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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디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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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dia-a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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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물여섯 살, 처음부터 삶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호주 워홀에서 &amp;lsquo;살아남기&amp;rsquo;가 아닌 &amp;lsquo;살아보기&amp;rsquo;로 삶의 관점을 바꾸는 중-지쳐 있던 나를 회복시키는, 작고 느린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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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30T02:2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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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읽고 - 베스트작가라는 꿈을 이룬 그녀는 왜 죽음을 선택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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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4:27:48Z</updated>
    <published>2025-11-09T13: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세희 작가의 죽음이 남 일 같지 않게 느껴진 이유  내가 호주에 온 이유는 무기력과 우울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아니 최소한 숨이라도 쉴 수 있는 삶을 살고자 했다. 하지만 호주에 온 뒤 더 명료해진 건, 내가 결국 원하던 직업을 갖게 되더라도, 혹은 경제적으로 조금 더 나아진 삶을 살더라도 &amp;lsquo;평생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마음을 관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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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 수 있을까 - 20대 후반,좋아하는 일을 하는 삶의 무게를 알아버렸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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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4:09:58Z</updated>
    <published>2025-11-06T11: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바리스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한국에서 카페 알바 조차도 해본 적 없었으니까.  하지만 이런 생각은 생각보다 빠르게 바뀌었다. 외국인으로서 고용에 조금이라도 유리하려면 무엇이라도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게 중요했다.  브리즈번에서 바리스타 과외를 한 번 받은 후, 그 뒤로 바로 비자를 연장하기 위해 호주의 한 시골에 있는 스시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VZ%2Fimage%2Fm9A2rRzG1_RhiUnE7uaF5XY-XP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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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워홀:500만원이면 삶을 리셋할 수 있다 - 오상아(吾喪我) : 내가 나를 장례 치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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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5:52:27Z</updated>
    <published>2025-10-24T05: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은 아마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 1년을 주기적으로 한 번 씩 그 생각이 찾아왔다. 어떤 것을 해도 어떤 경험을 해도 뿌리 내리지 못하고 삶을 살아가고 있단 '공허감'이 사라지지 않았다.   '오상아' 내가 나 자신을 장례치른다는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이유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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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처절하게 전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 크리에이터가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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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7:30:00Z</updated>
    <published>2025-10-16T07: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유튜브 창에서 08년생 유튜버의 호주 유학 준비법에 대한 영상이 떠서 보게 되었다. 그녀는 '호주 유학'에 대한 처절한 열망으로, 자신이 많은 시간 속에서 열심히 브라우저 속을 헤메며 한 줌 한 줌의 정보를 한 편에 영상에 꾹꾹 눌러 담아 소개하는 영상이었다. 그녀의 화법은 단호하면서도, 확신에 찼으며, 감정을 불러 일으켰다.  사람들의 니즈를 명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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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홀 왔다가 눌러 앉는 사람 특징 5가지 - 호주 워홀 전 살펴 보면 좋을 체크리스트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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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41:57Z</updated>
    <published>2025-10-15T04: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워홀을 고민하는 사람은 정말 많다. 그중에서도 특히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A를 선택했을 때와 B를 선택했을 때,나에게 더 이득이 되는 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에서 커리어를 두고 오는 사람이라면 더 그렇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한국에 남는 게 더 안정적이고 현명한 선택일 수도 있다. 하지만 동시에, '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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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잡은 처음이라 : 호주 현지인들과 일하는 법 - 해외에서 일하는데 나 혼자 외국인일 때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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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3:22:15Z</updated>
    <published>2025-10-06T13: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서 일하는 것을 꿈꿀 때, 다들 그렇듯 나 역시도 현지인들과 함께 일하는 &amp;quot;오지잡&amp;quot;을 꿈꿨다.   처음에 호주에 도착 했을 때, 오지잡을 구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오지잡 구하기 자체가 힘들었다기 보단, 자금이 계속 줄어드는 와중에 하염 없이 원하는 일을 구할 때까지 버티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연락이 빠르게 오고 빨리 일을 구할 수 있는 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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