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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 자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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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제적 자유를 이뤄 선한 자유인이 되는 과정을 공유하는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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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1T21:4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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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향을 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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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5:08:33Z</updated>
    <published>2025-02-27T03: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원칙을 가지고,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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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금수저가 부럽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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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04:56:39Z</updated>
    <published>2024-11-28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노력으로 얻은 것들이 너무 값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교포들이 부러웠지만 내 노력으로 얻은 영어 실력이 마른 체형을 타고난 친구들이 부러웠지만 운동해서 얻은 근육들과 식단 조절하면서 배운 영양 지식들이 부유한 집안 아이들이 부러웠지만 내가 번 돈으로 가족 여행을 했을 때의 뿌듯함이  타고난 것들보다 내가 이룩한 것들이 주는 기쁨이 크다는 걸 알게 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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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고 싶다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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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2:21:46Z</updated>
    <published>2024-11-25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생각이 들었다. 직장인들은 퇴사하고 싶어 하고 은퇴하고 싶어 하고 그만두고 싶어 하지만 사실은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거라고.  그만하고 싶은 이유는 나와 주파수가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일지도 모르겠다. 나와 잘 맞는 일을 한다면 어쩌면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싶어 질지도.  어제는 그런 생각을 했다. 내 잠재력을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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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무엇도 하고 싶지 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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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3:11:38Z</updated>
    <published>2024-11-21T10: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한 달 반, 모든 게 귀찮아졌다. 시간이 많아지면 책도 많이 읽고 글도 많이 쓰고 여행도 다니고 할 줄 알았는데 그냥 더 게으른 사람이 되었다. 에너지가 넘칠 줄 알았는데 그것도 딱히 아니다.  회사에 속하지 않고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었을지 고민하고 있다.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 돈을 벌어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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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박 4일 가족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 3가지 - 부모님 모시고 여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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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0:59:06Z</updated>
    <published>2024-11-18T07: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박 4일 내가 가이드를 하는 가족여행을 했다. 부모님을 모시고 내가 온전히 가이드를 하는 첫 여행이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다니던 여행에서 내가 부모님을 모시고 다니는 여행으로의 변모는 새로운 것이었다.  뿌듯했다 일하면서 모은 돈으로 호텔과 여행 경비를 마련했다. 부모님은 자랑스러워하셨고 나는 뿌듯했다. 내 힘으로 내가 번 돈으로 가족들과 여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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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에 대해 배운 점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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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2:15:40Z</updated>
    <published>2024-11-11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덜트 갭이어를 시작하면서 지난 2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하며 나에 대해 배운 점을 정리해보려 한다. 정말로 힘들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많은 성장을 이룬 것 같다. 나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달리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생애 첫 사회생활, 직장 생활을 통해 배운 5가지를 정리해 보겠다.  1. 일정 수준 이상의 수입이 생기면 돈 이외의 목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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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뭐 할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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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23:44:45Z</updated>
    <published>2024-11-08T10: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에게 어덜트 갭이어를 주기로 하고 퇴사를 했다. 다시 학교로 돌아가 대학원에 다니기로 마음먹었고 학기 시작인 내년 9월까지 약 10개월의 공백기간이 생겼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에는 꽤나 긴 시간이지만 일단 일하면서 망가진 건강부터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였기에 퇴사를 강행했다.  일단은 대학원 원서를 준비하면서 천천히 하나씩 해결해나가려 한다. 먼저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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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했다 - 정장들을 정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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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19:30:32Z</updated>
    <published>2024-10-05T15: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에 온 지 1년이 벌써 지났다. 계약이 종료되었다. 금요일이 마지막 출근이었고 이제 짐을 싸서 사무실을 떠났다.  지난 1년 너무 힘들었지만 이 모든 게 꿈같다. 그냥 정말 기나긴 꿈을 꾸고 잠에서 깨어난 느낌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많은 걸 느꼈고 배웠다.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에서 살아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좋았다. 여전히 외국이지만 비슷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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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퇴사를 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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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5:38:04Z</updated>
    <published>2024-06-20T15: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날짜가 잡혔다. 사실 계약직이었기에 계약 만료라고 해야 더 정확하겠지만 어찌 되었든 더 이상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퇴사를 하기로 하였다. 대학 졸업 후 첫 직장,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길다면 길고 또 짧다면 짧은 시간 내가 배운 것은 무엇일까.  첫 번째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것이었다.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건강도 많이 잃었고 건조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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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일기 2 - 감사함을 잊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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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5:52:56Z</updated>
