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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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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ga50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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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가하는 직장인. 차(茶), 와인, spirit, 자연, 예술을 사랑함. 일상의 즐거움이 가득한 다락. 우아하고 향기로운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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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5T14:1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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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쓰기 - 장점 발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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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22:49:42Z</updated>
    <published>2023-05-17T23: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전혀 생각이 없었던 글쓰기에 다시 마음이 생겼다. 여러 주제들이 머릿속을 맴돌았는데 최근 장점이라는 단어가 그렇다. 어느 동영상에서 한 여성이 유리잔에 담긴 물을 가지고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을 쉽게 보여주겠다며 자신감 있는 눈빛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주 역동적인 음악을 배경과 함께.  &amp;quot;자, 여기 깨끗한 물이 있어요. 원래의 당신이라고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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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인생의 스승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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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12:58:22Z</updated>
    <published>2021-12-26T00: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봄 어느 날 내 삶이 혼란하던 시기에 인생의 선생을 만났다. 당시 꽉 막힌 사무실의 자리가 답답해 견디기 힘들었고 요가로의 전업을 심각하게 고민하던 시기였다. 그런 답답함을 해소해 보고자 광화문 어딘가에서 열리는 8시간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다. 당시 점심시간에도 명상의 분위기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각자 나가서 점심을 먹고 오라는 안내를 받아 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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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차생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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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19Z</updated>
    <published>2021-12-25T23: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독일 북서부 브레멘에서 몇달간 지낸적에 있다. 그곳 생활에서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가 차 전문점이다. 도시 곳곳에 진하게 배어 있던 소시지 향만 기억에 남아 있는 줄 알았는데, 그 깨끗하고 정갈한 티샵이 기억 한편에 남아있었다. 다양한 종류의 향기로운 가향차를 가득 채운 커다란 틴케이스로 한쪽 벽면을 꽉 채운 모습이 꽤나 인상 깊었다. 당시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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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와 삶 - 다시 매트 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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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37:25Z</updated>
    <published>2021-12-08T11: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날씨가 추워진 탓인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점점 버거워지고 루틴으로 자신하던 많은 것들이 느슨하게 풀어졌다. 무기력해졌다기보다는 천천히 그냥 흐르는 대로 두자는 마음이다. 뭔가 강한 의지가 샘솟지 않지만 그것도 때로 괜찮다고 생각하며 흘러 보내는 나를 발견했다. 이런 시간들이 익숙해지다 보니 몇 달 전까지의 내 일상이 신기하게 느껴진다. 어디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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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이 가기 전에... 2 - 소소한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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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37:34Z</updated>
    <published>2021-10-24T02: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글을 쓰며, 내심 뿌듯했었다. 10월 초의 수술과 회복을 잘하며 아름답고 완벽하게 마무리될 줄 알았다. 정말 그렇게 되어 가고 있었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백신 2차 접종.  접종 다음날 아침 8시부터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보통 화이자는 2차가 아프다고 하니 잠깐 그렇게 아프고 지나갈 것으로 생각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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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10월이 가기 전에&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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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37:43Z</updated>
    <published>2021-10-07T07: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10월은 내게 참 특별하다. 인생에서 의미 있는 무엇인가를 새로 시작하는 시기가 10월에 있다. 그래서 10월이 다가오면 또 어떤 새로운 일이 생길까 설렌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대한 사건은 결혼이었다. 11년 전 10월 23일 결혼하기 참 좋은 날이었다. 산천에 단풍이 근사하게 들어 전국 고속도로가 단풍놀이를 가려는 행렬로 꽉 막혔던 날이기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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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찬란하고 귀한 인생을 위하여&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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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2:59:50Z</updated>
