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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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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mopo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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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영기술을 공부하고 적용하며 기업가(Entrepreneur)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글로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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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30T11:4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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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단 한줄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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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5:59:20Z</updated>
    <published>2019-11-16T07: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민호 님의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을 읽으면서 공감이 갔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직업인은 소명의식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단기적으로 봤을 때 이들은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일의 명분을 찾기 때문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납득하지 못하면 좀처럼 제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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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일을 도와줄 사람을 찾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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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39:17Z</updated>
    <published>2019-11-05T06: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에 나 없이도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결국 사람이 핵심인 것 같다.   나를 대신해서 나의 역할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고, 그분들에게도 이 일이 의미가 있게끔 만들어 드려야 한다. 오히려 내가 하는 것보다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동기부여가 중요하다.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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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말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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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40:03Z</updated>
    <published>2019-10-23T06: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터디카페 정리정돈 업무를 도와주시는 스탭분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어서, 새로운 스탭을 뽑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새로운 스탭분을 뽑기 위해 OO대학교 커뮤니티에 모집공고를 내고, 지원서를 받았다. 지원해 주신 분의 간단한 프로필을 보고 그중에 일부 인원과 인터뷰를 하였다.   A지원자는 기존에 계속해서 우리 스터디 카페를 이용해 오신 분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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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를 보내드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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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4T11:21:36Z</updated>
    <published>2019-09-24T08: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친할머니는 올해 97세 연세로 가족들의 곁을 떠나셨다. 오늘 장례 절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어렸을 적 명절 때마다 갔었던 할머니 댁을 영정 사진을 들고 한 바퀴 돌게 되었다. 그 당시의 흔적은 많이 사라져 있었다. 사람이 살지 않은지 오래되어 잘 관리가 되지 않다 보니, 어렸을 적 사촌동생들과 뛰어놀았던 돌담이 있었던 널찍한 마당과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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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브랜딩을 위해 강조해야 할 단 한 가지는 - feat.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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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37:46Z</updated>
    <published>2019-09-07T07: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강민호 님의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을 읽으면서 공감이 갔던 부분과 제 생각, 그리고 저에게 적용해 볼만한 내용은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한 기록입니다. 재미있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  직업인은 소명의식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단기적으로 봤을 때 이들은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일의 명분을 찾기 때문이다. 자신이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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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의 비즈니스를 통해 무엇을 얻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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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39:35Z</updated>
    <published>2019-07-26T23: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와 사업은 다르다. 투자는 어떻게 보면 가치 판단의 기준이 오직 수익률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투자의 목표는 나의 자산을 더 높은 수익률로 성장시키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사업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 다른 것 같다. 돈을 벌기 위한 것은 맞다. 하지만 목적이 단지 돈을 벌기 위한 것만은 아니다. 그 이외에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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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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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4T07:00:50Z</updated>
    <published>2019-05-20T07: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행복하고 돈 많은 성공한 사람 대부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하는 데 주로 시간을 쓴다. 남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자신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그 일을 이룰 방법을 찾고 있었다. 분명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어떻게 이룰 것인가를 골몰하게 생각했다. 그러니 누군가와 의견을 나누고 묻고 해결하려 든다. 설령 누군가 안 된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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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디 카페 스탭분이 안 나오셨다 - 스터디 카페 경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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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44:33Z</updated>
    <published>2019-05-17T02: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스터디 카페에 정리정돈을 도와주시는 스탭분이 안 나오셨다. 연락이 안 되고, 시작하신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살짝 화가 났다.  일단 내가 정리를 했다. 그리고 연락이 왔다. &amp;quot;오늘 아파서 못 나왔어요. 지금 가도 괜찮을까요?&amp;quot; 아 아프셨구나.. 그럼 쉬셔야지.. 내가 이미 정리를 끝낸 상황이라 오늘 푹 쉬시고 내일부터 나오라고 말씀드렸다. 죄송하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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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다니면서 대학원을 가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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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38:37Z</updated>
    <published>2019-05-16T01: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5년 차 정도가 된 시점이었다. 회사 다니는 것이 어느 정도 적응은 되었지만 (쉽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내 일이 엄청 재미있거나 보람을 느끼지는 못했다. 그냥 하고 있었다.  회사에서 내 직무는 기술기획이었고 대기업 연구소의 스탭부서에서 일하고 있었다.  공학과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고 제조분야 기업의 스탭부서는 어쩌면 적당하게 나에게 맞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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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따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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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38:19Z</updated>
    <published>2019-05-08T03: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일을 도와주었던 스탭 한분이 그만두기로 하셔서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3달 정도 도와주셨던 것 같다. 취업이 되어서 첫 정식 직장에 출근하시게 되었다.   졸업후 취업까지 기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 다행이란 생각도 들었다. 요즘 취업이 많이 어려운 걸로 알고 있는데 진심으로 취업을 축하드렸다.     대학교 졸업후 첫 직장을 잡고 새로운 출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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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고 싶은 목표 100번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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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7T05:43:27Z</updated>
    <published>2019-05-07T05: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승호 회장님이 한 강연에서 자신의 목표를 매일 100번씩 쓰면 현실이 된다라는 얘기를 듣고, 한번 해볼까 해서 오늘 한번 써봤습니다.  일단 드는 생각은 하루에 100번 쓰는 것이 쉽지 않구나. 종이에 직접 쓰지 않고 타이핑을 했는데도 쉽지 않은 것 같다. 종이에 쓰면 더더욱 어려울 것 같다. 일단 시간도 좀 걸린다. 길게 쓸 수가 없다. 단순 명료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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