는 생각과 감정의 흐름을 뜻한다. 선불교에서 스님이 수행자의 등을 갑자기 죽대로 내리치거나, &amp;ldquo;깨달음이 무엇입니까?&amp;rdquo;라는 질문에 &amp;ldquo;똥 묻은 막대기!&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OwlmEAvCC1SboNLhVtBPXiiUG5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분위기를 결정하는 조명 선택 방법 - 색온도(K)와 루멘(lm)으로 찾는 이상적인 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60" />
    <id>https://brunch.co.kr/@@5xXc/260</id>
    <updated>2025-12-07T00:23:52Z</updated>
    <published>2025-12-07T00: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기가 있는 날에는 하얀빛의 밝은 조명 아래에서 작업하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쉬고 싶은 날에는 노란빛의 부드러운 공간을 찾게 된다. 집에서도 조명이 조금 어두우면 더 밝은 곳에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처럼 환경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크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스럽게 카페나 호텔 같은 좋은 공간을 찾고, 집 인테리어에도 신경을 쓰게 된다.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9yYnmuWYyKPOkNavD4yColCTraY.png" width="48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섬세한 사람의 마음이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 - 상향식 주의와 하향식 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59" />
    <id>https://brunch.co.kr/@@5xXc/259</id>
    <updated>2025-11-23T01:30:54Z</updated>
    <published>2025-11-23T01: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가 집중되는 방식에는 변연계를 자극하는 외부 환경 자극이 의식으로 들어와 주의가 집중되는 상향식 집중 방식과 전두엽이 목표를 지니고 강하게 집중하여 몸으로부터 올라오는 작은 자극을 무시하고 목표에 집중하는 하향식 주의가 있습니다.   상향식 주의는 큰 소리, 밝은 빛, 누군가의 표정 변화 등 외부 자극이 스스로 주의를 끄는 자동적 과정이고, 하향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VvvQUyb9hcZeS3TGCbMR4NBn1w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성적 판단을 할 때 뇌의 작용 - 감성판단과 이성판단 (feat. Chat GP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54" />
    <id>https://brunch.co.kr/@@5xXc/254</id>
    <updated>2025-09-14T11:48:43Z</updated>
    <published>2025-09-14T11: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 이어, 이성적으로 사고할 때의 뇌 작동 회로를 GPT에게 문의해 봤습니다. 뇌과학 상식으로는 이성적 판단을 할 때에는 뇌의 TPN(Task-Positive Network) 회로가 작동한다고 알려져 있고, 감성적으로 느낄 때는 DMN(Default Mode Network) 모드가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커피 볶는 장면 사진을 보고 특정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mDNIgaa5qadLLyOehTAcPXOB3S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 시 등을 감성적으로 받아들일 때 뇌의 작용. - 감성적으로 느끼는 것의 뇌의 원리 (feat. Chat GP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55" />
    <id>https://brunch.co.kr/@@5xXc/255</id>
    <updated>2025-08-04T02:11:17Z</updated>
    <published>2025-08-04T02: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GPT에게 뇌과학과 심리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해 왔다. 궁금증에 대해 만족할만한 답변을 주어, 계속 질문하며 궁금증을 풀어가고 뇌과학/심리학 지식을 축적해 가게 된다. 그동안의 GPT와의 대화를 독자들께 공유하고 싶었는데, 그 첫 주제로 감각자극이 들어왔을 때 감성적으로 받아들여 좋은 기분이 좋아지는 원리에 대한 질의응답을 공유하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heFEbVDTNKf2G8_bTTDtl5nFbOk.png" width="484"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을 위한 현재의 선택을 하게 하기 위한 책 추천 - 미래의 나의 행복을 생각하며 현재의 선택을 결정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52" />
    <id>https://brunch.co.kr/@@5xXc/252</id>
    <updated>2025-03-06T05:19:51Z</updated>
    <published>2025-03-06T04: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현재에 잘못된 선택과 행동을 하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하기 위한 방법을 다룬 책으로 하기 3권의 책을 추천한다.  - 아들러의 [미움받을 용기] - 벤저민 하디 [Future Self] - 변지영&amp;nbsp;[미래의 나를 구하러 갑니다]   1. 아들러의 [미움받을 용기]  아들러의 심리학으로 유명한 아들러의 미움받을 용기에서는 과제의 분리로 인정욕구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IH8uQFKr_6H7ViTUO4Efp1k-uq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본질적 기질의 발현 - 신이 부여한 본질적 기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49" />
