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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내리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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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읽는 게 유일한 특기이자 취미인 민음사 출판 마케터. 주로 책 리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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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8T22:0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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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 에센셜」시리즈 기획 후기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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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2:13:04Z</updated>
    <published>2021-01-13T09: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고르기 ​ 문학 작품을 출간하기 위해 원고를 수급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세 가지가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에이전시를 통한 원고 수급, 이는 국내에서 이미 잘 알려진 작가의 신작이나 미출간작을 검토하거나 국내에는 알려지지 않은 작가지만 외국에서 작품성을 인정받거나 화제가 된 책들 중에 선별하는 것. 두 번째는 국내에서 이미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xt%2Fimage%2FgmS8jAqgd2Gfkgl_QC_N9to3G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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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 에센셜」시리즈 기획 후기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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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6:57:07Z</updated>
    <published>2021-01-10T11: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다시 알리는 방법 우리 회사만해도 일주일에 출간되는 종수가 여러 권. 그렇다보니 책이 출간되고나면 여러가지 마케팅 방법을 고안해 작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또 새로운 책들이 출간되면 곧 잊게 된다. 그러다 문득 책장에 꽂혀있는 책을 보며 '저 책 참 재밌는데' 하고 더 많은 분들이 읽어보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xt%2Fimage%2FGmXYXFNISFydrIeDKpuq1aBSI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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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의 적정 가격은 얼마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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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9:07:52Z</updated>
    <published>2020-01-13T09: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출근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구매한다. 나름대로 저렴한 가격에 진한 원두로 아침을 깨워 줄 커피는 내가 가진 소비 중 가장 사치스러운 소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의 아메리카노를 내일로 미루지 말자.' 기꺼이 나는 이 가격을 지불한다. 오전 업무를 정신없이 처리한 후, 동료들과 먹는 점심 식사. 타 부서, 타 브랜드 친구 혹은 선배들과 점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xt%2Fimage%2FEt-5hJROJdwriCTb6EHeEDnQo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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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도 책 파는 건 처음이라 - 팔리는 책? 여전히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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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9:05:33Z</updated>
    <published>2020-01-08T07: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마지막 학기가 끝나갈 무렵, 나는 무엇이든&amp;nbsp;직업을 선택해야 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진학할 생각이었던 나는 '직장인'이 된 내 모습을 상상해보지 않았다. 마지막 학기가 되어서야 취업을 생각하게 되었고, 말로만 듣던 취업난의 현실 속으로 뛰어드려니 순수하게 문예창작과에서&amp;nbsp;글을 쓰고 보낸 4년의 시간이 남들에 비해 뒤쳐지는 듯했다. 누군가 내 삶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xt%2Fimage%2FHXP_dXUgnsiq3u98BvgL0aWH2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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