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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하 I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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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ike swingdance, travel, write 스윙댄스, 여행 그리고 기록 남기는걸 좋아합니다.나를 알아가는 경험을 하고, 그 과정을 공유하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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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5T11:49: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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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중세마을, 모레 쉬르 루앙 (시슬리 마을) - 프랑스 파리 근교도시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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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11:45:32Z</updated>
    <published>2024-06-16T11: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모레 쉬르 루앙 프랑스에 가기 전, 파리에 가면 어딜 갈까 고민을 했다. 지난번에 가지 못한 루브르 박물관을 가볼까, 꽃이 피기 시작하는 지베르니를 갈까,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을 갈까.  그러다 우연히 네이버 커뮤니티에서 근교여행 동행 구하는 글을 봤다. 프랑스 시골마을 느낌이 나는 모레 쉬르 루앙이 마음에 들었다. 혼자서는 사람 바글바글한 지베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LA8dHnZik6-YAZcMgxVVI8SZp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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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보쥬광장에서 피크닉을!  - 낭만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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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2:46:59Z</updated>
    <published>2024-06-13T11: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킷리스트, 보쥬광장 프랑스 파리여행을 가기 전부터 가장 기대했던 것은 피크닉이었다.&amp;nbsp;예쁜 돗자리를 가져가고 싶어서 쿠팡과 당근마켓을 엄청 검색했다. 가볍고, 잔디밭에 올려놨을 때 예쁘고, 크지 않은 돗자리를 가져가고 싶었으나 캐리어의 무게로 인해 결국 포기했다. 대신 공원에서 읽을 책은 챙겼다.  1년 전, 프랑스 여행 중 파리 시내 투어를 통해 보쥬광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IjoV8VBoreL_sJnllS4zYgNlN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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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가고 싶은 남프랑스 도시 - 남프랑스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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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5:11:30Z</updated>
    <published>2024-06-03T05: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다녀온 마을은 다음과 같다. 아를 - 아비뇽 - 고흐드 - 세낭크 수도원 - 빛의 채석장 - 생레미드 프로방스 - 고흐 정신병원 - 액상 프로방스 - 베르동 협곡 - 무스티에 생트마리 - 칸 - 생폴드방스 - 에즈마을 - 모나코 - 니스   아를은 잠깐 들렀다. 고흐가 그렸던 카페를 보기 위해 근처 카페를 갔다.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RCF8SOGZhtN1S0XNNQvfc-rox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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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강에서 탱고라니, 낭만이야 - 프랑스 파리는 낭만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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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2:00:10Z</updated>
    <published>2024-06-01T17: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프랑스 패키지 일정이 끝나고 나는 파리로 이동하여 더 머물기로 했다. 파리에서 11구 호텔에서 2박 3일을 묵고, 이동해서 16구에서 2박 3일을 묵었다. 처음 묵었던 파리 숙소는 11구 리옹역 근처의 호텔이었다.   파리 호텔에 저녁 6시쯤 도착했다. 호텔 방은 생각보다 넓었다. 신기하게도 내가 원하는 것이 갖춰진 방이었다. 책상이 있고, 큰 창문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B0IGi83kS4WtBVaxM9Nr0ihgC3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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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중에는 '원래'라는 건 없다. - 여행 중 나에 대한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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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6:11:44Z</updated>
    <published>2024-05-31T02: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하던 행동을 하네 &amp;quot;저 원래 아침을 안 먹는데, 왜 여행 와서는 조식을 이렇게 많이 먹는지 모르겠어요&amp;quot; &amp;quot;쌤~ 여행 오면 원래라는 건 없어요. 말도 하지 마&amp;quot;  나는 어릴 적부터 아침을 안 먹다 보니 국내여행할 땐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도 안 먹는다. 해외여행에서는 숙박을 예약할 때 조식을 모두 제외한다. 그리고 근처에서 간단하게 사 먹곤 한다. 이번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rEgJhTH_aTnYghfUXo-GtMpoh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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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까지 사진을 찍는다고?  - 사진에 진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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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4:39:30Z</updated>
    <published>2024-05-30T05: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진 찍는 걸 정말 좋아한다. 사진 찍으러 여행 가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좋아한다. 사촌여동생이 나에게 남프랑스 여행 같이 가자고 했을 때 나에게 했던 말이 있다. &amp;quot;언니, 사진 최선을 다해서 찍어줄게&amp;quot;  프랑스 14일 동안 나는 2,000여 장의 사진을 찍었고, 500여 개의 영상을 찍었다. 오고 가는 날을 제외해도 하루에 150여 장의 사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O0gS_Zstt5utB9A0RS2XBEmUf3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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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고흐드, 고르드 - 남프랑스 소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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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11:58:46Z</updated>
