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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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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youn787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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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2년의 육아보고서 &amp;lt;책읽어주는 엄마와 작가된 딸의 기록&amp;gt; 저자. &amp;lt;12살행복한달팽이&amp;gt; 는 딸이 쓴 에세이.  16년차 수학강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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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30T01:1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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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알려준 무소속 삶 - 스스로 존재하는 자연의 일부가 되는 아웃사이더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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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09:59:19Z</updated>
    <published>2020-03-18T12: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강의를 들으러 가면 이해 안가는 풍경이 벌어진다. 마치기 10분전 강사는 어김없이 종이를 나눠주고 강의 후기를 받는다. 강의중에 휴대폰으로 강의실 풍경을 촬영한다. 이유없이 카메라를 보며 웃어야 한다. &amp;lsquo;사진찍기 싫은데요.&amp;rsquo; 말 할 용기는 없으니 묵묵히 미소를 지으며 이 강의 최고였어요. 엄지 척을 세워야 한다.     17년의 강사 생활 중에 한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UT%2Fimage%2FTRirVFYIejwYLiXxnAZ0ARSrn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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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잘 했어요! NO - 누가 뭐라든 내 삶을 쓰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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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16:03:17Z</updated>
    <published>2020-03-16T06: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잘했어요!   국민학교 때 처음 글쓰기를 시작했다. 일명 일기 쓰기 숙제. 숙제 검사 후 참 잘 했어요. 도장을 찍어주셨다. 가끔은 코멘트도 달렸다. 감정이 상한 나쁜 일을 쓰고 더 나은 생각을 표현하므로 나는 괜찮은 아이가 되었다.    어느 날 기분이 나쁘고 감정이 해결되지 않았으매도 서둘러 결론을 냈다. 친구와 잘 지내야겠다. 불친절한 친구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UT%2Fimage%2Fjzc-SU6Ia_TZnOvuUKuAy5zgV6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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