    <published>2024-05-15T05: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주어진 기회들과 주변 사람들을 당연히 여기지 말고 내 능력만으로 해낸 것이라 자만하지 말고 늘 감사하기를  수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여기까지 왔으니 다시 베풀 수 있는 그런 어른이 되기를  불평불만은 조금 접어두고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더 많이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지. 내 혼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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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건강하지 않다는 신호들 - 지난 몇 달을 되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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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16:05:52Z</updated>
    <published>2024-04-22T15: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람들의 연락을 피하고 차단한다. 스스로를 고립시킨다. 아무도 나한테 말 안 걸었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또 혼자 있으면 미칠 것 같다. 2. 의미 없는 유튜브에 파묻혀 시간을 버리고 괴로워한다 3. 불안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4. 과식한다. 정확히 말하면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줄 모른다. 5. 4번의 연장으로 살이 찐다. 6. 웃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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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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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16:05:52Z</updated>
    <published>2024-03-12T13: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연재하겠다고 오픈해놓고 이제야 처음 씁니다. 사실 그동안 너무 괴로웠어요. 일이 너무 싫고 힘든데 버텨야겠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가 요 근래 그 이성의 끈이 끊어지는 기분입니다.  웬만해서는 넵 알겠습니다 하고 넘어갈 일들에 한숨부터 나오고 대답하기 전에 괜히 뜸을 들이는 모습을 보니 인내심에 한계가 왔구나. 뒤집어엎어버리고 성질 드러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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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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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4:25:32Z</updated>
    <published>2023-12-19T14: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스무 살의 나에게  이번 글이 스무 살의 나에게 편지 쓰기 마지막 편이야. 이 연재를 시작한 이유는 사실 예전 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정말 과거의 나에게 하고 싶은 얘기라기보다는 지금의 내가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려고 현재의 나를 응원해 주려고 시작했어.  스무 살부터 지난 5년이라는 시간을 열심히 잘 살아왔고 지금도 잘 살고 있다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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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goes on - 아직 갈 길이 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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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7:03:46Z</updated>
    <published>2023-12-16T14: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스무 살의 나  한동안 연재를 못했어. 핑계를 좀 대자면 일이 바빴고 퇴근이 늦었고 체력이 부족했어. 그렇게 한동안 글을 못 썼더니&amp;nbsp;자괴감이 들더라고. 난 이렇게 끈기가 없고 지속적으로 한 가지 일을 해내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괴로워하면서도 흐름을 놓쳤다고 하면서 글을 다시 쓸 생각을 하지 않았어. 이제 늦어버렸다. 한 번 놓쳤으니 다시 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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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친구잖아 - 라는 이유로 참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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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4:40:45Z</updated>
    <published>2023-11-25T0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해  친구들은 항상 소중하고 내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지. 하지만 오래된 친구라고 해서 항상 맞춰주고 참아줘야 할 건 아닌 것 같아.  나를 정말 진심으로 응원해 주고 격려해 주는 친구들이 있는가 하면 사실은 내가 그들과 다른 삶을 살고 다른 선택을 해서 더 잘되는 걸 보고 싶어 하지 않는 친구들도 있더라고.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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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나에게 편지를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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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23:36:35Z</updated>
    <published>2023-11-23T15: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한 가지 고백을 해보려 해 스무 살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 연재를 왜 시작했는지. 표면적으로 봤을 때 스물다섯의 내가 5년 전 갓 성인이 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쓰는 글들이야. 그동안 있었던 어려움들을 알고 내가 성취한 것들을 알고 있으니 이것들을 기반으로 어린 나에게 응원과 격려의 글들을 남기는 것이 이 연재 글들의 시작점이지.  그런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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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그런 거야'의 함정 - 거기에 빠지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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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22:41:52Z</updated>
    <published>2023-11-21T13: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그런 거야'를 절대로 너의 핑계로 삼으면 안 된다  세상에 원래 그런 건 없어. 지금 까지 그래왔던 것은 있을 수 있지 하지만 앞으로도 그러리라는 법은 없단다.  이번주에 읽은 책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와&amp;nbsp;내가 요즘 하는 생각을 합쳐서 얘기해 볼게 나를 강타한 한마디 Old beliefs dont lead you to new cheese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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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주는 하루 - 오늘 그런 하루를 보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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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7:33:26Z</updated>
    <published>2023-11-18T13: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무엇일까 고민하던 스무 살 나에게  나는 오늘 정말 끝내주게 행복한 하루를 보냈어 토요일 아침 느지막이 일어나서 내가 좋아하는 베이커리에서 산 내가 좋아하는 사워도우 빵을 구워서 어제 만들어둔 끝내주게 맛있는 샥슈카랑 먹었어. 계란이랑 치즈 듬뿍 올려서 잠시 유튜브 보면서 쉬다가 내가 그동안 보고 싶었던 영화를 보러 갔어.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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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졸업하고 뭐 해? - 이건 현재 진행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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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07:41:41Z</updated>
    <published>2023-11-16T15: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직 현재 진행형인 내 고민이자 현재 내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해.  대학 생활은 사실 많이 바쁘고 힘들었어. 대학의 낭만보다는 공부하다가 끝난 것 같아. 그래도 기억에 남는 건 룸메들이랑 시험 기간에 도서관에서 자리 잡고 귤 까먹으면서 하루종일 공부한 것, 끝나고 같이 자전거 타고 집에 온 것, 생일이면 아침에 팬케이크 구워준 것 등등 소소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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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은 어디로 가지? - 소울 메이트를 만나면 이런 기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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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7:47:51Z</updated>
    <published>2023-11-14T13: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직도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은 대학이라고 생각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나를 흥미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해 주는 가장 큰 요인이 네덜란드로 대학을 갔기 때문이야  스무 살,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한참 방황하고 길을 잃은 기분이었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감이 안 오고 그냥 누가 나한테 와서 이렇게 하세요!라고 답을 제시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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