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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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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joa12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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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러가지의 나'로 살지만,  '그냥 나'로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관계가 가장 어렵고 솔직함이 무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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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7T23:4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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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명문 대학원/MBA 입시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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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0:55:13Z</updated>
    <published>2023-08-01T05: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명문 대학원의 입시가 어렵다고 할지라도, 루틴을 따라가면 대학원의 명성에 비해 과정이 훨씬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을 챙긴 후 절차에 따라 한 계단씩 올라가면 오히려 구직이나 이직의 면접보다 훨씬 쉬운 것이 대학원이나 MBA 입시다. 이유는, 간단하다. 전자는 돈을 내면서 다녀야 하는 곳이고, 후자는 돈을 받으면서 다녀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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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명문 대학원/MBA 입시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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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8:40:17Z</updated>
    <published>2023-08-01T05: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명문 대학원의 입시가 어렵다고 할지라도, 루틴을 따라가면 대학원의 명성에 비해 과정이 훨씬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을 챙긴 후 절차에 따라 한 계단씩 올라가면 오히려 구직이나 이직의 면접보다 훨씬 쉬운 것이 대학원이나 MBA 입시다. 이유는, 간단하다. 전자는 돈을 내면서 다녀야 하는 곳이고, 후자는 돈을 받으면서 다녀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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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명문 대학원/MBA 입시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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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8:40:14Z</updated>
    <published>2023-08-01T05: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명문 대학원의 입시가 어렵다고 할지라도, 루틴을 따라가면 대학원의 명성에 비해 과정이 훨씬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을 챙긴 후 절차에 따라 한 계단씩 올라가면 오히려 구직이나 이직의 면접보다 훨씬 쉬운 것이 대학원이나 MBA 입시다. 이유는, 간단하다. 전자는 돈을 내면서 다녀야 하는 곳이고, 후자는 돈을 받으면서 다녀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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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신입사원 문제 예시 - 국내 대기업/글로벌 기업 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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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5:47:48Z</updated>
    <published>2023-08-01T05: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내용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Could you introduce yourself? 의 첫 시작을 얼마나 인상 깊게 남기는가 하는 문제이다. 물론 각 부서마다 요구하는 역량이나 영어의 수준이 다르므로 대기업이라고 하여도 생산과 관련된 부서의 영어 질문과 글로벌 마케팅 업무의 영어 인터뷰 레벨은 다를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자신의 소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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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강조해 보기 - 당신을 기억하게 하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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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8:51:47Z</updated>
    <published>2023-08-01T05: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The most powerful person in the world is the storyteller.&amp;rdquo; 세상에서 가장 파워풀한 사람은 바로 스토리렐러다. 이 유명한 말은 1994년 스티브잡스가 남긴 말이다. &amp;nbsp;스토리텔링이 비즈니스나 사회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말해주는 단언이다. 인간은 수렵 채집인이었던 시절부터 사냥을 마치고 와서 불을 지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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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on ground의 중요성 - 결국 면접도 심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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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0:49:39Z</updated>
    <published>2023-08-01T05: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Decision scientist (결정 심리에 관여한 과학자들)의 의견에 의하면 인간의 결정은 대부분 논리적인 사실이 아닌 추상적인 감정에 기반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우리가 콜게이트 치약을 쓰든가 펩소던트 치약을 쓰던가, 벤더 a과 계약을 하던, 벤더 b와 계약을 하던지 간에, 혹은 아주 유사한 조건을 가진 면접지원자 a와 b를 놓고서도 감정에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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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acutally 그만 쓸까요? - 효과적인 linking words는 무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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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1:46:29Z</updated>
    <published>2023-08-01T05: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면접을 준비하거나, 심지어 아이엘츠나 토익 스피킹 같은 랭귀지 테스트를 준비하다 보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actually를 아무 곳에서나 쓰고 있다. 물론 영국에서도 actually, basically는 기본적으로 많이 쓰는 부사구이긴 하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쓰지는 않는다. 말이 막힐 때마다 actually를 난무하게 되면, 영어 면접뿐만 아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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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f I were you, - 면접자의 관점을 이해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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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5:36:13Z</updated>
    <published>2023-08-01T05: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을 욕망을 이해하면, 그들에게 물건을 팔 수 있다. 마찬가지로 내가 온전히 내 상품가치를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면접관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인지를 확인하라는 것이다. 물과 빵의 예로 들어보자. 배가 고픈 사람은 빵을 찾는다. 반면 목이 마른 사람은 물을 찾는다. 면접관의 니즈도 모른 채 자신이 빵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목이 마른 면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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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울렁증은 어떻게 극복하나요? - 지금 영어로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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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6:16:32Z</updated>
    <published>2023-08-01T05: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챕터에서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라고 할 수 있는 영어 울렁증에 대해서, 그리고 나아가 영어 면접의 울렁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한다. 가끔 학생들을 가르치면 이런 말을 듣는다. 술을 마시면 영어가 갑자기 늘어요. 싸움을 할 때면 영어를 갑자기 잘하게 돼요. &amp;nbsp;나는 이런 경우는 자신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러하다. 왜 그럴까? 말을 할 때 영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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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당도 해볼까요?&amp;nbsp; - Soften English의 우아한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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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5:44:56Z</updated>