    <published>2021-10-03T04: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지도 짧지도 않은 생을 살면서 내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해 본 적이 없었는데 생애 첫 경험을 40넘어 해본다. 10월 1일 수술을 위해 전날 오후 입원을 했다.  비슷한 수술 경험있는 선배 언니의 알뜰살뜰한 조언 덕분에 단단히 입원 준비물을 챙겼다. 그 중 빨대는 힘든 중에 물 마실때 정말로 요긴하게 사용했다.   ​ 입원해 있는 병원에서는 간호간병 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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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올해의 피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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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12:27:16Z</updated>
    <published>2021-08-08T09: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3일자 한국경제 신문, 고두현 문화살롱에&amp;nbsp;동양은 계곡, 서양은 바다&amp;hellip;피서명소 왜 다를까?&amp;nbsp;라는 글이 실렸다.  산수(山水)문화와 해양(海洋)문화의 차이일까. 동양 그림에는 산과 계곡을 담은 산수화가 많다. 무더위를 식히는 피서 풍경도 마찬가지다. 서양 그림에는 바다와 해안 풍광이 많다. 유럽 북서부 바닷가나 지중해 연안이 주요 배경이다.  무더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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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와 삶 - 주말 오후의 요가수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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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10:56:16Z</updated>
    <published>2021-08-01T12: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오전 중으로 처리할 중요한 일이 있어 아침 일찍 외출 했다가 점심 때가 다되어 집으로 돌아왔다.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하고 한숨 돌리다가 책을 펼쳤다. 한시간 반 정도 독서를 하고 3시부터 요가를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3시 반이되었다. 재있는데&amp;nbsp;오늘은 요가 하지말고 책이나 읽을까 하다가 금새 &amp;nbsp;4시가 되어버렸다. 마음을 다잡고 &amp;nbsp;매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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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드러커의 미래경영 요약 - 6장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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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55Z</updated>
    <published>2021-08-01T02: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리적 우주와 그 법칙은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회적 우주에는 그러한 변하지 않는 '자연 법칙'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회적 우주는 오히려 끊임없는 변화를 필요로 한다. 어제는 타당했던 가정이 오늘에 와서는 더 이상 타당하지 않게 될 수 있다는 것, 정말이지 어느 한순간에 완전히 틀려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경영과 같은 사회 원칙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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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인생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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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09:56:23Z</updated>
    <published>2021-07-31T22: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amp;nbsp;올림픽대로를 달리면서 &amp;nbsp;CBS 음악FM(93.9Mhz) 클래식 음악 프로그램&amp;nbsp;'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틀었는데 여성 진행자의 목소리가 나왔다. 휴가철이라 잠시 대리 진행을 맡고 있는 듯했다. 코로나로 여행도 못가는데 음악으로라도 세계여행을 해보자며 각국의 아름다운 음악들을 들려주었다. &amp;nbsp;중간에 진행자가 '나는 복덩이다.'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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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2021 상반기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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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5T23:30:45Z</updated>
    <published>2021-07-25T11: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초에 개인용 다이어리를 마련하여 계절별 목표를 기록하는 칸에 봄에는 &amp;quot;Write, Now!&amp;quot; 그리고 여름에는 &amp;quot;Act, Now!&amp;quot; 두 가지를 적어두었다.   ​  봄에 글사세 4기를 시작하며 몇주 동안 매일 죽이되든 밥이되든 글을 썼다. 수련하듯 매일 아침 눈뜨자 마자 글쓰는 것을 루틴으로 만들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뿌듯함도 느꼈지만 부족한 글감과 어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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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와 삶 - 아쉬탕가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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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55Z</updated>
    <published>2021-07-17T10: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쉬탕가 요가는 3대 전통요가 중 하나이다. 다른 두 가지는 아엥가요가, 비니 요가가 있다. 이 세 가지 스타일의 요가를 정립한 선생들은 모두 같은 스승에게서 요가를 배워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발전시켰다.  ​  내가 수련하는 아쉬탕가요가는 인도 마이솔에 본원이 있고 스리 파타비 조이스에 의해 시작됐으며 지금은 그의 외손자인 샤랏 조이스가 이끌고 있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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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아침 시간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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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5:08:30Z</updated>
