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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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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phis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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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때는 불타는 여행자 지금은 그냥 동네 아들 바보, 딸 바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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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5T12:14: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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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은 상상 - 아들과 둘만의 여행, 딸과 둘만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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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3T13:57:56Z</updated>
    <published>2018-12-23T13: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 하나, 딸 하나, 그리고 와애프 하나(?)와 살고 있는 지금...  야심한 밤에 문득 혼자 해보는 기분 좋은상상  20년쯤 지나서 아들과 단둘이,그리고 딸과 단둘이 하게되는 여행을 상상해본다.  어차피 아들/딸들이 함께 안가주면 아내와 둘이 가게 될테니 아내와의 여행은 디폴트  사실 아내는 제가 둘 다 데리고 떠나서 자유부인이 되고 싶어하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W%2Fimage%2F2JB6A01xOVLtKoMhUse9Wq7UMd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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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의 절경보다 할아버지의 인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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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9T01:41:36Z</updated>
    <published>2018-11-16T11: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키는 참으로 셀 수 없이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서구 문화권의 영향을 많이 받은 우리로서는 영화나 뉴스 속에서 악역(惡役)으로 나오는 이질적인 이슬람 문화권이 하나의 매력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6.25의 참전을 기억하는 할아버지 세대부터 2002년 월드컵의 모습을 기억하는 세대들까지 아무튼 우리와 거리상으로는 멀지만 밀접한 관계를 맺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W%2Fimage%2F3K2mWyFvMSgGwaX1tTLZkP9cT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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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촌스러운 여행자 - 익숙한 것에 대한 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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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1T01:08:03Z</updated>
    <published>2018-08-31T23: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자라는 호칭을 참 좋아한다.   군대를 제대한 2002년부터 결혼을 해서 첫째 아이가 태어난 2012년까지 대충 2000년대 10년간 원없이 여행했고.  지금은 아직 어린 두 아이 때문에 리조트 여행자가 되어있지만 결국 내가 돌아갈 자리는 길 위... 오죽했으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출장 중 (회사에서 잡아준) 특급호텔에 한달간 기거하면서도  주말에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W%2Fimage%2Fge50zZ-FapPYPmTFx6GWWAZZM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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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의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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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4T02:16:34Z</updated>
    <published>2018-05-12T06: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도 해도 너무하다. 못 살아도 못 살아도 너무 못 산다. 태국 방콕에서 만난 여행 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태국과 캄보디아 사이의 국경 도시인 포이펫에 도착하였을 때 처음으로 가진 생각이다.  동남아 등지를 여행하다 보면 저렴한 물가 덕에 나름대로 &amp;lsquo;돈 쓰는&amp;rsquo; 맛이 있다. 그러나 그래도 조금은 살만한 나라에서야 마음껏 즐기면서 여행을 하겠지만 캄보디아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W%2Fimage%2FN5aQja1Z72ONODj6A7-_fSVGq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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