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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전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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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in656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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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로 소설등단. 출판기획, 소설집필, 창작강의 등 세 개의 밭을 갈아왔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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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5T01:21: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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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amp;nbsp;신춘문예 소설특강 - 1차시 어쩌다 신춘문예 | 2강 신춘문예 후일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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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9:26:28Z</updated>
    <published>2025-12-25T09: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차시 어쩌다 신춘문예  2강&amp;nbsp;&amp;nbsp;신춘문예 후일담  1차시 2강 &amp;lt;신춘문예 후일담&amp;gt; 시간입니다.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가슴이 설레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현금이나 뭉칫돈을 받게 되면 가슴이 설렐까, 별로 놀랄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찬바람이 불면서 늦가을이 되면 가슴이 떨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바로 신춘문예의 계절이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40전 4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bu%2Fimage%2F1ho3lbQoSW2vpxJtoxxsWArNLc4.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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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신춘문예 소설특강 - 1차시 어쩌다 신춘문예 | 1강 극내외 등단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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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4:27:38Z</updated>
    <published>2025-12-22T04: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amp;nbsp;신춘문예 소설특강 -작가가 되기 위한 소설창작세미나   1차시 어쩌다 신춘문예  1강 국내외 등단제도  1)&amp;nbsp;이론과 실습을 최적화하는 방식 신춘문예 소설특강을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 책의 제목을 『신춘문예 소설특강』으로 정했습니다. 촌스럽기는 합니다만 우리의 목표는 핏빛처럼 선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등단을 목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bu%2Fimage%2FGgLI1Op_3XdCb29Ptk2uEVuBL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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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신춘문예 소설특강 - 작가가 되기 위한 소설창작 세미나 | 목차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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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4:20:51Z</updated>
    <published>2025-12-22T04: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춘문예 소설특강]의 분재를 시작합니다.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의 신춘문예 당선작을 분석하여 소설창작의 방법론을 찾아보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본 자료는 11년간 경희사이버대학 미디어문예창작과의 학부와 대학원에서 소설창작 강의로 활용한 자료입니다. 분재가 끝나면 문제점을 보완하여 단행본으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목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bu%2Fimage%2FRoZ9jdo_aPEmmdZTZCGHPBY0S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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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쏘아올린 천 개의 태양 10 -테레사 수녀님 - 나눔의 진짜 이름은 행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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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7T07:15:29Z</updated>
    <published>2020-06-16T08: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레사 수녀가 모금함을 들고 커다란 맥주홀로 들어섰다. 돌보고 있는 고아들이 며칠째 굶고 있었던 것이다. 건달 같은 사내들이 그녀를 쳐다보았다. &amp;ldquo;고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답니다. 부디 마음을 좀 나눠주세요.&amp;rdquo; 그녀의 말이 끝나자마자 한 사내가 갑자기 맥주를 휙 끼얹었다. 사내의 동료들이 낄낄 웃어댔다. 그때 테레사 수녀가 차분한 목소리로 다시 말했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bu%2Fimage%2FHtUV59R_l_uDpluZ3zEReeB4Q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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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쏘아올린 천 개의 태양 9 -금위대장 이장렴 - 씩씩한 기상은 삶을 바꾸는 에너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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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2T05:42:00Z</updated>
    <published>2020-06-12T00: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하응은 원래 왕족이었으나 몰락하여 술집이나 전전하며 방탕한 생활을 했다. 하루는 이하응이 기생 춘홍의 집에서 추태를 부리다 금군별장(종2품 무관) 이장렴과 마주쳤다. 이장렴이 거친 말로 꾸짖자 이하응이 버럭 화를 냈다. &amp;ldquo;그래도 내가 왕족이거늘 일개 군관이 너무 무례하다!&amp;rdquo; 이에 이장렴이 그의 뺨을 후려치며 매섭게 쏘아붙였다. &amp;ldquo;왕족이라면 체통을 지켜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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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쏘아올린 천 개의 태양 8 -돕는 자 - &amp;lt;봉사는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더불어 세상 전체를 행복하게 한다. -간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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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45Z</updated>
