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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T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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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ulkim71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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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arrow The Gap. 세상에 존재하는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강의'라는 채널로요. 그 여정과 강의 이모저모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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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8T11:20: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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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강의를 하는 이유(5) - 시골 쥐의 서울 상경기: 안도감 너머로 피어난 새로운 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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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6:29:47Z</updated>
    <published>2026-04-13T16: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30대의 나이, 나는 다시 서울 땅을 밟았다.  나의 20대 후반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원치 않던 동네에서의 생활과 독서실. 그뿐이었다. 온통 거주지를 옮기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썼다. 하지만 기뻤다. 그토록 염원하던 서울로 돌아왔으니까.  단조로운 지방의 삶보다는, 할 것도, 볼 것도 많은 이 환경이 나는 훨씬 만족스러웠다. 주변 사람들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n6%2Fimage%2F81rRmpMQ7xDOJLFUYSFw9YfAe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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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강의를 하는 이유(4) - 30대 초반, 지방 발령을 극복하고 얻어낸 서울행 티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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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6:28:50Z</updated>
    <published>2026-04-13T16: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입시, 그 처절했던 과정에서 큰 좌절을&amp;nbsp;맛봤다. 단순히 떨어진 것이 문제가 아니었다. 정보 부족으로 인해 기회조차 제대로 가져보지 못했다는 억울함 때문이었다. 그날 이후, 제 마음속 깊은 곳엔 굳은 다짐이 새겨졌다.  '다시는 몰라서 손해 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  그리고 그 해결책은 명확했습니다. '더 좋은 환경'으로 가야 한다는 것. 즉 서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n6%2Fimage%2FCUMAfLAHUP-vlwMvf_QkQqi1q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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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강의를 하는 이유(3) - 4년 장학생의 눈물: 111 성적표도 메우지 못한 정보의 격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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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6:28:24Z</updated>
    <published>2026-04-13T16: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을 만족스럽게 치른 나는 부푼 마음으로 수시 전형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주요 과목이 모두 1등급이었기에, 모든 대학의 최저 학력 기준을 맞출 수 있었다. 인서울 대학생이 될 생각에 한껏 마음이 들떠 있었다.    하지만 그 좋은 상황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입시 전략과 정보로부터,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강원도의 고등학교 선생님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n6%2Fimage%2FadDNDDNtB2F8h6y3aB_Su5jfd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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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강의를 하는 이유(2) - 외갓댁 안방의 위화감: 235를 111로 바꾼 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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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6:27:55Z</updated>
    <published>2026-04-13T16: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내가 자란 이곳은, 고향을 떠나 타지로 향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친구들의 인생 궤적은 놀랍도록 비슷하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큰 욕심이나 거창한 꿈 없이 집 근처의 안정적인 직장을 택한다.  대다수는 전공과 상관없이 공무원 시험에 매진한다. 행정관서로, 지구대로, 혹은 학교로 터를 잡고, '안정'이라는 삶의 정답지를 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n6%2Fimage%2F_AefAa83A06d4yV6RjBxAIzHK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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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강의를 하는 이유(1) - 안정적인 삶, 그 너머 사명을 찾아서: 정보격차를 겪어 온 직장인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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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6:27:28Z</updated>
    <published>2026-04-13T16: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직장생활 만 6년 차가 되었다.  두 번의 이직을 거쳐, 30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간절히 원하던 회사에 입사했다. 학창 시절부터 꿈꿔온, 누구나 이름을 들으면 알 만한 안정적인 금융권 직장. 이곳이라면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더라도 큰 욕심 없이 평온하게 살아갈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  하지만, 나는 왜 이 안정적인 삶에 안주하지 않고 강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n6%2Fimage%2FcC_qL3T7cfECZmdjs9iAAE-bj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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