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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ywalker edi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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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ojesus60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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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5~2022 대학내일 브랜디드 콘텐츠 에디터 / 이미 늦었다고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온전한 열정을 바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독립했습니다 / 그런데, 지금도, 여전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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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6T05:1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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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 전하는 후회의 의미 - 아빤 이 후회가 슬프지 않아. 다만 너도 같은 후회를 하진 않았으면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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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7:38:04Z</updated>
    <published>2026-03-18T17: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3월 19일, 새벽 2시 14분.  아빤 퇴근도 못 하고 이렇게 사무실 책상에 앉아 너에게 편지를 쓴단다.  회사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면야 좋겠지만, 아빠는 일하면서 반쯤은 딴 생각 중이야. '도대체 이 시간까지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지?' 하면서 말야.  그리고 이내 깊은 후회로 빠져든단다. '몇 년 전 그 좋은 회사를 그만두지 않았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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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 그리고 죽음 직전에 찾아온 '평화의 날' - 과연 나는 죽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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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1:17:26Z</updated>
    <published>2025-11-14T01: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기로 결심했다가 죽을까 말까를 고민하는 쪽으로 마음이 잠시나마 옮겨간 지금,  이 일이 나에게 어떤 특별한 계기가 될지, 아니면 그냥 나는 이 삶을 그대로 포기해버릴지,  다음 일은 누구도 알 수 없겠지만,  이 작은 우연이 저 말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도 어떤 계기가 될 수 있을까 싶어, 그리고 혹시라도 내가 먼 훗날에도 어떻게든 잘 살아 남았다면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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