    <published>2020-06-03T00: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스의 아버지는 해난 구조대였다. 몇 년 전, 아버지는 난파된 배의 선원들을 구조하다 목숨을 잃었다. 한스의 형 파울도 해난 구조대였다. 그런데 그도 며칠 전 바다로 출동했다가 실종되었다. 한스의 어머니는 깊은 슬픔에 빠졌다. &amp;ldquo;아버지에 이어 파울까지 실종되었으니 난 이제 어쩌면 좋으냐.&amp;rdquo; 그런데 얼마 후 다시 해난사고가 터졌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먼바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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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쏘아올린 천 개의 태양 7 -라라, 아빠가 간다 - &amp;lt;아버지는 우리에게 빛을 주는 사람이다. -장 파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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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02:28:19Z</updated>
    <published>2020-06-02T04: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베르트 엔케, 그는 독일 국가대표 축구팀 골키퍼이다. 그에게는 선천성 희귀 심장병에 걸린 어린 딸이 있었다. 코에 튜브를 달고 밥 먹듯이 병원을 드나들어야 생명이 유지되는 가여운 딸이었지만 그는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했다. 두 살짜리 딸은 나란히 침대에 누워 아빠와 눈을 마주치길 좋아했고 눈이 마주치면 미소를 지었다. 아빠는 딸의 미소에 더없는 행복을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bu%2Fimage%2FcqcOAJ_D6kPXze8RONqd9DJ19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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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쏘아올린 천 개의 태양 6 -가을운동회 - &amp;lt;조금씩 양보하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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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1T03:22:17Z</updated>
    <published>2020-06-01T02: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10월,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가을 운동회가 열렸다. 1학년부터 5학년까지 달리기 시합이 끝나고 마지막으로 6학년 차례였다. 조별로 다섯 명씩 출발선에 나란히 섰다. 아이들은 저마다 이를 악물고 달렸다. 여러 조의 경기가 끝나고 다음 조 다섯 명이 출발선에 섰다. 그때 여기저기서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amp;ldquo;꼴찌는 정해진 거나 마찬가지야.&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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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쏘아올린 천 개의 태양 5 -한길문고 이야기 - &amp;lt;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신용호(교보문고 창립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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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02:30:02Z</updated>
    <published>2020-06-01T02: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8월, 전북 군산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이 비로 나운동 나운 프라자 지하 1층에 있던 군산 최대 서점 한길문고가 침수되었다. 물이 천장까지 차 10만 권의 책이 모두 쓰레기로 변했다. 유일하게 건진 건 2인용 나무의자 한 개와 대형 뽀로로 인형뿐이었다. 한길문고 사장 이민우는 현장을 보고 절망했다. 이제 다 끝났구나 싶었다. 비가 그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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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쏘아올린 천 개의 태양 4 -쌍둥이 자매, 카이 - &amp;lt;희망은 모든 걸 가능하게 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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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1T02:08:44Z</updated>
    <published>2020-05-29T01: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5년 10월, 미국 매사추세츠 주 메모리얼 병원 분만실에서 쌍둥이 자매가 태어났다. 카이리 잭슨과 브리엘 잭슨이다. 자매는 예정일보다 3개월이나 일찍 태어나 몸무게가 1kg밖에 되지 않았다. 건강 상태도 좋지 않았다. 특히 동생 브리엘은 심장에 이상이 있었다. 담당 의는 브리엘이 오래 살지 못할 거라고 했다. 아기들은 인큐베이터에서 힘겨운 나날을 보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bu%2Fimage%2FZ9BZzUiI8Ng-9ToKz1DMbjoNPjY.bmp" width="2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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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쏘아올린 천 개의 태양 3 -400명의 응원가 - 많은 사람이 격려하고 응원하는 소리에는 천둥 같은 울림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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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01:32:24Z</updated>
    <published>2020-05-29T01: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9월, 미국 테네시 주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교장 선생님을 찾아갔다. 학생들은 교장 선생님에게 무언가 부탁했고 교장 선생님은 적극적으로 응했다. 학생들과 교장 선생님의 문답이다. &amp;ldquo;채플 시간을 빼 먹고 거길 가면 부모님들이 가만있지 않겠죠?&amp;rdquo; &amp;ldquo;그렇겠지. 하지만 걱정 마. 내가 전체 학부모님들에게 편지를 쓸게.&amp;rdquo; &amp;ldquo;많은 인원이 움직이는 데 버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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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쏘아올린 천 개의 태양 2 -매정한 마부 - 오늘의 선행은 내일이면 잊힌다. 그래도 선행하라.(마더 테레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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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9T01:31:51Z</updated>
    <published>2020-05-29T01: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바람이 몰아치는 거리로 마차가 빠르게 달리고 있었다. 며칠 동안 내린 눈이 얼어붙어 길은 온통 빙판이었다. 길모퉁이에 이르러 마차 속력이 줄어들자, 허름한 차림의 한 여인이 손을 들어 마차를 세웠다. &amp;ldquo;추워 죽겠어요. 제발 마차 좀 태워 주세요.&amp;rdquo; 여인의 가슴에는 갓난아기까지 매달려 있었다. 마부는 안쓰러운 얼굴로 여인을 바라보았다. 이내 마부는 마차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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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이 쏘아올린 천 개의 태양 1 -코펜하겐구조대 - 자기를 희생해 남을 구하는 사람을 가리켜 영웅이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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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6T07:17:48Z</updated>
    <published>2020-05-29T01: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8년 겨울,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새벽 3시 무렵 소방센터의 전화벨이 울렸다. 당직인 에릭이 전화를 받았다. 한 여인이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살려 달라고 했다. &amp;ldquo;진정하세요. 거기가 어딥니까?&amp;rdquo; &amp;ldquo;⋯⋯모르겠어요.&amp;rdquo; 아마도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거나 정신이 혼미한 상태인 것 같았다. 여인의 목소리는 점점 희미해졌다. 에릭이 다시 물었다. &amp;ldquo;주변에 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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