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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y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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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ngwhikim199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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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Complex Problems Require Complex Solution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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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30T08:5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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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몰라도 2시간 만에 웹사이트 만든 이야기 - AI와 대화하며 만든 첫 웹 프로젝트&amp;nbsp;howlonguntilagi.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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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4:09:27Z</updated>
    <published>2025-09-01T04: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친구랑 커피 마시면서 AGI(범용 인공지능)가 언제 올지 이야기했습니다. &amp;quot;2035년?&amp;quot; &amp;quot;난 2030년쯤?&amp;quot; 집에 와서도 계속 궁금하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그래서 간단한 투표 사이트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코딩은 1도 모르지만, 요즘 AI가 다 해준다고 하잖아요. 2시간 뒤,&amp;nbsp;howlonguntilagi.com이 완성됐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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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먼저 온 미래&amp;quot; 리뷰 (3편 - 마지막) - 암묵지의 종말과 우리가 맞이할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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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9:57:33Z</updated>
    <published>2025-08-23T09: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인간 전문성을 어떻게 바꾸는지 탐구한 시리즈의 마지막 글입니다. AGI까지 얼마나 남았을까? 이 질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을 위해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amp;nbsp;howlonguntilagi.com 주요 AI 연구자들과 기관들의 AGI 도래 예측을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낙관론자들은 2027년, 비관론자들은 2050년 이후를 예상합니다. 중요한 건 정확한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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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먼저 온 미래&amp;quot; 리뷰 (2편) - AI가 예술가가 되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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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8:05:47Z</updated>
    <published>2025-08-06T08: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Medium에 영문으로 동시 연재됩니다. 한국 베스트셀러 &amp;quot;먼저 온 미래&amp;quot;를 해외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AI 시대를 먼저 맞이한 바둑계의 이야기가 주는 보편적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amp;nbsp;Link]  AI가 인간 전문성을 어떻게 바꾸는지 탐구하는 시리즈의 두 번째 글입니다. 첫 번째 글은 여기서&amp;nbsp;읽으실 수 있습니다. Link 오후 4시 11분,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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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먼저 온 미래&amp;quot; 리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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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3:06:55Z</updated>
    <published>2025-08-04T13: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Medium에 영문으로 동시 연재됩니다. 한국 베스트셀러 &amp;quot;먼저 온 미래&amp;quot;를 해외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AI 시대를 먼저 맞이한 바둑계의 이야기가 주는 보편적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Link] 2016년 3월, 우리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딥마인드가 개발한 AI 알파고가 바둑의 전설 이세돌 9단을 이기는 순간이었죠. 한국을 비롯한 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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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도장깨기 - 나의 학습 로드맵 v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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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8:11:25Z</updated>
    <published>2025-08-04T08: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만에 벌써 수정입니다. 계획대로 안 되는 게 인생이죠. 급선회한 이유 IBM 강의를 듣다가 갑자기 깨달았습니다. &amp;quot;아, 맞다. 내가 인강을 싫어했지.&amp;quot; 대학 시절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고요. 이미 아는 내용도 끝까지 들어야 하고 1.5배속으로 들어도 답답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들을 수 없고  주입식 교육, 정말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깨달은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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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도장깨기 - 나의 학습 로드맵 v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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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6:57:22Z</updated>
    <published>2025-08-04T06: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맨이 AI를 배운다고 하니 다들 묻더라고요. &amp;quot;어디서부터 시작해요?&amp;quot; 그래서 제 계획표를 공개합니다. 게임으로 치면 '도장깨기' 같은 거죠. 하나씩 클리어하면서 레벨업하는 거예요. 최종 목표: 2025년 9월 연세대 AI 대학원 입학 전까지 기초 체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수업 따라가려면 최소한의 준비는 필요하니까요. 도장깨기 순서 1단계: Pytho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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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땅에 헤딩 - Pivot to AI - 좌충우돌 시행착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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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6:57:05Z</updated>
    <published>2025-08-04T06: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미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ChatGPT Pro Deep Research를 활용해서 사업기획안을 5분 만에 작성했는데요. 예전 같으면 며칠은 걸렸을 작업이었습니다. 그 순간 문득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누가 더 완벽한 기획을 하느냐'보다 '누가 더 빨리 실행하고 검증하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된 것 같다고요. 저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화공과를 졸업하고 8</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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