    <published>2024-05-27T08: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프랑스 여행은 주로 자동차 여행을 계획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차나 버스로는 가지 못하는 마을들이 많다. 그중 하나가 Gordes 고흐드라고도 하고 고르드라고 하는 마을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마을이기도 하다.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꼽힌 고흐드는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어렵고, 근처 가까이에 큰 도시가 없어서 짧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yqsav3VEPfM8v5nuHZl6Kq1Y_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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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순간 - 여행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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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1:08:02Z</updated>
    <published>2024-05-24T06: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순간이 있다. 바로, 아침 6시 30분 해가 뜨는 모습을 볼 때였다.  나는 평소 아침잠이 많아서 일찍 일어나지 못한다. 그런데 남프랑스 여행을 하는 중에는 매일 새벽 6시쯤 눈이 저절로 떠지는 새로운 경험을 했다. 눈을 뜨면 고요하고 적막함 속으로 새소리가 들린다. 깜깜한 숙소를 둘러보다가 창문을 보고 해가 떴는지, 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xoYMeuNNn6mANl-YQEJdTI01x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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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서 날씨의 영향은 999% - 파리-아를-아비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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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4:47:03Z</updated>
    <published>2024-05-23T11: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프랑스에 오기 전까지 날씨가 좋지 않았다고 했다. 남프랑스에는 갑자기 우박이 쏟아졌고, 파리도 겨울처럼 엄청 추워졌다는 말에 걱정했다. 그런데 파리 드골 공항에서 리옹역 근처 숙소로 이동하면서 바깥을 봤을 때 흐리긴 했지만 걱정할 만큼은 아니었다.  차를 타고 파리 시내로 들어서니 칙칙한 그러나 파리스러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작년에 프랑스를 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d9FdtIZqVyjbPApkb-vw4BNbl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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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안에서 이렇게 시간을 보냅니다. (갓생살기) - 서른여덟, 프랑스 여행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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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2:43:18Z</updated>
    <published>2024-05-21T07: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비행기 안에서 무언가를 하는 걸 좋아한다. 제주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책을 읽거나 다이어리를 쓴다. 나에겐 비행기를 타는 행위가 새로운 시작, 새로운 출발과 같다.   자기 계발에 영향을 받았다. 책에서 CEO들은 비행기 탈 때 꼭 신문을 들고 탄다는 글을 본 적 있다. 예전에 대한항공이었나, 아시아나항공 탑승구 앞에 신문들이 놓여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IfKQFWw3W9fUcbESK5gIWQaVCs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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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시간 비행을 위한 준비물 리스트 - 서른여덟, 프랑스 여행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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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13:42:22Z</updated>
    <published>2024-05-17T07: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D-day 14시간 20분 여행의 시작 인천공항에서 10시 45분 출발하여 프랑스 파리 드 골 공항에 저녁 18시 05분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총 14시간 20분.   2년 전까지만 해도 비행기를 타면서 혈액순환이 안되어 힘든 적도 없고, 머리만 대면 자는 편이라 비행기 안에서도 잘 자는 편이라 목베개도 필요하지 않았다. 그런데 작년 프랑스 여행을 끝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S7_GjMRFfmBQSRqR9nZcjp4Gf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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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여행 가기 전 버거운 나의 준비물 - 서른여덟, 프랑스 여행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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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4:19:47Z</updated>
    <published>2024-05-02T21: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짐 싸는 게 왜 이렇게 어려워? 여행을 한 두 번을 간 게 아닌데 이번 여행은 짐 싸는 게 너무 힘들었다. 프랑스의 계절이 오락가락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작년 5월의 프랑스는 엄청 더웠다던데, 불과 일주일 전에 기상이변으로 눈이 왔단다. 패딩을 가져가야 하나, 반팔을 가져가야 하나, 카디건을 챙겨? 뭐야 다 챙겨야 돼?  집에 있던 캐리어에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3qgdi80pEnJiKNs5RL3Q36Wlz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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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파리에서 하고 싶은 일 (Bucketlist) - 서른여덟, 프랑스 여행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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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4:20:47Z</updated>
    <published>2024-04-30T11: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D-2 여행 가기 전 프랑스 여행을 이틀 앞두고 있다. 이번 여행은 운이 좋았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5월 6일 어린이날 대체 휴무, 5월 15일 석가탄신일 덕분에 작고 소중한 나의 1년 연가 중 며칠만 써도 14일의 휴가를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연가일수가 적고, 자리를 비우기 쉽지 않은 직장인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평소 해외 한 달 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tbDEWT5RQWRKHKVuFGXXZeLwQ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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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를 모르는 사람도 아는 스윙재즈음악&amp;nbsp; - 스윙재즈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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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21:15:55Z</updated>