    <published>2023-08-01T05: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의 화법은 한국어와 다르다. 고로 아무리 내성적인 한국인이라 할지라 할지라도 외국인, 특히 영어를 쓰는 사람의 이해는 외향인이라고 느껴진다. 다름 아닌 바로 화법의 차이에서 오는데, 한국어가 직접적으로 질문과 답을 취하는 형식이라면, 영어는 soften English 즉, 말을 순화해서 쓰는 기법을 쓴다. 고로, 대게의 영국인과의 대화를 한다면, 도대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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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도 신경을 쓰지 않지만 너무나 중요한 난제 - 인토네이션과 강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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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0:46:41Z</updated>
    <published>2023-08-01T05: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면접 시 누구도 신경 쓰지 않지만, 면접관이 한국 악센트에 약한 외국인 실무진일 때, 혹은 본사의 임원급이 될 때는 인토네이션과 강세가 커뮤니케이션의 아킬레스건이 될 만큼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얼마나 정확하고 수려한 문장을 구사하는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말이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가이다. 영어를 접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amp;lsquo;발음&amp;rsquo;이 중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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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분의 질문은 정해져 있지만, 답변은 그렇지 않다. - 뻔한 질문의 유니크한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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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12:28:33Z</updated>
    <published>2023-08-01T03: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면접에서는 질문이 정해져 있다. 가장 우선하는 질문은 please introduce yourself나 tell me about yourself로 시작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런 뻔한 질문은 다른 또 예상하는 한 질문들로 이어질 수 있다. &amp;nbsp;가장 많이 물어봐진 질문들을 요약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Tell me about yourself. Why 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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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면접을 위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공부하라고? - 강한 임팩트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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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5:54:22Z</updated>
    <published>2023-08-01T03: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철학을 공부해 보신 사람이면, ethos pathos, logos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에서 사용되는 논리적이고 설득적인 어법에 쓰이는 장치다. 이는 비단 면접뿐만 아니라 영어 사용 문화권에서의 화법의 기본이기도 하다. &amp;nbsp;이를 면접에서 사용한다면 특수하게도 논리적이고 설득적이면서 자신의 PR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기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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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영어 면접 모두 자신을 가장 효율적으로 어필해야 - 부사와 형용사를 구체적으로 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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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3:43:05Z</updated>
    <published>2023-08-01T03:4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과시와 PR은 한끝차다. 겸손한 자세를 취하면서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것은 절대 면접관에게 어필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과대포장을 하는 것 역시도 역효과를 일으키기 쉽다. 그렇다면, 이 한 끝 차이를 자신에게 하도록 풀어낼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앞서, 영어 면접을 하는 데 있어서 전체적으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먼저 짚고 넘어가 보자. 어려운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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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파고를 돌린 스크립트를 외우면 된다? 안 된다? -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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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8:20:09Z</updated>
    <published>2023-08-01T03: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파고나 챗지피티를 쓸 수 있으면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면접 준비의 방법이 충분히 될 수 있다. 나는 여러 채널의 도움을 받고, 그 모든 도움을 100프로 사용하여서 최선의 결과물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영어 면접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 과정을 치팅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모든 면접을 이렇게 AI에게 의존하게 되면, 면접에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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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요? 제가요? 왜요?&amp;nbsp;&amp;nbsp; - 면접자의 니즈를 파악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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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5:57:27Z</updated>
    <published>2023-08-01T0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면접의 경우를 생각하면 &amp;nbsp;난이도를 생각하여 간단하게 &amp;nbsp;두 가지로 나눌 수 &amp;nbsp;있다. 하나는 쉬운 면접, 나머지 하나는 어려운 면접.  베이식한 질문 형태로 물어보는 기본적인 영어 테스트의 경우가 전자이고, 인텐시브 면접으로 영어 프레젠테이션까지 같이 심사하는 경우가 후자다. 후자의 경우는 제대로 영어로 주어지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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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출제되는 기출질문 모음_기업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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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4:10:29Z</updated>
    <published>2023-08-01T03: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공백 기간에 무엇을 했는지? - 전공과 직무가 맞지 않는데 지원한 이유는? - 주량은 어느 정도인가? - 자격증에 관해 설명해 보라. 취득한 이유 - 자신의 영어 실력은 어느 정도인가? - 학점이 아주 좋은데 공부만 한 것 아닌가? - 학점이 좋은 데 만약 자신이 면접관이라면 성적이 좋은 사람을 뽑겠는가? 성격이 좋은 사람을 뽑겠는가? - 성적이 좋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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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출제되는 기출질문 모음_공공기관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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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6:46:17Z</updated>
    <published>2023-08-01T03: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인의 삶에서 손해를 감수하고 원칙을 지켰던 사례 -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 - 사회생활 하면서 가장 난감했던 경험 - 팀 내에서 역량이 부족한 친구들이 존재했을 때 본인은 어떻게 할 건지 - 실패를 경험 한 적 있는가? - 갈등 해결을 말하라. - 대학 생활을 중 가장 성공적인 경험?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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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출제되는 기출질문 모음_공무원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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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3:21:01Z</updated>
    <published>2023-08-01T03: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공무원으로서의 정신자세&amp;gt;  - 공직가치가 공직사회에서 중요한 이유는? - 공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태도와 정책? - 공직가치를 실현함으로써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 본인이 지원하는 부서에 합격하면 부서에 맞는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말해 보시오. - 본인의 역량 중 어떤 점이 공무원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가? - 중요하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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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출제되는 기출질문 모음_기본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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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08:09:10Z</updated>
    <published>2023-08-01T03: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에 대하여&amp;gt; - 자기소개 - 지원동기 - 입사(입직) 후 포부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나의 첫인상에 관한 생각 - 성격의 장점 2가지 - 성격의 단점 2가지 - MBTI 성격유형 - 나의 매력 포인트 - 취미 - 특기 - 내가 말하는 나 - 지인들이 말하는 나 - 나를 동물/ 사물에 비유한다면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 내가 가장 좋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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