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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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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업은 형식상 간호사사람들이 직업이 뭐냐 물어보면 회사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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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1T02:2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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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와서 사교육을 받는 이유 - 나의 성장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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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3:54:23Z</updated>
    <published>2025-06-01T11: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면서 학원 또는 대학원을 병행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왜 직장 생활하며 학원을 여러 개 다니냐고 묻는다면 나의 성장욕구 때문인 것 같다.    어릴 적 원하지도 않는 사교육에 질려버린 내가 이제와서는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생겨 배우고 싶었지만 배우지 못한 것들을 배우고 있는데, 배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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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가 되지 않았더라면? - 나의 꿈은 무엇이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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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5-04-21T04: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호사라는 직업으로 일한 지 거의 8년 &amp;quot;나에게 간호사라는 직업은 천직인가?&amp;quot;라고 묻는다면 전혀 아니지는 않지만 천직까지도 아니다. 요즘 들어 생각해 보면 나는 무슨 직업이 적성에 맞을까 생각해 보면 기자 또는 PD 같은 직업을 가졌으면 적성에 맞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신기하거나 나만 본 것 같은 생각이 들 때 사진 찍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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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검진센터 간호사가 하는 일. - 간호사의 탈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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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5-01-27T15: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서 3교대로 일하는 간호사들에게는 탈임상과 3교대 탈출이 목표인 RN들이 많다. 나 또한 그러했고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을 소개하자면 특수건강검진기관이다. 지금은 많이 알지만 처음에 일할 때만 해도 거기는 &amp;quot;뭐 하는 곳이야? 보건관리자야? 간호사 면허 없이도 일할수 있는 거 아냐?&amp;quot; 등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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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밖 간호사는 무엇을 할까? - 탈임상을 꿈꾸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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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4-12-16T10: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에서 간호학을 전공했지만 병원에 근무하지는 않는다. 지금이야 학교 밖 학생들도 많고 병원 밖 의사 간호사가 많이 있지만 나의 시절에는 흔한 루트는 아니었다.   병원의 냄새, 환경, 사람들의 피, 뾰족한 바늘, 루틴이란 없는 3교대 모든 게 힘들었다. 그래서 지금은 행복하냐고 묻는다면?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다.   지금 회사에 계약직으로 근무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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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피형 인간에게 사회생활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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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4-10-26T10: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다양한 유형의 사람을 맞이하곤 한다. 그중 나는 갈등해결유형이 회피형인 인간이다. 굳이 다른 사람에게 속마음 불평불만을 말하기보다는 마음에서 밀어내버렸다. 관계회복을 위한 노력은 하지 않았다. 그렇게 하는 것이 모두에게 편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amp;quot;너야 말 안 하고 그냥 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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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거리 두기는 몇 센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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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0:57:09Z</updated>
    <published>2024-09-22T10: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사회초년생이란 타이틀을 떼고도 남을 연차이지만 아직도 정신은 사회초년생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    수년을 같이 일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술 먹고 하다 보니 너무 편해져 버린 탓일까? 가끔씩은 맘속에 있는 말을 생각 없이 내뱉어서 곤란한 경우가 있다. 그럴 때마다 아차! 하기보다는 &amp;quot;내가 내 생각을 말한 건데?&amp;quot;라는 마음이었다.  이런 이야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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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직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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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4-06-17T1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회사에서 5년 정도 재직 중인 나도 한 때는 계약직 직원인 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팀장은 &amp;quot;불필요하다&amp;quot; 팀에서는 &amp;quot;필요하다&amp;quot; 하며 계약직 직원들이 있는 곳에서 보란 듯이 언성을 높이곤 했었다. 그때부터였는지 회사에 정 없이 다녔고 사실 계속 다니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정규직 시험에 합격을 하고 정직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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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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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4-04-01T08: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병원이랑은 다르게 승진을 하고 직급이 생긴다.   병원에서 승진을 한다면 평간호사에서 책임간호사로, 책임간호사에서 수간호사로의 승진이라면 회사는 회사마다의 차이는 있지만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는 사원에서 대리, 대리에서 과장, 과장에서 선임과장, 선임과장에서 차장 등 일정시간이 지나면 승진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기간을 채운다고 무조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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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교대와 상근직의 장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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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4-01-28T13: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회사에서 들어와서 병원보다 좋은 점 하나는 바로 3교대가 아닌 상근직으로 근무를 한다는 것이다. 사실 3교대를 1년 정도밖에 안 했지만 머리 닿으면 바로잠을 자는 나에게는 3교대가 엄청 힘들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3교대를 안 하고 상근직을 해보니까 힘들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몸이 무리했음을 느꼈다. 