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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바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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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패션디자이너에서 블록체인 PM이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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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6T08:32: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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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퇴사했다. - 구조조정 당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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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5:59:47Z</updated>
    <published>2025-04-03T05: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3월을 마지막으로 회사를 떠났다. 회사 전체에서 벌어진 구조조정이라 2주 전부터 어수선하면서 차분한 기운이 사무실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새로운 회사를 찾는 사람도 있고, 휴식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도 있고, 퇴사 예정자들이 모이면 각자의 계획을 이야기했다. 퇴사 당일 파트너사의 담당자분께 퇴사 소식을 알렸다. 당연히 이직이겠거니 생각하여 걸려온 전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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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가 나의 삶을 증명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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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6:03:00Z</updated>
    <published>2022-02-27T17: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쓴 몇 가지 내용으로 나라는 사람을 증명할 수 있을까?  2021년엔 사대보험을 네 번이나 들었다. 중간엔 서류상 필요에 의해했다손 세 번은 이직을 한 것이다. 몇 없는 최악의 경험이었는데 단칸방에 CCTV를 설치하고 직원을 실시간 감시하고, 비속어와 쌍욕으로 직원의 결과물을 비하하는 대표. &amp;quot;이 좆같은 건 누가 한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0Av%2Fimage%2Fe3yabW69XvUaY_HgJF-ODqtQa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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