    <id>https://brunch.co.kr/@@5xXc/249</id>
    <updated>2025-02-20T11:18:09Z</updated>
    <published>2025-02-15T09: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을 허용하고 났더니, 나로 돌아왔다. 각자 신이 부여한 자신만의 기질이 있는데,  방해하는 부정성을 풀어내면 본래의 기질로 돌아온다. 원래 낼 수 있는 가장 긍정적인 상태인 본래의 기질과 가까워진다.  풀어내야 하는 감정은 집착하는 마음과 거부하는 마음. 그리고 아픔들이다. 그 감정들이 느껴질 때 깊은 명상 상태로 들어가 몸 반응을 느끼고, 그 느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X5KS_ERbQPnWBDHuxzFtq3v8BF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구에서의 성장 - 사회와 환경의 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44" />
    <id>https://brunch.co.kr/@@5xXc/244</id>
    <updated>2025-02-01T06:02:31Z</updated>
    <published>2025-02-01T03: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에서의 성장 자신이 창출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를 찾아내고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시도를 주저하지 말자.  &amp;ldquo;신이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나투었다&amp;rdquo;&amp;ndash; 신과 나눈 이야기  이번 글에서는 신의 창조를 통해 인류와 지구가 어떻게 성장해 왔으며,우리 각자가 어떻게 자아실현과 사회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 신의 창조와 지구의 성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gmBOWbj6qIsSchaWiZtkpMXvab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기.. - 예민한 사람들을 위하여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41" />
    <id>https://brunch.co.kr/@@5xXc/241</id>
    <updated>2025-01-31T15:01:23Z</updated>
    <published>2025-01-19T01: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와의 대화 후,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히 필요한 순간이 있는가?  혹은 관계 속에서 에너지가 소진되며 불편함을 느낀 적이 있는가?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관계에서 '건강한 경계'를 세우는 것이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  예민한 성향의 사람은 타인에게 맞추어 주려는 성향 때문에 편안하지 않은 관계를 억지로 이어가기도 한다. 하지만, 현재의 관계에서 에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iu8D5ICdfjLXlZTk8OCt6GAJgN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겨울.. 생명의 씨앗 - 아픔에서 희망의 씨앗을 틔우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43" />
    <id>https://brunch.co.kr/@@5xXc/243</id>
    <updated>2025-01-06T12:02:09Z</updated>
    <published>2025-01-06T10: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위에 떨며 바라보던 희망 살갗을 에이는 바람을 속으로 삼키며 눈을 감는다. 거부하는 것이 맞지 않아 받아들이는 이 아픔이.. 서서히 내면으로 스며들어 모종의 약속을 남긴다..  한알의 씨앗을 전해 주었다. 마음속에 조용히 들어온다. 고요 속의 잔잔함, 소중한 변화를 기다리며 아직은.. 지금은.. 이 순간만을 바라본다  기다림은.. 기다림의 마음에&amp;nbsp;따라&amp;nbsp;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jZU5kdSMfcz1WnD2GB2P6xoXnJ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향에 따른 생활과 활동 - 각자의 색깔로 그리는 세상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xXc/240" />
    <id>https://brunch.co.kr/@@5xXc/240</id>
    <updated>2025-01-04T09:03:46Z</updated>
    <published>2025-01-04T05: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의 색깔로 그리는 세상 마케팅 과목을 공부하면 사람들의 성향/가치관에 따른 행동 양식에 대해&amp;nbsp;많이 배웁니다. 성향/가치관이 모든 행동과 소비 패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성향/가치관을 여러 유형으로 구분하여 학습하는 것입니다.&amp;nbsp;사람의 성향/가치관 별로&amp;nbsp;일상생활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느낌을 느낄지를 예상하는 고객 페르조나 작성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Xc%2Fimage%2FkOPHhnZgAbH3Rfczv9J8aH5IPj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