확실히 몸이 가벼운 느낌이고 피곤함도 예전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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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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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4-01-04T14: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한 곳은 10개월 계약직으로 계약을 하고 근무를 했다. 근무하면서 같이 일하시는 과장님 대리님들이 정규직 티오 나면 시험을 꼭 보라고 하셨다. 그때는 뭐 여기에 꼭 다니고 싶지도 않았고 계약 끝나고 실업급여도 받아보고 싶었고 계약직은 4명인데 티오는 2명이라 경쟁하고 싶지도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공채가 올라오고 다들 써보라 하여 같이 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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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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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3-12-11T13: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을 퇴사하고 이직을 하는 과정에서 보통은 일주일 정도는 휴식을 취하고 가지만 나는 급하게 퇴사를 하고 급하게 이직을 하는 바람에 퇴사하고 이틀 뒤에 출근하였다. 그래서 이전 직장에 대해 완전히 마무리를 못하고 출근을 하였다, 그만큼 놓치고 싶지 않은 간절함이 컸다. 출근을 하기 전에는 새로운 직장에 대한 환상이 아주 컸다, 이직하면 정시출근 정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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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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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3-12-02T14: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몇년 전 1년의 병원생활을 끝내고 퇴사를 하였다. 병원에 근무하면서 늘 항상 &amp;quot;그만둘꺼야!&amp;quot; 라는 말을 달고살며 먼저 그만둔 사람들을 부러워하기도 했다. 일이 안바쁘고 괜찮은 날에는 다닐만 하다가도 내가 사고치고 혼나고 진상 환자들을 만나면 너무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치솟았다.  매일 구직 사이트에서 병원 아닌 곳을 찾아보며 알아보곤 했다. 그때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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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 친구들의 오늘 - 같은과 다른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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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3-11-19T12: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대학시절 동고동락한 친구들이 몇 명 있다. 처음부터 친했던 것은 아니지만 같은 과제를 하면서 가까이 지냈고 처음 친한 친구들보다 마지막을 함께한 친구들이라 지금까지도 서로 연락하고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다 같이 모여서 파티를 한다. 모이면 주제는 항상 우리의 학교 다니던 시절 이야기다. 대학시절, 취업할 시기가 다가올 때 쯤 우리는 어느 병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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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약사고 - 첫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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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3-09-19T13: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처음 배우는 과정에는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나 역시 그랬고, 같이 일하는 동기들도 마찬가지였다. 그중 내가 신규 시절 실수한 일화에 대해 풀어보려 한다. ​​사건의 발단은 이브닝 근무 중, 저녁 약을 주는 시간이었는다. 어느 때와 다름없이 약을 돌리려 준비하는 중 스테이션에 다음날 약이 올라온 것을 모르고 당연히 그날 약인 줄 알고 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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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사가 된 이유 - 슬기로운 병원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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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00:14Z</updated>
    <published>2023-06-08T12: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간호사가 된 이유는 솔직하게 말하면 돈 때문이다. 실업자 100만 시대에 특출 나게 잘하는 것 하나 없는 나는 취업률이 높은 간호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가장 빠르게 돈을 버는 방법이었다. 그래서 성적에 맞는 간호학과를 찾아 지방에 있는 대학교에 입학하였다.​ 대학교 진학 중일 때 대게 사람들이 대학생이라고 하면 어느 학교 다니느냐고 물어보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BO%2Fimage%2FDIBEhBMmQubsamYkeHrUyI2I2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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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P이란? - 직업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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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5:02:32Z</updated>
    <published>2023-04-15T14: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직장생활에 회의감을 느낀다. 일도 사람도 다 나를 괴롭힌다.  내가 누군가를 만나면 가끔씩 이런 질문을 한다. 직업만족도는 몇 퍼센트인가요? 혹은 지금 회사에 정년까지 다니실 거예요?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은 직업만족도 10프로에 지금 회사에 절대 뿌리는 못 박는다.      지금 회사에 5년 조금 안되게 재직 중이지만 이런 마음이 드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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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 23년 1월 5일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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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0:18:59Z</updated>
    <published>2023-01-05T14: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먹고 싶었던 도넛을 사 와서 감사. 2. 동료가 집까지 태워다 줘서 감사. 3. 춤을 배울 수 있음에 감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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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 23년 1월 4일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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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23:36:53Z</updated>
    <published>2023-01-04T14: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점심시간 커피 한 잔의 여유 감사. 2. 퇴근 후 낮잠 감사. 3. 여행계획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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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 22년 1월3일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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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0:42:39Z</updated>
    <published>2023-01-03T15: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늦잠을 자서 언니가 태워다줘서 감사. 2. 과장님이 커피사주셔서 감사. 3. 오랜만에 추억의 붕어빵 먹어서 감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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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첫 감사일기 - 23년 1월 1일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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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0:47:27Z</updated>
    <published>2023-01-01T14: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친구들과 초밥을 먹어서 감사 2. 엄마랑 같이 드라마를 볼 수 있어 감사 3. 집에 오는 길 엄마가 태워다 주셔서 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BO%2Fimage%2FWKbpGRhskcDmKLFSWYGdUXYMT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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