    <published>2023-10-22T04: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즈 음악 안에는 다양한 장르가 있다. 그중 스윙재즈라는 장르가 있다. 스윙음악이라고 하면 다들 생소하다고 느끼는데 실제로는 예능 프로그램이나 카페에서 들어본 음악들이 많다. 스윙음악은 신나는 음악도 많고, 올드 재즈로 분위기 있는 음악도 있다.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도 스윙재즈 음악에 대해 나온 적이 있다. 미국대공황이 끝나고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정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gdi4pdt7Gf0mj4tHXBcIFT1A7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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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를 잘하는 사람이 춤도 잘 추더라 - 스윙댄스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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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10:03:39Z</updated>
    <published>2023-10-20T06: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가 배운 지 얼마 안 돼서 아는 패턴이 없어요&amp;quot; &amp;quot;제가 잘 못해서 소셜 하기 부끄러워요&amp;quot;  자신이 춤을 잘 못 추기 때문에 스윙댄스 소셜 추는 것이 두렵다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잘 추는&amp;nbsp;댄서들처럼 많은 패턴을 아는 것도 아니고, 재즈무브를 멋들어지게 하는 것도 아니라서 기본 패턴만 반복하면 팔러들이 심심해하지 않을까&amp;nbsp;걱정하는 리더도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m6W0UyktLRXXBAP-SHIIxNiKk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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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윙댄스 처음이세요? 매너와 에티켓 - 스윙댄스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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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23:34:56Z</updated>
    <published>2023-10-19T02: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춤을 추는데 불편해&amp;quot; &amp;quot;기분 나쁘게 왜 그러는 거야?&amp;quot;  간혹 스윙댄스를 추다가 불쾌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금방 담배를 피우고 온 리더, 춤을 추기 싫다며 냉정하게 거절하는 팔뤄, 너무 가까이 다가오는 리더, 춤을 추는 플로워 중간을 가로질러 다니는 다른 댄서들. 한 번 기피 대상이 되면&amp;nbsp;춤을 추지 않기 위해 피해 다니기도 한다.  스윙댄스 처음 입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1iOAd8n_HHiaPbk7D5285DnXg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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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을 추면서 우리끼리만 아는 재미있는 순간들 - 스윙댄스의 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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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8:42:00Z</updated>
    <published>2023-10-18T01: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윙댄스라는 춤 스윙댄스는 리더와 팔뤄가 만나서 재즈음악에 춤을 추는 춤이다. 패턴을 배우긴 하지만 정해지거나 짜인 루틴이 없다. 그때 그 순간에 노래에 어울리겠다 싶은 패턴을 리더가 시도하며 춤을 춘다. 그래서 똑같은 노래에 춤을 춰도 모든 사람의 춤이 다르다. 리더, 팔뤄가 2-3번 같이 춰도 노래가 달라지면 추는 춤이 달라진다. 스윙댄스는 똑같은 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rrKoCpu6eSxw38se4Pubbp8UF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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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도의 차이 - 스윙댄스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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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4:58:15Z</updated>
    <published>2023-10-17T03: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터벅 졸업공연 &amp;quot;저희는 충분했는데 강사님들이 더 열정을 갖고 연습을 시켜주셔서 감사했어요.&amp;quot;  &amp;quot;청하쌤의 '마지막으로 해볼게요'라고 하면 3번은 더 한다고 생각해야 돼 ㅋㅋㅋ&amp;quot;  &amp;quot;이번에 어떤 분이 우리 지터벅 때는 이렇게 화려하게 안 했는데 강사님들이 신경 많이 써주셨다는 말을 들었다&amp;quot;  지난 10월 14일 지터벅 졸업공연을 하며 마무리를 했다. 며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5Ir4vvr_KX2rQD2Y9S3ADYAE4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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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인의 향기 김선아 춤추는 모습을 보고 - 스윙댄스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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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4:58:15Z</updated>
    <published>2023-10-12T02: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윙댄스에 어떻게 들어오게 됐어요? 스윙댄스를 처음 시작할 때 많이 듣는 질문이다.  &amp;quot;스윙댄스에 어떻게 들어오게 됐나요?&amp;quot;  예전에는 궁금하지 않았는데 요즘따라 궁금해져서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도 물어보고 스윙댄스에 푹 빠져 지내는&amp;nbsp;사람들을 만나면 물어본다.  &amp;quot;어떻게 춤을 시작하게 됐어요?&amp;quot;  어쩌다가, 우연히 스윙댄스를 접했는데 다들 이렇게 스윙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orzuVq2WLG7sMgZViY8GqCTyh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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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춤을 추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솔로재즈 연습팀 - 스윙댄스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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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04:00:19Z</updated>
    <published>2023-10-07T02: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서는 춤을 추지 못해서 스윙댄스에는 남녀가 같이 추는 파트너 춤이 있고, 혼자서도 춤을 추는 솔로재즈가 있다.  처음 스윙댄스를 시작하면 파트너와 같이 추는 지터벅을 시작으로 린디합, 발보아, 블루스를 추게 된다. 그러다 다 같이 추는 라인댄스를 접하게 된다.  라인댄스에는 심샘, 트랭키두, 지터벅 스트롤, 빅애플, 두인 더 자이브 등이 있다. 같은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lx%2Fimage%2FXj4e2fP2LwEXD8h0No99ix6F-bE.jpg" width="4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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