    <published>2021-07-13T01: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시절에는 수업 시작 전 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동을 하고 영어공부를 했다. 직장을 다니면서는 출근하기 전에 일어나 영어를 배우러 다녔었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는 새벽시간을 더 당겨 요가 수련을 하고 출근을 했다. 공통점은 모든 동선이 한 오밀조밀 잘 짜여 있었다는 것이다.  대학 때는 기숙사 생활을 했으므로 모든 활동이 학교 내에서 가능했다.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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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집중을 위한 사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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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38Z</updated>
    <published>2021-06-26T01: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주간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것들에 도전했다. 낯선 곳에서 일주일 살기 2회, 한라산 등반, 패러글라이딩, 그리고 서핑이 그것들이다. 평소 꿈꿔왔던 것들을 4주간 몰아서 미션을 클리어하듯 하나씩 해버리고 나니 더 이상 하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지 않는다. 마치 무당이 굿판에서 신나게 춤추는 것처럼 전국에서 놀고 나니 내면의 욕망을 모두 씻어낸 느낌이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nQ%2Fimage%2FC_WPDFj9XZ4QKfZagRDcodLKu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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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특별히 깐깐하게 고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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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09Z</updated>
    <published>2021-06-05T10: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악필이다. 또박또박 반듯하게 예쁜 손글씨를 쓰고 싶은데 마음과 달리 손이 따라주질 않는다. 글씨도 못쓰면서 종이와 펜의 궁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종이의 재질을 따지고 펜 끝에서 느껴지는 촉감에 민감하다. 특히 펜에 더욱 민감한 것 같다. 굵게 쓰이는 것보다 약간은 얇은 것이 좋다. 한때 만년필이 너무 쓰고 싶어서 라미 펜에 각인까지 해서 써보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nQ%2Fimage%2FqxJrXjg2R9k8PJhkMJDFHvFM-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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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만일 1년 후의 사형선고를 받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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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7T07:28:03Z</updated>
    <published>2021-05-24T22: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내가 정확히 1년 뒤에 죽게 된다면 지금 당장 회사에 사표를 던질 것이다. 퇴직금을 정산 받아 내 이름으로 회수 가능한 돈을 모두 확보하고 보험 증서 등은 재점검하여 남편에게 넘길 것이다. 그리고 다이어리를 펼쳐놓고 남은 1년을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낼지 계획을 세울 것 이다. 나는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것을 좋아한다.  부모보다 먼저 죽는 것은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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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제주 일주일 살며 현지인에게 들은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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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02:04:58Z</updated>
    <published>2021-05-23T04: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서 뚜벅이로 여행할 경우 카카오 택시보다 각 마을에서 운영하는 콜택시를 이용하는 편이 수월하다. 올레길이 조성된 후로 특히 지역별로 콜택시가 활성화되어있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버스를 이용할 경우 카카오 맵이나 제주시에서 운영하는 제주버스정보 앱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구좌읍 세화리 쪽은 예전에는 쓸모없는 땅이 많아 사람이 살 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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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취다선의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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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9:17Z</updated>
    <published>2021-05-16T12: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나만의 루틴으로 하루의 시작을 준비한다. 이부자리 정리하기, 입 헹구기, 프로바이오틱스 한포 먹기, 레몬 생강차 마시며 위대한 상인 및 경제신문 읽기. 그리고 날씨 좋은 날이면 걸으러 나가고 그렇지 않으면 요가를 한다. 운동 후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업무를 시작한다.   이제부터 여기에 새로운 루틴으로 차를 통한 명상을 추가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nQ%2Fimage%2FOdUMZD6b6eKYgZXo9XEud3_d9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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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에세이 - 나를 만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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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10:26:00Z</updated>
    <published>2021-05-16T02: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침 이른 비행기로 제주도에서 일주일 살기를 하기 위해 제주도에 내려왔습니다. 여행이 주요 목적이 아니라서 휴가는 내지 않고 주중에는 업무를 처리하고 주말과 중간에 끼어있는 부처님 오신 날 휴일에 제주도의 자연을 만끽할 생각입니다. 지금 머물고 있는 숙소는 차와 명상 그리고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집합체로 모여있는 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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